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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이야기: 나의 전생과 금생

작자: 중국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금생에 운이 좋아 사부님께서 친히 전수해주신 제자가 되었다. 피비린내 나는 박해기간에도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호하에 지나올 수 있었다.

금생의 이 시각 나는 신(神)의 길을 걸어가며 사전 서약을 실천하고 있다.

전생에 나는 도인(道人), 무장(武將) 또 큰 새로 태어난 적이 있다.

먼 옛날에 어느 도인으로 태어났는데 나중에 수련 성취하여 학을 타고 서쪽으로 날아갔다.

나는 그 생에 수련문화를 다져놓았다.

또 송나라 때는 양종보 (楊宗保 양연소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영웅의 자태가 비범하고 위풍 당당했다. 송이 요나라와 항거하던 시기에 한창 나이일 때 요나라 병사들에게 살해당했다.

정견망에 《/span>표주박 계곡의 기연이란 글이 하나 있는데 글에서 양종보와 목계영 원수가 전장에서 죽는 이야기를 언급했다.

역사와 전설에 양종보의 이야기 역시 천고에 전해지고 있다. 지금 내가 일부 기억을 정리해 참고로 제공하고자 한다. 파룬따파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깊이 잠든 기억을 일깨우게 하기 위함이다.

나는 어려서부터 양가장(楊家將) 이야기를 매우 좋아했다. 백번을 들어도 싫증나지 않았는데 특히 양종보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있었다. 나는 자신이 양종보와 같이 위엄 있는 무사임을 상상하곤 했다. 전생의 생명 요소가 금생에도 얼마간 남아서인지 금생의 나는 눈썹이 짙고 눈이 크며 얼굴에 정기가 있다.

나이가 들면서 나는 때때로 일종의 강렬한 정보를 느끼곤 했는데 그 정보는 무의식 중에 내 대뇌 속으로 들어왔다. ‘나의 부친은 양연소(楊延昭 양육랑)이고 모친은 시군주(柴郡主), 아내는 목계영이다.’ 마음속으로 소리쳤다. 그들은 지금 어디 있을까?

나중에 대법을 수련한 후 사부님께서 오랜 기억을 열어주셨고 나는 전생의 일부 기억을 알게 되었다. 송나라 때의 일이다. 한번은 부친인 양연소가 나를 불러 엄숙하게 말씀하셨다.

“요나라 군대가 중원을 침입하여 삼촌들이 모두 살해당했다. 나라를 지키는 짐과 양가(楊家)의 중임이 네 어깨에 달렸다.” (양연소의 원래 말을 분명히 기억하진 못하는데 대략적으로 이런 뜻이었다) 그날 나는 갑옷을 입고 “양(楊)”자와 “수(帥)”자가 쓰인 깃발을 들고 십만 병력을 이끌고 출정을 준비했다. 나는 큰 뜻을 품고 가족을 작별하며 십만 병력을 이끌고 호탕하게 출정했다.

가는 도중 광풍이 크게 일어 온 하늘에 황사가 덮였으며 천지가 어두워졌다. 황량한 들판에 가시나무가 널려 있고 길이 없어 방향을 구분하지 못해 송군은 앞으로 전진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열악한 날씨 중에 적지 않은 군사를 잃고 인마가 서로 짓밟혀 많은 손실을 입었다.

요나라 군대와 차례로 교전을 했는데 양측의 군대가 대치하자 전마의 울음소리가 하늘을 진동했다. 내가 이끈 군대는 대량으로 쓰러져 무수히 죽어나갔다. 군사가 점점 줄어 나중에는 겨우 일만에 이르렀고 오천을 거쳐 최후에는 겨우 수백명만 남았다. 당시 송나라는 매복에 빠져 요나라 군대에게 사방으로 포위되었다. 내가 이끈 남은 병마는 용맹하게 포위를 돌파했다. 요나라 군의 대장은 나를 죽이고 싶어 하지 않고 양사랑처럼 항복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위대한 송나라의 흥망과 아버님의 당부는 나로 하여금 생사를 두려워하지 않게 했다. 나는 전마를 타고 늠름한 기세로 창을 들고 순식간에 요나라 군사 이백여 명을 찔러 죽였다.

내가 타던 말은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이 탁월했고 영성이 뛰어나 위기의 순간 위력을 발휘했다. 요나라 병사들이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수많은 화살을 일제히 쏘았다. 나는 시종 응전했으며 전마(戰馬)는 전력을 다해 내가 좌충우돌하는 것을 도왔다. 최후에 나는 온몸에 수많은 화살에 맞았으며 빽빽한 화살이 전신을 덮었다. 원신이 몸을 벗어나던 순간 나는 공중에 멈추었고 시공이 움직이지 않았으며 사유도 정지해 움직이지 않았다. 만물이 정적이 흘렀으며 조용하고 조용했다. 당시 나의 일생은 그렇게 끝났다.

속세 중에 천년을 윤회하고 속세의 먼지에 이끌려 오염되고 사람 중에 오랜 기억을 망각한 채 길을 잃었으며 사부님과 만날 기회를 잃어버렸다.

1993년 초 꿈에서 각 신선들이 모여 오색구름을 타고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보았다. 그 불도신(佛道神)들은 내게 이런 뜻을 표시했다. “동북으로 가라, 동북으로!” 나는 그게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1994년 사부님이 광주(廣州)에서 설법하실 때 어떤 사람이 나더러 광주에 가라고 재촉했지만 지지부진하다가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결국 사부님께서 직접 법을 전하시는 기연을 놓치고 말았다.

1997년 6월 17일 다행히 법을 얻었다. 《/span>파룬궁을 읽었을 때 단번에 이것이 수련서임을 알았으나 나는 수련이 너무나 어려워 수련 성취하지 못할 것 같았다. 관념에 지배당해 하마터면 이 기회를 놓칠 뻔 했다. 꿈속에서 사부님이 우리집에 오셨는데 집으로 들어오셔서 내가 사부님을 뵙자 주원신은 놀라 깨어났다. 즉시 공경하게 오체투지 하며 위대한 사부님께 무상의 경의를 표했다. 사부님은 자애롭게 나를 부축해 일으키시며 정념을 일깨우셨다. 이때부터 회귀의 길로 들어섰다.

한번은 사부님은 잠을 자지 말고 일어나 연공하라고 하셨다. 나는 연공할 수 없다고 했다. 사부님은 꿈속에서 나의 손을 잡고 연공 공법을 가르쳐 주셨다. 나는 일어나 가부좌 하자마자 주천이 통하고 천목이 열렸다.

1999년 피비린내 나는 잔혹한 탄압이 시작되었다. 한번은 가짜 경문에 미혹되어 나는 사부님께 제자를 일깨워 달라고 부탁했다. 사부님은 꿈에서 점화해주시어 진기와 현묘함을 깨닫게 해주셨다. 며칠이 지나 사부님의 신경문을 받았고 생명으로 대법을 지키는 경력이 시작했다.

2003년 중공이 우리 지역에서 70여 명의 수련생을 체포했다. 나도 체포된 사람 중 하나였다. 나는 중요 인물로 분류되어 엄한 형과 고문을 당했다. 소식을 누설하지 않으려고 나는 혀를 깨물어 한글자도 발설하지 않아 사악이 나로부터 무엇을 얻으려는 망상을 끊었다.

하지만 몇 번 깨물었는데 혀끝이 붓기만 하고 끊어지지 않았다. 악경이 나에게 참혹한 형벌을 내리려는 것을 보고 감당하지 못하고 동수에게 손실을 줄까 두려워 머리를 라디에이터에 부딪힌 적이 있다. 당시 머리에서 선혈이 솟아났고 다시 머리를 부딪혀 기절했다. 이때 자비로운 사부님이 나를 구해 일으켜 세우셨고 공중에 금빛으로 빛나는 “법정건곤(法正乾坤)”의 네 글자가 나타났다. 나는 다시금 새 생명이 있게 되었고 나흘 후 석방되었다.

2006년 나는 또 다시 불법으로 체포되었다. 몇 명 악경들이 나를 꽁꽁 묶어 내 머리를 벽에 부딪고 나중에 모처 사악의 노교소에 잡아넣었다. 그곳에서 동수들과 공동으로 생명을 걸고 호법을 하며 그 비장한 역사를 써내려갔다. 경찰들은 대법제자의 호연지기에 진동이 되었는지 악행을 멈췄다. 나는 단식으로 박해를 반대했는데 목숨이 끊어질 듯 할 때 사부님이 오셨고 나를 품에 안고 한모금씩 먹여주셨다.

사부님을 뵙자 나는 호소했다.

“사부님, 제자가 변변치 못해 고생을 겪을 수 없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사부가 너를 위해 감당할 것이다.”라고 하셨다. 나는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감당하시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변변치 못한 제자는 속세에 오염되고 유혹되어 한때 아내와 딸을 내려놓지 못하고 정에 이끌려 걸음을 옮기기 힘들었다. 한번은 사부님께서 저팔계와 손오공을 데리고 오셨다. 사부님께서는 나를 보시곤 또 저팔계를 보셨다. 사부님의 눈빛이 나와 팔계 사이를 이동하더니 다시 손오공을 바라보셨는데 의미가 심장했다. 나는 단번에 알아차리고 얼른 말씀드렸다.

“사부님 저는 저팔계가 되지 않겠습니다. 저는 손오공처럼 용맹정진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정욕에 이끌림을 벗어나 구세력의 안배를 해체한 지금 나는 아무런 걸림 없이 몸이 가볍고 정념(正念)이 매우 충족하다. 마음대로 신통을 운용하여 사악을 제거한다. 여러 차례 동수들과 함께 검은 소굴에 가서 근거리 발정념으로 동수들을 구했으며 천목으로 내보낸 공이 위력이 대단함을 보았다.

최근 잇달아 3일간 동수와 함께 근거리 발정을 했는데 나는 견정하게 일념을 내보았다. ‘사악은 3일 내로 무조건 동수를 석방하라.’ 정(定)에 든 채 검광이 번쩍이며 신통이 검은 소굴로 날아가 사악을 무수히 베는 것을 보았다. 그날 돌아오는 길에 동수들과 하늘에 오색 구름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이틀 후 불법으로 잡힌 동수들이 정념으로 굴을 뛰쳐나왔다.

나는 내가 금생에 다행히 법을 얻은 것을 경축하며, 전생에 윤회 전전하며 무수하게 고생을 겪은 것이 헛되지 않게 되어 기쁘다. 더욱이 사부님과 직접 인연을 맺어 전생엔 아들로 태어났고 금생엔 제자가 되었다. 반드시 성연(聖緣)을 소중히 여기고 용맹정진하여 무량한 중생을 일깨울 것이다. 동수들이여! 우리가 세상에 온 목적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가 생생세세 각종 고난을 겪은 것은 모두 이번 생에 법을 얻어 조사세간행(助師世間行)하고 사전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타당치 못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지적을 바란다.

(이 문장은 본인이 구술한 것을 다른 대법제자가 정리한 것이다. 어투나 문장 표현은 모두 가급적 원문에 충실히 따랐다.)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2014/10/21/137222.輪回故事:我的前生今世.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