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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풀어 사람을 구하다

한자를 풀어 사람을 구하다

글:화자(華子)

【정견망 2005년 8월 6일】우리를 박해할 때 사악은 말한다.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들은 모두 바보[癡子]로 머리에 병이 있다.” 그리고는 자신의 말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듯이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어리석을 “치(癡, 간체로는 痴라고 표기)”라는 글자를 보면 머리에 병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말한다. “이 치(癡)와 간사할 “조(刁)”에 대해 나는 다음과 같은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치(癡=痴)는 질병을 의미하는 “疒”안에 “知”가 있으니 사람들이 보기에는 어리석고 표면상으로는 마치 머리에 병이 있는 것 같지만 실질상 내면에서는 무엇이든 다 안다는 뜻이다. 반대로 이른바 총명하다고 잘난척하며 간사한 사람들이 가장 어리석다고 하는데 왜 그러한가? 이 “刁”를 보면 글자가 칼 도(刀)와 동일한데 단지 칼날의 방향이 “刀”는 밖을 향해 나있지만 “刁”는 칼끝이 자신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그러니 그가 어리석고 또 간사하지 않은가? 그가 자기 자신을 해치고 있는데 가장 어리석지 않은가?”

내가 이렇게 말하면 사악은 듣고 난감해하며 적당히 얼버무리고는 아무 말도 못한다.

사실 痴의 번체자는 癡로 원래 질병을 의미하는 “疒”안에 의심할 “疑”가 들어있다. 세인들이 바보라고 알고 있는 파룬궁 수련생들은 사실 단지 도(道)를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도(道)에 대해 식견이 있는 유식지사(有識之士)로 사물에 대하여 이성적인 사유인식을 가지고 있다. 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다. “세인들은 마땅히 “큰 지혜는 어리석은 것 같다[大智若愚]”는 『도덕경』의 네 글자로 우리 대법제자들을 가늠해보아야 한다.”고

사존께서는 말씀하셨다. “세상의 일체는 모두 정법을 위해 창립된 것이다.”(『유럽스톡홀름법회에게』) 만사만물은 모두 대법을 실증하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이것이 지극히 진실한 천기(天機)임을 확고히 믿는다! 사존께서 하신 설법을 통해 나는 “대(大)”의 진정한 내포와 “법(法)”의 홍대한 경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나는 왜 억울할 “원(冤, 보통 寃로 표기)”를 신(神)이 이렇게 만들었으며 살해할 “살(殺)”자 또한 이렇게 만들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고 또한 멸망할 “멸(滅)”자에 함축되어 있는 무궁한 천기도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원(冤)이라는 글자를 풀이해보자. 사람에게 있어서 도덕이란 인류가 존재하는 근본이며 사람에게 도덕이 없다면 천하는 크게 어지러워져 다스릴 수 없게 되며 그 결과는 필연적으로 세간에 큰 겁난이 닥치는 것이다. 바로 인류의 도덕이 이미 모두 상실된 지금 시기에 사존께서는 쩐싼런(真善忍) 우주법리를 사람에게 주셨으며 사람들에게 선(善)을 향할 것을 권하셨고 인류의 도덕을 새로 세우고 큰 겁난이 오기 전에 세인을 구도하셨다. 이 얼마나 무량한 자비인가! 그럼에도 중공악당에 의해 “X교”로 모함 받아 지금까지도 정의로운 행동이 펼쳐지지 못하고 있다. 신의 눈으로 본다면 사존이야말로 바로 원통한 것이다! 사존이 토끼형상에 속하는 까닭에 원(冤)자의 모양이 소나 말 또는 양 대신 토끼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게 된 것이다. 사실 원(冤)의 번체자는 원(寃)으로 원래 의미는 대법이 두각을 나타낼 날이 있을 것임을 상징한다.

살(殺)자를 말해보자. 고대의 많은 예언 속에서는 종종 “목(木)과 토(ꟙ)”를 이용하여 사존을 가리켰는데, 이 살(殺 역주 : 간체로는 杀이며 여기서는 간체를 가지고 설명.)자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바로 木 위에 벨 “예(乂)”를 놓았는데 乂는 공산사령의 표지인 망치와 낫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杀은 바로 지금 말겁시기에 공산사령이 사존께 해를 끼치는 이런 일을 미리 실증한 것이다. 한편 번체로는 殺인데 여기서 우측에 있는 수(殳)는 예전에 대나무로 만든 일종의 병기(역주:각이 있으나 칼날은 없는 창의 일종)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번체자 殺을 보아도 일찍이 공산사령이 사존께 해악을 끼치는 수단이 음험하고 악독함을 실증할 수 있다. 즉, 공산사령이 칼을 사용하여 사람을 죽이는 대신에 거짓과 비방을 다 하여 사존과 파룬궁을 사지로 몰아넣었다.

사람에게는 생로병사(生老病死)가 있고 우주에는 성주괴멸(成住壞滅)이 있다. 이 우주는 언제 이루어졌으며 언제 멸망하는가? 우리 이 멸(滅 간체자로는 灭)자를 한번 보도록 하자. 灭의 번체자는 멸(滅)로 파자하면 수(水)+화(火)+술(戌)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바로 술(戌)의 해(역주: 개의 해)에 수극화(水克火)가 된다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준다. 그러나 우주는 주이부시(周而復始)하므로 滅의 시기는 곧 成의 시기가 된다. 그러므로 술(戌)에서 일(一)을 더하면 성(成)이 되는 것이다. 이로써 보건대 “유술(酉戌)의 해에 인수(人數)가 다하리라! 천지가 조화롭게 되누라!”라는 고대 예언은 믿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사존께서는 정법 중에서 일체 정황은 변화가 발생한다고 말씀하셨다. 보건대 멸과 성의 일(역주 : 이번 우주가 멸하고 새로운 우주가 생기는 일)도 꼭 술의 해에 발생하진 않을 것이다.

일체는 모두 파룬따파를 실증하고 있다! 일체는 또한 파룬따파를 위해 왔으며 이루어졌고 육성된 것이다! 세인들이여, 만고(萬古)에도 만나기 힘든 기연(機緣)을 소중히 여기라! 파룬궁 진상을 보고 들어 멸과 성의 일이 도래하기 전에 자신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을 하라!

문장발표 : 2005년 8월 6일
문장분류 : 언어문화
원문위치 : http://zhengjian.org/zj/articles/2005/8/6/3334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