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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소설: 중생 파룬따파하오와 삼퇴 (17)

제17회 “파룬따파하오”와 “삼퇴”

대다수 수련생들은 중공 학습반에서 돌아온 후 부단히 법공부를 통하여 점점 명백해졌고 정진하기 시작하여 그들은 다시 열심히 민중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여기에는 해외 제자들의 만든 인터넷 싸이트, 신문과 그들이 각종 구원활동을 거행한 것이 모두 커다란 작용을 일으켰다. <9평>이 나온 후 대륙에는 공산당과 부속 조직에서 퇴출하는 심령의 해방 조류가 출렁거리기 시작했다.

아래에 민중이 이익을 본 몇가지 예를 든다.
한번은 류성음이 진상 자료를 보았는데 그 속에 보통사람이 “진선인, 파룬따파하오” 등을 외워 어느 정도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과 민중들이 삼퇴하여 복을 받은 것을 보았다.

그는 신기하게 느꼈다. 자기와 동수는 과거에 모두 수련하여 병을 제거했는데 그저 이같은 말만하여 가능하단 말인가? 삼퇴가 정말 복을 가져올 수 있을까? 비록 그는 동수가 쓴 글이니 진실하다고 믿지만 여전히 직접 보지 못했다.

공장 부근에 어느 마을에 나이 든 선생이 있는데 그의 부친은 지주였기에 성분이 좋지 않았다. 이런 가정 출신의 사람은 일반적으로 몰래 적지 않은 고서를 숨겨놓았는데 그도 여러 가지 책을 보았다고 할 수 있다. 역경, 풍수 등도 섭렵하여 늘 밭에 가서 돌아다녔다. 그때 그는 이미 80여세가 되었지만 신체는 건강하며 단지 다리가 좀 부종이 있지만 걷는데 그리 불편하지 않았다. 비록 자기의 아들이 의사지만 이런 병은 복잡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잘 없어지지 않았다.

류성음은 이런 상황을 보고 그에게 “진선인하오, 파룬따파하오”를 소개해주었다. 노 선생은 일찍이 중공의 박해를 받았으므로 중공의 면모에 대해 비교적 잘 알고 있었다. 또 류성음은 자기 아들 친구였으므로 그에게 대법진상을 듣고 한번 시험해보기로 했다.  이 일에 대해 류성음은 그리 크게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러나 일단의 시간이 흐른 후 또 그 노선생을 만났는데 선생은 매우 기뻐하며 말했다. “봐, 정말 좋아졌어!” 류성음이 자세히 다리를 관찰했더니 많이 좋아져 있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는 신심이 생겼다. 위력이 이렇게 크다니!
류성음의 사촌 형수는 40대인데 신체가 좋지 않아 친척의 권고로 모 종교를 믿었다. 그러나 소용이 없었고 나중에 정신병까지 생겼다. 류성음이 그녀를 만났을 때 얼굴이 누렇고 조금 정신이 흐릿하며 기운없이 무력하여 오래 살지 못할 것 같았다. 사촌형은 이미 그녀에 희망을 잃었고 돈도 많이 썼으나 소용이 없었다.

그날 점심 시간에 밥이 올라오자 그녀의 손은 벌벌 떨면서 젓가락을 들었는데 한참이나 걸렸으며 한점밖에 먹지 못했다. 사촌형이 말했다:“이렇게 밥도 먹기 힘들고 치료도 잘 안 되.” 류성음은 사촌에게 진상을 좀 알려주고 “진선인”을 외워 시험해보라고 했다. 사촌형은 생각지도 않고 동의했다. 그러나 병자의 정신이 똑똑치 않아 근본적으로 몇 글자를 기억하지 못했고 무슨 뜻인지도 몰랐다. 류성음은 그녀에게 그저 “진” 한글자만 외우라고 하며 표면적인 뜻만 설명해주었다.

자신과 사촌형의 간고한 노력하에 마침내 병자는 “진”을 기억할 수 있었고 반복적으로 외웠다. 그런데 종말 신기하게도 그녀는 이날 점심에 반 그릇의 밥을 먹었는데 이전에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류성음은 사촌형에게 알려주기를 그녀가 반드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다 외우면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때 이후 그녀는 일이 없으면 늘 작은 목소리로 외웠다. 일개월 후 정신이 또렷해졌고 몇 개월 후에 완전히 나았다. 사촌과 형수 모두 신기하게 생각했다.

일년 후 류성음이 사촌 형집에 갔을 때 형수의 신체가 좀 나빠졌으며 반응도 좀 둔한 것을 발견했다. 그는 어찌된 일인지 물었다. 알고보니 모모 교를 믿는 친척이 그녀의 신체가 좋아진 것을 보고 그녀를 끌고 가서 그 종교모임에 참가하라고 했으며 돌아오자마자 발병한 것이었다. 류성음이 듣고는 사촌에게 이후에 그 종교 모임에 참가하지 말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계속 외우라고 했다. 사촌형은 그녀의 증세가 반복되고 정력도 초췌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몇 개월 후 그녀는 또 건강을 회복했고 신경병이 도지지 않았다.
또 일년 후 류성음이 다른 일이 있어 그 집에 갔는데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깜짝 놀랐다. 사촌형은 바삐 밥을 짓고 있으며 형수는 땅에 누워있는데 옷이 가지런하지 못하고 계속 소란을 피우며 울며 바깥에 어떤 사람이 벽을 치며 집에 뛰어들어 자기를 죽이려고 한다고 하고 있었다. 보니 그녀의 병이 또 발병한 것이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데 물어보자 다른 원인은 없고 그 친척이 또 종교모임에 끌고 갔는데 일허게 되었다고 한다. 류성음은 매우 괴로웠다. 그래서 반복적으로 사촌형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계속 외우라고 부탁했다. 사실대로 말하면 이번에 류성음은 그녀가 또 좋아질지 자신이 없었다.

그러나 몇 개월 후 사촌 형수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고 다시는 그 종교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재발하지 않고 있다. 이 일에 대해 류성음은 감탄했다. “사부님은 정말 자비하시구나.”

류성음의 사촌 여동생 아운(阿雲)과 그녀의 남편 아복(阿福)은 남쪽에서 일을 하는데 다른 친구들과 함께 공장 숙소에 거주하고 있다. 다른 여공 소방이 머리를 씻다가 실수로 아운의 몸에 물을 뿌렸다. 아운이 화를 내며 따졌다. 뜻밖에 소방은 그리 착한 편이 아니어서 두 사람은 싸우기 시작했다.

남편이 이것을 보고 얼른 두 사람을 뜯어 말렸다. 이 일로 인해 숙사에 돌아와 아복이 화를 내며 아운의 따귀를 때렸다. 아운은 속으로 억울함이 극에 달해 달려가다 이층 건물에서 아래로 뛰어내렸다. 비록 죽지는 않았지만 두 다리가 다 부러졌다.

만일 남방 도시에서 치료한다면 큰 의료비용을 부담해야 하므로 본 지역으로 돌아오는 수밖에 없었다. 이 지역에 몇 병원이 있는데 유명한 사립병월을 포함해 모든 의사들이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크며 길을 걷기가 불편할 것이라고 했다.

아복은 이런 정황을 알고 울음을 터트리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구 엄마야, 내가 아직 젊은데 마누라가 병신이 되면 나중에 어떻게 살꼬?” 하며 절망했다. 그런데 그는 깜짝 놀랄 결정을 내렸다: 아내를 치료하지 않고 약도 쓰지 않으며 차에 실어 친정집에 데려다 주었는데 그 친정이 바로 류성음의 삼촌이며 그의 뜻은 이제 상관 않겠다는 것이었다.

류성음의 삼촌은 대노했다. 아내가 병이 났는데도 치료하지 않고 친정으로 보내다니, 이런 일이 어디있냐? 사람을 찾아 해결해야지 안되면 그를 야단을 쳐야지 했다. 식구들이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바로 이때 류성음과 그의 아내가 찾아왔다. 와서 이 상황을 보고 파룬궁이 당국의 박해를 받고 있으며 신기한 효과가 있으며 전세계에 널리 전해지고 있으며 삼퇴한다 등등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과정 중에 류성음은 갑자기 여동생의 다리가 부은 것이 빠진 것을 느꼈다. 자기가 오전에 왔을때는 매우 심하게 부어있었다. 그가 이 말을 하자 사람들이 보니 정말로 즉시로 효과가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류성음이 며칠 후 소식을 들었는데 여동생은 그날로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으며 그녀의 남편 아복은 놀라 펄쩍 뛰며 어찌 이게 가능하냐고 했다. 나중에 어떤 사람이 그녀에게 모 종교를 믿으라고 권했지만 아운은 일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만 외웠다. 몇 개월 후 그녀의 다리가 완전히 나아 친척들이 모두 이는 기적이라고 말했다.

류성음의 친구 아명은 과거에 역경을 좋아하여 가끔 사람들에게 부적을 써주었다. 한번은 그들이 만나 그는 어떤 사람이 정신병이 들어 매우 심했으며 병자의 아내가 그에게 부적을 써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가 써주었지만 소용이 없다며 류성음에게 좀 도와달라고 했다.

류성음은 이 말을 듣자 곧 말했다.
“아명, 자네도 알 듯이 나는 이런 일에 참견할 수 없어. 파룬궁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는게 아니고 더구나 액을 몰아낼수도 없어. 이 일은 돕고 싶지만 힘이 모자라.”

아명이 말했다.
“그의 병을 치료해 달라는게 아니라 한번 가보면 안되겠니? 어쨌든 내 친구이니까.”
이렇게까지 말이 나오자 류성음은 가보겠노라고 대답했다.

작은 강을 건너 그 사람 집에 도착했다. 그 집도 잘 사는 집이 아닌데 지금 남자주인은 병이 났으니 설상가상이었다. 안주인은 착실하고 선량한데 남자 주인은 병이 매우 심하니 손님을 적처럼 여기고 큰소리로 야단쳤다.

이런 정황에 류성음은 신심이 조금도 없었다. 병자가 진상을 듣지 않고 “파룬따파하오”도 외울수 없으니 어떻게 한다? 그는 갑자기 한가지 생각이 났다. 친척에게 외우라고 하고 친척이 이익을 본 이야기를 해주자. 효과가 있는지.그래서 그는 안주인에게 일부분 진상을 알려주고 그녀에게 외우며 이 스승님께 도와 달라고 하라고했다. 어쩌면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이 떠난 후 일년 후 아명을 보았다. 아명은 그에게 좋은 소식을 말해주었다. 그 집 남자가 몇 개월 후에 나았으니 와서 보고 그에게 술한잔 주라고 했다. 류성음은 매우 감격했다. 모든 중국인이 진상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대원은 현의 작은 간부인데 한때 전선에 나가 싸운 적이 있으며 인품이 괜찮다. 그러나 생활이 어려워 아내는 몇년전에 병이 들어 까딱하면 운명을 달리할 뻔 했다. 그들의 집에서는 어른들이 손자를 보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인성이 없는 중공의 통치하에서 공직에 있는 사람은 둘째 아이를 가지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 게다가 일하는 것도 시원치 않아 하루 종일 풀이 죽어 있었고 사는 게 재미없었다.

어느 날 다른 사람이 진상을 말하는 것을 듣고 곧 삼퇴를 했다.
2년 후 아들을 얻었으며 일도 좋은 곳을 전근이 되어 온 사람의 정신이 활발해졌다.
이런 예는 너무나 많으니 더 이상 말하지 않는다.

기연(機緣)

산하가 부서져 얼마나 슬픈가
세상을 구할 큰 배가 오는구나

감로는 마음을 따르는 곳에 내리니
바보 병자 다 얼굴이 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