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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련과 윤회이야기 (하)

작자/ 성원(聖源) 구술 청한(清漢) 정리

【정견망】

사랑스런 천사를 보다

천사는 매우 사랑스럽다. 우리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들도 당신의 마음이 순결해서 사람의 사상이 없을 때면 천사를 볼 수 있다. 내가 지난번 마카오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다. 그쪽에 성모마리아를 모신 대성당이 있었다. 어떤 동수가 자료를 나눠주고 있을 때 나는 많은 천사를 보았다. 성당에서 날아와서 우리가 하는 일을 보았는데 매우 사랑스러웠다. 보기에 어린아이 같았다. 통통하고 둥근 얼굴이었으며 옷을 입지 않았다. 날개는 대여섯가지 색깔이었다. 새하얀 것도 있었고 피부막은 만지면 매우 부드러웠고 나는 누를 수 있었다. 아주 재미있었다.

동방의 천사는 동수가 그린 것처럼 붉은 배두렁이를 했으며 서방 천사는 옷을 입지 않고 머리에 하얀 베를 두르고 있다. 천사는 매우 작고 눈은 매우 크다.

서방천사에게는 서방의 색이 나고 동방 천사에겐 동방의 색이 나며 머리를 묶었다.

나의 니환궁에 도달하다

나는 내 니환궁에 가본 적이 있다. 나는 출입할 수 있었는데 니환궁은 마치 큰 바다 속의 작은 섬 같았는데 소도(小島)라 해도 매우 컸다. 소도 위에서 사부님은 우리를 도와 많은 호텔을 지으셨다. 마치 해변의 리조트 같은 것들인데 품격이 다 달랐다. 호텔 중간에는 보루가 있는데 수정으로 만들었다. 그 위에는 수많은 조각 장식이 있는데 서방의 것 같았으며 모두 보석으로 조각한 것이었다. 가령 이쪽에 한송이 꽃이 있으면 벽에도 있는데 그것은 붉은 보석 조각이었다. 저쪽의 꽃은 옥으로 조각되었다. 벽은 전체를 투명한 수정으로 만들었으며 보루는 투명한 수정이었다. 전부 다 채색된 보석으로 조각되어 매우 아름다웠다. 옆에는 다양한 특색을 지닌 호텔이 있었는데 호텔 사이에는 유원지가 있었다. 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구름을 타고 다음 호텔로 갈 수 있다. 이쪽 꼭대기에서 다른 호텔로 갈 수도 있는데 전부 다 연결되어 아주 놀기 좋았다. 그야말로 낙원이 따로 없었다. 이것이 바로 나의 니환궁이다.

내가 잘못하면 호법신이 징벌 받아

지난번에 사부님이 나를 보호하기 위해 파견한 호법신을 우연히 만났다. 그 여래는 “자넨 정말 제도하기 어렵구만.”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내가 늘 작은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이었다. 사부님께 말씀을 들었는데 그들이 나를 잘 관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부님께서는 그들에 대해 더욱 높은 요구가 있는데 그들은 여래가 아닌가. 당신이 여래 옆에서도 잘못을 저지른다면 그것은 여래의 정념이 부족하여 당신을 제약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니 처분을 받아야 한다. 나는 줄곧 미안하다고 했다.

한번은 회사에서 월병을 보내주었는데 원생들에게 먹이라고 준 것이었다. 직원들이 이렇게 많은 것은 다 먹지 못한다고 해서 나는 한통을 집으로 가져갔다. 꿈에서 우리 회사의 총무팀장이 나를 데리고 회사로 가서 월병이 줄어든 것을 보았다. 동료는 말하길 훔쳐 먹는 것은 다 아는데 네가 한통 가져간 것을 어째 내가 몰랐을까 했다. 그 후 동료는 즉시 태상노군 모습으로 변했고 철사처럼 생긴 하늘의 포승줄로 나를 묶어 사부님 앞으로 데려 갔다. 나의 거의 기절할 뻔했다. 사부님은 미소를 지으시며 어째서 이런 잘못을 연속해서 범하느냐고 하셨다. 내 옆에 있던 호법신들은 나란히 꿇어 엎드려 사부님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나는 ‘나 하나가 잘못하면 여러 사람이 벌을 받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나는 포승줄이 어떻게 풀렸는지 알았다. 그들은 내가 매우 제도하기 어려움을 발견했다. 그들은 그것이 안 된다는 것을 발견하면 곧 사부님에게 무엇 한 가지를 가져갔다. 사부님의 머리카락이었는데 그것은 아무리 태워도 태워지지 않았다. 사부님의 머리카락은 무엇으로든 마음대로 변할 수 있으며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데 다이아몬드로 만든 것이었다.

아버지가 외할아버지를 따르다

우리가 대법을 수련하자 아버지와 외할아버지가 모두 반대했다. 외할아버지는 아버지의 외삼촌이며 우리는 그를 아조(阿祖)라 불렀다. 아버지는 우리의 안전을 위해 <전법륜> 등의 책을 한번 본 다음 이 책은 참 잘 썼네. 너희들 수련해도 된다. 근데 나는 안할거야. 아조는 줄곧 끝까지 반대하셨다.

나중에 아조가 병 들어 거의 돌아가실 때가 되었다. 우리가 병문안을 갔는데 그 전에 누나가 간단히 대법을 소개한 적이 있었지만 그는 건물 밖으로 던져버렸다. 오래지 않아 아조는 또 병이 나서 입원을 했다. 우리가 병원에 가서 그를 보고 할아버지, 몸이 좋지 않으니 아침에 우리와 함께 연공하시면 몸이 좀 나아질텐데 라고 했다. 그는 너희들 따라 연공할 생각을 진작했는데 이젠 너무 늦었다고 했다. 나는 늦지 않았다고 말하며 파룬따파가 좋다고 느끼기만 하면 와서 연마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좋다 하시면서 퇴원하면 너희들과 연공할께 라고 했다. 하지만 이틀 후 임종했다.

아버지가 그의 후사를 처리하는데 도왔다. 셋째날 나는 아조가 우리 집에 온 것을 보았다. 그는 상자를 뒤지기에 무엇을 찾는지 물어보았다. 그는 “너희들 책을 찾는데 저승의 사람이 <전법륜> 한권을 찾아오라고 했다.”고 했다. 누나는 그에게 무슨 일로 돌아오셨냐고 물었다. 사부님이 누나의 뒤쪽에서 걸어나오셨다. 법신은 가사를 입으셨는데 <전법륜> 한권을 꺼내셨다. 아조는 <전법륜>을 보고는 울면서 꿇어앉아 절을 하면서 줄곧 사부님께 감사하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전에 그가 대법을 인정했고 태도를 표시했었기 때문이었다. 누나는 사부님이 그에게 <전법륜>을 주고 그가 수련하려고 하니 아래에서 잘 수련하라고 하신 것을 보았다.

상을 당한지 7일 째 되는 날 그가 돌아온 것을 보았는데 젊게 변해 있었다. 원래 그는 80대였는데 겉보기에 50대로보였다. 나는, “외할아버지 이번엔 젊어져서 돌아오셨네요.” 라고 말했다. 그는 “맞아. 연공을 하니 효과가 있네.”라고 했다. 옆에 있는 이상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니 그 이름은 흑백무상(黑白無常)이라고 했다. 현재 자기는 저승의 작은 관리인데 흑백무상을 데리고 온데 다닌다고 했다. 저승의 법을 전부 바로 잡으면 진상을 말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내가 흑백무상의 얼굴을 보니 분자는 매우 큰 과립이어서 마치 진흙을 한덩이씩 쌓아놓은 것 같았다. 우리 사람처럼 매끈한 얼굴이 아니었다. 그들의 분자는 그리 보기 좋지 않았다. 아조는 우리에게 감사하기 위해 우리 조상 18대 (이미 돌아가신 분)를 찾아와 대법을 수련시키려고 한다.

3년 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는 수련을 하지 않았고 단지 책만 보았는데 <9평공산당>도 보았다. 그는 공산당이 나쁘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직접 그들이 사람 인육을 먹는 것을 보았으며 그들이 싸우고 나서 사람을 잡아먹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아버지는 황포군관학교 출신인데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날 누나의 꿈에 아버지가 회사를 찾아와 자신과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누나는 계속 울었는데 아버지가 거기서 작별 인사를 했다. 그날 우리가 아버지를 보러 갔는데 이튿날 세상을 떠나셨다.

아버지를 본 그날 밤 누나는 꿈에 매우 큰 금색 연꽃위에 부처가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자세히 보니 사부님이 아니었고 지금껏 본 적이 없는 부처였다. 누나는 아버지가 환자복을 입고 그 부처님 곁으로 날아갔다고 했다. 이틀 후 아침 사망 소식을 들었는데 좋은 곳에 가셨을 것이다.

돌아가신 지 7일 째 우리 전 가족은 모두 아버지가 돌아온 것을 보았다. 그전에 입원해 있을 때 사부님이 혹시 보러오셨는지 아버지에게 물어보았는데 아버지는 보았다고 했다. 사부님은 양복을 입었으며 온몸이 빛이었다고 했다.

대법제자는 크게 다투면 안돼

우리가 사람을 욕할 때 목소리가 아주 크면 당신의 공도 날아갈 수 있다. 당신의 법기가 다 따라서 나가는데 살상력이 있다. 그러니 우리는 큰 소리로 함부로 떠들면 안된다. 당신이 사람을 욕하면 당신의 칼, 화살이 다 나간다.

이전에 책을 읽을 때 등뒤에서 칼로 한번 찔리는 것을 느꼈다. 고개를 돌려보니 동수가 내게 나쁜 말을 하고 있었다. 어떻게 젊은 남자가 천목이 열렸다 하며 사람을 속이느냐고 말하고 있었다. 내가 그를 쳐다보니 그의 칼이 거두어졌다. 아이쿠, 그는 내가 말하는 것을 알고 있구나 하는 듯이.

이것은 작은 일이다. 한번은 내가 누나와 다툰 적이 있다. 원신이 일어서 있었으나 누나 무릎의 반 정도 밖에 안 되었다. 보니 누나의 원신이 매우 컸으며 보살보다도 더 컸다. 누나가 한번 나를 욕하기만 하면 나는 반드시 죽어야 했다. 내가 도망가지 않았기에 무슨 무기든 다 내 몸을 찔렀고 무지 아팠다. 그래서 즉시 전신에 힘이 빠졌으며 마치 어지러워 쓰러진 것 같이 전신이 다 상했다. 나는 참았으며 말을 하지 않았다. 누나가 내게 돈을 달라고 했기 때문이었다. (내가 전생에 약속한 것이다)

누나의 공은 모두 하나의 신체(身體)가 있었다. 마치 그녀의 세포가 나와서 하나의 그녀로 변한 것처럼. 모두 칼을 들고 내 체내로 와서 나의 세계 속의 중생을 찔렀다. 나는 그래서 사부님의 법신께 말했다. 이것이 당신의 제자라고. 사부님은 한번 미소 지으시더니 손을 흔들었다. 그러자 다 물러갔다. 나의 신체는 도처에 피투성이였으며 원신이 피를 흘리고 매우 아팠다. 나는 눈도 뜰 수 없었으며 공기가 부족해 쓰러질 것 같았다. 나는 사부님이 손을 휘두르는 것을 보았고 누나의 무기가 전부 자기 몸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았다. 한갈래 빛으로 나의 신체는 좋아졌다. 또 사부님은 나에게 갓을 씌워주셨다. 정말 싸워서는 안 되며 대법제자는 더욱 싸워서는 안 된다.

원만한 동수들은 법선에서 기다리고 있다

먼저 원만한 동수는 법선에 가서 기다리고 있다. 법선은 연꽃 잎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내려놓으면 곧 배로 변하며 아래쪽에 연꽃이 핀다.

사부님께서 나를 상주기 위해 법선으로 데리고 가셨다. 법선은 매우 컸고 범위는 한 국가가 그 위에 있는 것 같았다. 그 위에 부처가 있는데 어떤 것은 크고 어떤 것은 작았으며 모두 방석이 있었다. 우리 연공 방석 같은데 매우 예쁘다. 다른 연꽃이 있는데 어떤 것은 진주 보석을 수놓았고 어떤 것은 봉황을 수놓았으며 사람마다 다 큰 방석이 있으며 방석 위에 한송이 연꽃잎이 있고 크고 작은 보살들이 그 위에 앉아 있으며 유유했다. 어떤 제자는 내가 아는 사람이었는데 여기서 무엇을 할까? 기다려보시라.

내가 보니 꼬리 부분에 떨어진 사람들이 있는데 속인의 마음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부님은 그를 자리에 올려 주었으나 그는 또 집착하여 또 떨어져 내려갔다. 사부님은 여전히 낚시 줄로 끌어당기신다. 한번은 내가 잘못을 범했는데 참지 못해 몽둥이로 고아원생을 혼내줬다. 그는 매우 소란을 피웠고 나는 떨어져 내려갔다. 나는 사부님이 호법신을 파견하여 나를 매달아 올리는 것을 보았다. 낚시 바늘로 나의 가사를 걸었는데 내가 계속 보니 그 줄은 정말 매우 길었다. 즉시 그 층차에 또 어떤 호법신이 있어서 보호했으며 각종 층차에 다 어떤 호법신이 있어 우리를 받치고 있으며 우리를 위로 밀어 보내고 있었다.

나는 그 낚싯줄을 보고 곧 울었다. 왜냐하면 낚싯줄은 금강석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었다. 금강석으로 어떻게 줄을 만들 수 있을까 상상하기 힘들었다. 물론 무슨 집착을 범했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당신이 그곳에 줄곧 배회하며(그 층에 떨어졌음) 원신이 그 공간에 미혹 중에 있으며 당신이 집착심을 찾고 그것을 버리면 그 공간의 원신이 출구를 찾을 수 있다. 엘리베이터 같은 것이 있어서 타고 올라와 법선에 오른다.

법선은 삼계 밖에 있다. 법선은 사부님의 법신이 있는 곳에 있는데 기묘하게도 모두 연결되어 있다.

http://www.zhengjian.org/2015/09/27/148264.我自從前來到現在(下).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