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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이 역병에 걸리지 않을까?

글/ 효각(曉覺)

【정견망】 매번 새로운 온역(瘟疫 전염병)과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을 때마다 인류는 늘 보편적이고 효과적인 의료수단을 찾기 어려웠다.

아테네 역병에 대해 역사학자 투키디데스는 이렇게 묘사했다. “어떤 사람들에게 유익한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해로웠다. 날 때부터 신체가 건강했던 사람들이 원래 몸이 허약한 사람들보다 이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다고 볼 수 없으며 강자도 약자와 마찬가지로 이 질병으로 죽었다. 설령 가장 좋은 치료를 받은 사람들이라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불가사의하게도 온역은 늘 일부 사람들을 피해가곤 했다.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은 약 25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역사적으로 큰 피해를 끼친 전염병이었다. 직접 이 병을 경험한 사람의 기술에 따르면 어떤 이들은 역병으로 죽은 사람들과 친밀하게 접촉했어도 감염되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가족을 잃은 일부 사람들이 스스로 사망자를 끌어안고 빨리 죽으려고 했지만 “질병은 마치 그들의 뜻대로 되길 원치 않는 것처럼” 여전히 건강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대체 어떤 사람들이 역병이 침범해도 병에 걸리지 않는 걸까? 중국 고대의 문헌 기록에 따르면 역병이 피해가는 사람들은 몇 가지 종류가 있다.

1. 덕을 쌓고 선을 행하는 사람

송나라 때 절강 진운(縉雲) 사람인 동지추밀원사(同知樞密院事) 관사인(管師仁)이 어느 해 초하루 아침 일찍 문을 나섰다. 갑자기 몇몇 거대한 여귀(厲鬼 역주: 역병을 퍼뜨리는 귀신)들을 만났다. 관사인이 그들에게 무엇을 하러 왔는지 묻자 귀신이 말했다. “우리는 역귀(疫鬼 역병을 퍼뜨리는 귀신)로 새해 첫날을 맞아 인간 세상에 온역을 퍼뜨리려 왔다.”고 했다. 관사인이 “우리 집에도 (병에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까?”라고 묻자 역귀는 “없다”고 말했다.

관사인이 그 이유를 묻자 역귀가 대답했다.

“(역병을) 피하거나 모면할 수 있는 사람은 조상 3대가 덕을 쌓고 선을 행하거나 또는 가문이 장차 번성하고 발달하거나 지금까지 소고기를 먹지 않은 사람이다. 이 세 조건 중 하나만 있어도 우리는 그 집 문 안으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집안에 역병이 있을 수 없다.”

관씨 집안은 3대에 걸쳐 덕을 쌓았고 악을 억누르고 선을 펼쳤기 때문에 과연 그해 온역이 유행할 때 일가족이 다 무사하고 평안했다.

2. 진심으로 참회하는 사람

동한(東漢) 말년에 역병이 유행했다. 도교(道敎) 3대 조사의 하나로 꼽히는 장도릉(張道陵)이 역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자신이 평생 저지른 잘못을 모두 기억해 하나하나 적어내게 했다. 또 직접 글로 써서 물속에 던져 넣게 했다. 동시에 신명(神明)을 향해 더는 그런 잘못과 나쁜 일을 하지 않고 만약 다시 잘못을 저지르면 자신의 생명이 끝나도 좋다고 맹세하도록 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앞을 다퉈 그의 말대로 했다. 이렇게 하자 정말로 병이 사라졌다. 백성들이 이 소식을 한 명이 열 명에게, 열 명이 백 명에게 전파하자 아주 빨리 병이 좋아졌고 역병이 사라졌다. 장도릉과 그의 후손 및 제자들은 이런 방식으로 모두 수십만 명의 역병을 치료했다.

“3치 머리 위에 신령(神靈)이 있다.”는 말이 있다. 즉, 사람이 진심으로 참회할 때면 신령은 이를 볼 수 있고 사람 몸의 사기(邪氣)와 배후에 있는 여귀(厲鬼)를 쫓아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사람 몸의 바이러스는 자연히 해체되고 병이 낫게 된다.

3. 신의 권고를 따르는 사람

‘몽계필담(夢溪筆談)’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강절 가흥(嘉興)의 승려 도친(道親)은 사람들에게 통조대사(通照大師)로 불렸다. 송나라 신종(神宗) 희녕(熙寧) 7년 온주(溫州)에 있는 안탕산(鴈蕩山)에 놀러가던 도중 우연히 한 기인(奇人)을 만났다. 그는 몸에 짧은 옷을 걸쳤고 얼굴은 청년의 모습을 했는데 낙엽 위를 나는 듯이 빨리 지나갔다. 하지만 나뭇잎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기인은 원래 신선으로 도친에게 두 가지 일을 당부했다.

하나는, 지금 황제가 9년 후 병을 앓게 되는데 이 용수단(龍壽丹)을 천자에게 바치라는 것이고 둘째는 “내년에 큰 역병이 발생하는데 오월(吳越)지역이 가장 심할 것이다. 네 이름은 이미 사망자 명부에 올라가 있다. 하지만 네가 지금 나의 약을 먹고 선(善)을 닦는 데 힘쓴다면 재앙을 피할 수 있다.” 말을 마치고 주머니에서 측백나무 잎을 하나 꺼내 통조대사에게 주며 복용하게 했다.

도친은 그날 이후 부지런히 마음을 닦고 선을 행했다. 이듬해 남방에 과연 큰 역병이 유행했다. 지금의 절강과 강소(江蘇) 일대에 빈부를 막론하고 역병으로 사망한 사람이 열에 대여섯이나 되었다. 하지만 도친은 편안하고 무사했다. 나중에 통조대사는 기인이 시킨 대로 용수단을 신종에게 바쳤지만 황제는 그가 미쳤다고 여겼다. 신종은 36세 때 정말 병에 걸려 사망했다. 심괄(沈括)은 ‘몽계필담’에서 황제가 환약을 방치했고 아예 먹지 않았다고 썼다.

도친과 신종황제는 한 사람은 신의 당부에 따라 했고 한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았으며 결과는 완전히 달랐다.

4. 신주(神呪)를 외워 신의 가지를 얻은 사람

‘이견지(夷堅志) 을권 14’에 나오는 기록이다. 송나라 때 홍양(洪洋)이 낙평현(樂平縣)에서 집으로 급히 향했다. 두 가마꾼이 가마를 멨고 짐꾼 한 명이 짐을 졌다. 하늘이 점점 어두워지다가 음력 9월의 달이 희미하게 밝아왔다. 갑자기 산에서 거대한 소리가 들리자 홍양은 급히 가마에서 내려 하인들과 빨리 숨을 곳을 찾아 몸을 숨기려 했다. 이때 눈앞에 갑자기 3치 크기의 거대한 괴물이 나타났는데 온몸에서 빛이 났다. 가마꾼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놀라 죽었고 짐꾼은 숨을 죽이며 숨어 있었다.

홍양은 평소 늘 불주(佛咒)를 외워왔는데 사정이 다급해지자 입으로 계속 주문을 외우면서 잠시도 중단하지 않았다. 아마 수백 번을 외웠을 것이다. 하지만 괴물은 아직도 그곳에 서서 움직이지 않았다. 홍양 역시 놀라서 넋이 나갈 지경이었지만 여전히 주문을 외우며 중단하지 않았다. 잠시 후 괴물이 서서히 뒤로 두 걸음 물러나더니 천천히 멀리 사라졌다. 그러면서 “나는 간다”고 크게 외쳤다. 곧장 어피판(魚陂畈) 아래의 어느 민가로 가더니 그 후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다.

홍양은 집에 돌아온 후 병에 걸려 1년이 지난 후에야 겨우 호전되었다. 짐꾼 역시 1년간 병에 걸렸고 가마꾼 두 사람은 현장에서 즉사했다. 나중에 홍양이 어피판 아래 민가를 찾아가 당시 상황을 물어보니 그 집에 살던 일가족 5~6명이 모두 역병으로 죽었다고 했다. 그는 그제야 비로소 자신이 만났던 괴물이 역귀(疫鬼)임을 알게 되었다.

5. 신을 믿고 구자진언(九字眞言)을 믿는 사람

바이러스는 너무 작아서 육안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고 심지어 현미경으로도 관측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작은 생명이 오히려 사람의 생명을 신속하게 앗아갈 수 있으며 변이되면 전파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덴마크의 한 전문가는 바이러스가 앞으로 밀물처럼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예측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수가 1억을 넘어섰고 사망자 수도 2백만 명이 넘는다. 이는 세계인 70명 중 한 사람이 확진되고 이들 100명당 2~3명이 사망한다는 뜻이다. 백신의 효과 역시 사람들이 기대한 것처럼 나오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봉쇄방식의 역병 대책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대못으로 문을 막는 방식의 극단적인 폐쇄방식을 사용하는 중공 때문에 중국 백성들은 바이러스의 병독(病毒)과 공산당의 공독(共毒 역주: 공산당이 퍼뜨리는 독소)이란 이중의 협공을 받아 안심하고 살기 어렵다.

그렇다면 출로는 어디이고 살길은 어디에 있는가? 무한(武漢)폐렴이후 1년이 넘는 기간에 명혜망에는 여러 환자들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운 후 병이 치유된 이야기들이 올라오고 있다. 사실 ‘구자진언(九字眞言)’이 역병을 피하는 비결임은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월 24일 명혜망 보도에 따르면 무한의 80세 리(李) 노인은 작년 1월 무한폐렴 확진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이미 폐에 석회화 현상이 나타나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다. 친지들이 그의 상황을 알고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보라고 알려주었다. 7일 후 노인은 건강하게 회복되어 퇴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병원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한 환자들 중 약 73%는 후유증이 남는다고 한다. 하지만 리 노인은 2차례 검사에서 신체검사 항목의 지표가 아주 양호했고 그 어떤 후유증도 없었으며 마치 감염이 되지 않은 것 같았다.

명혜망 1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대법제자 아샤(阿霞)의 한 기독교인 친구가 무한폐렴에 감염되어 열흘간 입원했지만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 아샤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주고 또 구자진언이 인쇄된 카드를 한 장 보내주었다. 친구는 구자진언이 자신의 신앙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지 우려했지만 아샤는 그의 종교를 바꾸라는 게 아니며 파룬따파는 모든 선량한 사람을 구도하고 종교나 신앙을 따지지 않으며 진심으로 외우면 누구나 완치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친구는 아샤의 말에 따랐고 얼마 후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변해 건강하게 퇴원했다.

“정기(正氣)가 안에 있으면 사악한 것이 침범할 수 없다.” 파룬따파는 불가의 고덕대법(高德大法)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구자진언을 묵념하면 우주 중에서 바른 신들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바른 에너지를 만들어 바이러스를 철저히 해체할 수 있다.

6. 중공을 멀리 떠나 바이러스의 근원을 차단

무신론을 선양하던 중공은 1999년부터 파룬궁에 대해 이유 없는 탄압을 가해오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 이익을 미끼로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화, 교육, 군사, 이데올로기 등의 여러 방면에서 전(全)방위적으로 침투했으며 또 작년 무한폐렴 발병 초기 상황을 은폐해 전 세계에 널리 퍼지게 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중공을 바빌론의 대음부(大淫婦)로 비유하는데 그것과 가까이하면 누구든 지옥에 떨어져 신이 내리는 분노의 술을 마셔야 한다고 말한다.

중국에서 유출된 2020년 3월 인터넷 자료에 따르면 무한폐렴으로 사망한 329명 중 공산당원이 무려 217명으로 점유율이 66%에 달했다. 또 세계 데이터를 보더라도 친공(親共) 성향의 정치인이나 유명인사들, 사회주의 경향의 국가와 지역일수록 무한폐렴의 상황이 더 심각함을 알 수 있다. 미국을 예로 들면 사회주의자들이 많은 민주당 지지주의 역병 상황이 보수적인 공화당 지지주에 비해 약 2배에 달한다.

최근 각종 예언들에서 모두 드러나다시피 인류는 장차 예기치 못한 큰 겁난(劫難)이 닥칠 수 있다. 오직 선량한 사람, 도덕이 고상하고 신을 믿는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희망이 있다고 한다. 반면 공산주의는 처음 탄생한 이래 신에 대한 반대를 표방하며 가는 곳마다 인심(人心)을 타락시켜 재난이 잇따르게 했다. 또 소위 글로벌리즘과 평등주의를 이용해 젊은이들과 게으른 사람들을 미혹시켜 그것의 추종자로 만들었다. 그 결과는 도덕이 부패한 후 사회의 혼란한 상황이 되어 사람과 신이 모두 분노하게 만들었다.

흔히들 ‘온역에 눈이 있다(瘟疫有眼)’고 말하는데 지금의 온역은 바로 중공 붉은 마귀를 겨냥한 것으로 각국 민중과 정부는 오로지 중공을 멀리 피해야만 손실을 줄일 수 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생명을 보전할 수 있다.

(명혜망에서 전재)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2/1/41934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