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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왕자가 전생한 이야기

작자: 흑룡강성 대법제자 정련(淨蓮 대필)

【정견망】

말머리에

왕자한(王子韓 남자), 2013년 12월 23일 출생. 오늘이 127일 째다.

그가 태어난 다음날 밤 그의 모친 장려연(張麗娟)은 아주 선명한 꿈을 꾸었다. 꿈속의 장면은 고대 한국이었고 젊고 영준한 왕자가 아름다운 공주를 맞아들이고 있었다. 공주는 나중에 왕비가 되었다. 몸에는 선명하고 예쁜 한국 귀족의 예복을 입었고 머리에는 고귀한 족두리를 틀었다. 왕자가 아내를 맞이하는 대오는 호탕했고 몇킬로미터나 이어졌다.

이때 보통 백성 부인이 실족하여 길 옆의 구덩이에 빠져 고통스럽게 고함을 지르며 도움을 청했다. 왕자는 성정이 착해서 고함소리를 듣자 직접 가서 이 부인을 구하려고 했다. 그의 옆에 있던 하인이 왕자를 말렸다. “가지 마시옵소서. 저 사람 구하다가는 왕자님 옷을 다 버립니다!” 그러나 왕자는 굳건하게 말했다. “나는 반드시 구해야겠다!” 그리고 몸을 날려 구덩이로 떨어졌다.

한국 왕자는 중국으로 전생하여 태어났고 현재의 왕자한이 되었다. 그의 금생의 모친이 바로 당시 실족하여 구덩이에 떨어진 그 한국부인이었다.

1. 임신 전 모친의 고생

왕자한의 출생을 말하자면 그리 정말 쉽지 않았다. 그와 그의 금생의 모친의 전세의 인연이 이어서온 데는 또 한 곡절이 있다.

왕자한 모친의 실명은 장려연(張麗娟 이하 여연이라 하자)으로 올해 37세이며 흑룡강성 사람이다. 현재 요녕성 대련시에 살고 있으며 2005년 결혼했다. 처음에는 아이를 가지려 하지 않았고 돈을 좀 많이 벌어 다시 가져도 늦지 않다고 생각했다. 2001년이 되자 여연 부부는 아이를 가지기로 했다. 하지만 불행하게 2011년 5월 26일 병원에서 자궁외 임신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생명이 위험이 있다고 하여 얼른 입원하여 수술했다. 출혈을 많이 하여 수혈이 필요했으나 팔에 수혈이 잘 되지 않았다. 혈관에 이미 피가 부족해서 혈관이 다 찌그러졌다.

이 위급한 정황에 병원에서는 긴급 조치를 했다. 허벅지 근처에 혈관을 절단하여 수혈을 진행했다. 이때 수술대 위에 누워있던 여연은 의식이 뚜렷했으며 갑자기 모친이 (모친이 파룬궁 수련자이다) 알려준 말이 생각나서 묵묵히 “파룬따파 하오, 리 대사님 구해주세요”를 외웠다.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목숨을 건졌다. 자궁외 임신으로 난관이 파열되었으므로 오른쪽 난관을 절제했다.

반년 후 여연은 재차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며 아이를 가질 수 있는지 물어보았다.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 결과 남은 좌측 난관도 다 막혀 이후에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했다. 이 소식을 듣고 여연은 절망했다. 여자로서 아이를 낳지 못하면 이는 사형이나 마찬가지였다. 어떻게 남편과 손자를 기다리는 시어머니를 대할까? 아이를 낳지 못하니 남편은 이전처럼 자기를 사랑할까? 여연은 매우 고통스러웠다 최종적으로 남편이 고민하지 않도록 남편과 헤어지기로 마음을 정했다.

집에 돌아와서 여연은 병원 검사 결과를 눈물로 남편에게 알리면서 정중하게 말했다.

“나는 아이를 낳을 수 없으니 우리 헤어집시다. 재산은 하나도 원치 않아요.”

하지만 그녀를 깊이 사랑하던 남편은 이혼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아내에게 말했다.

“사람이 되어 양심이 없으면 안 돼요. 당신이 아이를 못 낳는다고 버릴 순 없어요. 이건 당신 잘못이 아니예요. 이후에도 이전처럼 당신을 사랑할께요.” 여연은 감동하여 울었고 남편을 꼭 끌어안았다.

2. 생명의 전기가 된 대법

2013년 설날 여연의 모친이 흑룡강성 고향에서 딸집에 설을 쇠러 왔다 딸의 상황을 알았다. 모친은 그들에게 파룬궁의 진상을 말해주고 파룬따파가 전세계에 성황리에 전해진 것을 말해주며 또한 대법으로 복을 받은 예를 들려주었다. 가령 모 지역 병원에서 임신할 수 없다는 판정을 받은 부부가 성심껏 대법을 믿고 9자 진언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워 “고목에 꽃이 피듯” 기적이 나타나 성공적으로 건강한 아이를 낳았다는 얘기를 해주었다. 모친은 사위에게 “여보게, 성심껏 사부님께 구해보게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걸세.” 딸 부부는 상의를 거쳐 사부님께 부탁해보기로 했다.

모친이 여연집에 머무는 보름 동안 딸 부부는 매일 성심껏 “파룬따파 하오”를 외웠다. 설이 지난 후 모친은 흑룡강으로 돌아갔고 여연 부부는 날마다 “파룬따파 하오”를 성심껏 외웠다. 2개월 후 기적이 나타나 여연이 임신을 했다. 부부의 격동한 심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고 마음속에 대법사부에 대한 감사로 가득 찼다.

생각해보자. 오른쪽 난관을 절제했고 남은 좌측 난관도 막혀 유명 병원에서도 임신불능 판정을 내렸으며 배란 능력이 없는데 어찌 아이를 가질 수 있는가! 이는 무엇을 설명하는가? 하늘의 은혜가 아니란 말인가?

아이를 가진 후 여연은 더욱 더 파룬따파를 믿게 되었다. 비록 정식으로 수련을 하진 않았지만 시간만 나면 대법사부의 설법녹음을 듣고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우는 것이 생활의 중요부분이 되어 뱃속의 아이도 가장 좋은 태교를 받았다.

3. 대법이 목숨을 구하고 신이 자한을 내려보내다

여연이 임신한 지 8개월에 의외의 일이 나타나다

하루는 여연이 퇴근하는데 남편이 차를 몰고 가서 맞이하여 돌아왔다. 정상적으로 운전하는 중에 옆 골목길에서 한 대의 차가 달려 나오더니 곧바로 여연의 차와 부딪혀 마침 왼쪽 차문에 부딪혔다. 달려온 힘이 너무 컸기 때문에 온 문짝이 다 변형되어 폐차해야 했다. 그러나 여연 부부는 조금도 다치지 않았다. 이것이 부부가 대법을 믿어 신의 보호를 받은 것이다. 여연 남편은 비록 수련하지 않지만 성심껏 대법을 믿고 대법 호신부를 차에 두었으니 결과적으로 치명적인 차 사고를 피한 것이었다.

2013년 12 월 22일 여연의 산일이 가까워 오자 아이를 낳기 전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또 위험이 나타났다.

아이는 심장 횡문근에 혹이 있고 심장의 위쪽에 또 혹이 자라고 있었다. 병원에서는 여연에게 아이를 포기하라고 건의했다. 설사 태어나더라도 살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여연과 남편은 또 고통에 빠져 어찌해야 좋을지 몰랐다. 내심 왜 자기의 명이 이렇게 고통스러운가 개탄했다.

여연의 모친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이 상황을 알고 과단성 있게 딸과 사위에게 대법을 믿고 대법사부님을 믿어야 아이를 구할 수 있다고 했다. 사위도 정념이 나와 장모에게 말했다:“어머님 저는 대법을 믿습니다. 과학을 믿지 않습니다!”

2013년 12 월 23일 절개 수술 준비를 하며 병원의사는 여연에게 또 아이를 포기하라고 설득했다. 그렇지 않으면 더 번거로워질 것이라고 했다. 의사의 다년간의 경험으로 이런 태아 는 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연은 아이를 낳는다고 고집했다. 여연의 모친은 내내 옆에서 발정념 하며 대법사부님께 아이를 구해달라고 했다. 의사는 어쩔 수 없이 수술을 시작했다. 자궁을 열어보니 태아가 변을 자궁 속에 누어 양수가 모두 변색이 되어 있었다. 의사가 말했다:“부인은 정말 주의해야 합니다. 조금만 늦었더라면 아이는 끝날뻔 했어요.”

수술이 성공하여 아이가 순조롭게 태어났고 하얗고 통통한 아이며 체중이 4.1kg으로 일체가 정상이었다. 여연의 모유도 잘나왔다. 의사는 정말 놀라마지 않았다. 정말 믿을 수 없어 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또한 의사는 이 아이는 혼혈아처럼 생겼다고 했다.

12 월 24일 여연은 꿈을 꾸었다. 바로 앞에서 말한 그 장면이었다. 마침 공교롭게도 여연 남편의 성이 왕씨이며 꿈속의 점화로 아이는 전생에 한국의 왕자이므로 부부는 아이 이름을

“王子韓”으로 지었다.

4. 대법을 믿어 복이 잇달아 오다

여연과 남편은 대법을 믿어 복을 얻고 신이 그들에게 건강한 아이를 내려주었다. 이는 의학적으로 불가사의한 기적이다. 또 부부는 사업도 갈수록 번창했다.

남편은 전문적으로 호텔 식당용품을 소독하는 일을 한다.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는 불경기여서 매월 약 2000위안(역주: 한화 약 33만원)의 수입이 있었다. 경영이 형편없다고 할 수 있다. 대련은 물가가 비싼 소비도시라 이 수입으로는 생활이 곤란했다. 여연은 그래서 다른 곳에 일거리를 찾아 보충해야 했다. 부부가 대법을 성심껏 믿은 후부터 하늘에서 건강한 아이를 내려주었을 뿐 아니라 장사도 갈수록 펴졌다. 현재 일거리를 하청을 주어 스스로 다 하지 않아도 매월 수입이 9000 위안에 달하며 시간이 남으니 또 다른 일을 해서 매월 수입이 일만 여 위안이 되었다. 이제 생활비를 제하고도 제법 많이 남으며 여연이 나가서 일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아이를 돌본다.

후기

또 한가지 이야기가 있다. 여연이 아이를 낳기 전 모친이 대련에 와서 돌봐준 적이 있다. 모친은 보배 같은 딸이 아이 낳기 전에 딸 옆에서 줄곧 돌보았다. 여연이 아이를 낳고도 모친은 옆에서 세심하게 돌보다 한달 후 집으로 돌아갔다.

모친이 떠나자마자 여연은 열이 오므면서 젖이 줄어들었다. 왕자한은 젖을 충분히 먹을 수 없자 늘 울음을 터뜨렸다. 그래서 여연은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돌아갔다. 이상하게 친정에 도착하자마자 젖이 충분히 나왔다. 왕자한도 울지 않았고 외할머니를 보면 다 좋아하여 어디를 보아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좋아했다. 외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므로 집에는 대법 사부님의 법상과 파룬도형이 걸려 있고 대법 서적이 있어서 환경이 매우 좋았다. 왕자한은 한국 왕자가 전생한 것인데 천신만고 끝에 중국에 태어났으니 이는 대법과 연을 맺기 위해서였다. 그러니 이렇게 기뻐하는 것이다!

어린 왕자가 웃는 것을 쳐다보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

지금 왕자한은 4개월이 되었다. 사진 찍는 줄 알면 잘 웃으며 협조한다. 자신의 소원이 실현되었음을 알기 때문이다. 대법이 전해질 때 중원에 전생될 수 있고 대법제자의 가정에 전생될 수 있으니 이는 번이 만년에 만나기 힘든 5.13 세계 대법의 날을 맞아 사존의 탄생일에 사이트에 글을 올려 전 세계 인연있는 사람이 볼 수 있게 하고 대법이 사람을 구하는 기적을 나눌 수 있으니 이는 천재일우의 기연이 아닌가!

만약 독자 여러분이 인연이 있어 인터넷으로 왕자한의 사진을 보게 된다면 왕의 풍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아마 이렇게 감탄할 것이다. “와! 이 아이는 정말 한국 왕자 같이 생겼군!”

발표시간: 2014년 5월 4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3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