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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한 사진전】타이완 228공원 전시

작가 :차이주신(蔡竺欣)

【정견망 2005년 7월 19일】

설명 : 타이완 파룬따파(法輪大法)학회에서 주최한【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한 사진전】이 7월 17일 오후 타이베이시 228기념공원에서 펼쳐져 민중들이 비를 맞으며 참관하는 모습

강력한 태풍 해당의 영향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타이완 파룬따파학회에서 주최한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한 사진전】이 7월 17일 오후 타이베이시 228기념공원에서 펼쳐졌으며 민중들이 비를 무릅쓰고 참관하였다.

여러 차례 비바람도 참관하러 오는 민중들과 파룬궁수련생들의 열정을 꺽지 못한 것 같았다. 사진전 연락인 리칭메이(李靑玫)는 주최측에서는 비바람이 심하다고 해도 절대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것은 수련인의 의지는 금강부동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관객들의 몰두하는 눈빛과 관심 어린 표정에서 그들이 사진의 배후에 있는 위대한 정신에 의해 감동받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고 표시하였다.


민중들이 촬영작품들을 주의 깊에 보고 있다

리칭메이는 이번 촬영전은 주로 “대법의 아름다움”과 “박해진상”이란 두 개의 주제였다고 하였다. “대법의 아름다움”은 파룬궁이 1992년 중국 대륙에서 전해져 나와 지금까지 세계 60여 개의 나라에 널리 전해진 진실한 정경을 펼쳐보였다. “박해진상”은 1999년 7월 20일 장XX가 파룬궁을 탄압한다는 명령을 내린 후 전 세계 대법제자들이 대륙에서 박해당하는 수련생을 성원하고 또한 전세계에 진상을 알린 진실한 정황을 기록하였다.

리칭메이는 이번에 전시한 작품들은 전 세계에 분산된 수련생들이 14년 동안 각 지역 홍법활동에서 촬영한 화면들로 커다란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표시하였다.

사진 선별을 책임진 파룬궁 수련생인 리나는 몇 개월 동안 지속된 사진 선별과정 중에서 그녀는 사진 속 파룬궁 수련생들이 펼쳐낸 견인불굴하고 사악을 향해 굴하지 않는 정신에 감동되어 온 얼굴에 눈물을 흘렸고 심지어 호흡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하였다.

그녀는 만여 개의 사진 중에서 이번에 140여 장을 선별하여 전시했다고 말했다. 소재, 구도, 색채, 인물 표정이 모두 지극히 풍부하고 재미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사진 속에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법을 실증하기 위해 간고한 환경 속에서 압력을 이기고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펼쳐낸 수련인의 풍모로 가득하였다고 한다.

이번 사진전은 드물게 야외에서 거행되었고 주로 “7.17 전 세계 파룬궁고아 구원활동”과 협조하였다. 저녁에는 또 음악회와 촛불추도식을 열어 중공의 박해로 사망한 파룬궁 수련생들을 추모하였다. 나중에 또 다른 실내장소를 찾아 더 품격을 갖춘 전시를 거행할 것이며 전 세계 각 지역에서도 유사한 전시를 할 것이다.

리나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정법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파룬궁 수련생들과 일반 민중들이 계속 촬영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큰 사이즈의 사진소재를 투고하여 다 함께 역사를 위한 증거를 남기기 바랍니다.”

(English Translation:http://www.pureinsight.org/pi/articles/2005/7/25/3171.html)

문장발표:2005년 7월 19일
문장분류 : 촬영예술
원문위치:http://www.zhengjian.org/zj/articles/2005/7/19/3316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