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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영이 있다: 말을 알아듣는 식물

작자: 대륙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나무도 생명이 있으며 생명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 아주 높은 사유 활동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예를 들어 식물은 감각기관이 있을 뿐 아니라 사유, 감정이 있고 사람을 알아볼 수 있으며 초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절실하게 견증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법을 실증하고 사부님의 말씀이 절대 확실하다는 것을 실증하기 위함이다.

나는 본래 꽃키우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사부님께서 (수련인은) 죽이지도 기르지도 않는다는 법리를 말씀하셨기에 나도 이런 것을 기르지 않는다. 몇 개월 전 어느 날 오후. 내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어느 할머니가 길에서 꽃을 파는 것을 보았다. 그녀에게 다가가 <션윈> 시디를 주고 싶다고 하자 그녀는 기뻐하며 말했다. “고맙습니다. 내가 여기서 기다린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는 말했다. “화분을 하나 사세요, 하나에 2위안입니다. 컴퓨터 옆에 두면 전자파를 막아줍니다.”

나는 생각했다. ‘날도 추운데 할머니가 이 나이에 바깥에 있으니 어렵겠구나, 빨리 팔고 집에 돌아가시게 하자.’ 그래서 5위안을 주었더니 화분 두 개를 주어 나는 집으로 가지고 왔다. 그때 이후 나는 다시 그 할머니를 만나지 못했다.

이 화분은 이름도 모르는 식물인데 약간 큰 것은 플라스틱 화분이었다. 나는 직접 아이의 컴퓨터 옆에 두었다. 장소가 부족해서 속으로 말했다. ‘너는 너무 크게 자라지 말거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둘 장소가 없단다.’ 그래서 그랬는지 그것은 매우 느리게 자랐다. 몇 달이 지났는데 사왔을 때 비해 조금 밖에 안 자랐다.

다른 좀 작은 화분은 종이컵이었는데 키울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작은 화분을 하나 구해서 옮겨 심었다. 그것이 너무 작고 잎이 네 개밖에 없어서 불쌍했다. 또 옮겨 심었으며 나는 꽃을 기를 줄 모르고 그것은 말을 모르니 이렇게 말했다. ‘네가 우리 집에 온 것은 복이다. 너는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기억하고 빨리 자라거라!’

그런데 정말 알아들었는지 살아났을 뿐 아니라 정말 놀라운 속도로 자랐다. 비록 영화 장면처럼 꽃봉오리가 피듯이 순간 자라는 것은 아니었지만 매일 그것이 나는 듯이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밤에 자고 다음날 깨어나면 잎은 매우 크게 자라 있었다. 반달 후 매우 큰 식물이 되었다. 남편과 아이도 매우 놀라 이 꽃은 너무 빨리 자란다, 미친 듯이 자란다고 했다. 내가 보니 정말 그래서 그것에게 말했다. ‘아! 너는 너무 빨리 자란다. 화분이 감당 못하겠구나. 또 이렇게 자라면 우리 집에 있을 수 없단다.’ 그러자 뜻밖에 그때 이후로 그것은 자라지 않았다. 두 달이 지났지만 그리 크지 않았는데 아마 우리 집을 떠나기가 두려웠을 것이다.

몇 달 전 남편이 어느 친구 집에 가서 그의 집에 석련화(石蓮花)가 연꽃처럼 매우 잘 자란 것을 보고 매우 좋아했다. 그 집 사람이 화분 하나를 주었는데 꽃은 주먹만 했다. 그가 가지고 돌아와 나는 그것을 현관 창틀에 두었다. 나는 꽃을 기르고 싶지 않았고 시간도 없어서 그것을 거의 관리하지 않았다. 그저 열흘에 한번 물주는 정도였고 자세히 보지도 않았다. 한달이 지나 나는 이 꽃은 자라지 않고 꽃잎이 죽어갈 것 같았다. 자세히 보니 뿌리와 줄기가 썩어가고 있고 바깥의 꽃판도 좋지 않았고 그저 중심만 아직 살아 있었다. 나는 난처했다.

그래서 자책하면서 꽃에게 말했다. ‘너무 미안하구나, 내가 널 잘 대하지 못했어. 네가 우리 집에 온 것이 복인데 제발 죽지 말아라.’ 나는 뿌리 줄기 등 썩은 부분을 잘라내고 꽃심을 화분이 심어 놓고 말했다.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우고 빨리 자라렴!

뜻밖에 그것도 내 말을 알아들었는지 살아났을 뿐 아니라 매우 빨리 자라서 보름 후 화분크기 만큼 자랐다. 나는 기뻐하며 말했다: 네가 더 자라면 너를 데리고 사부님께 공양을 드려야겠다.(그것을 원래 현관 창틀에 놓아두었고 사부님은 법상은 내가 연공하는 방에 있다) 그것은 정말 매우 크게 자라 한달 만에 직경이 35mm 나 되었으니 기적이다.

재미있는 것은 앞에서 말한 그 화분은 본래 매우 곧게 자랐는데 며칠 전 보니 고개를 숙이고 있었기에 내가 말했다. 넌 어째서 고개를 숙이고 있니? 혹시 쟤만 사부님을 만나뵙게 하고 너는 데리고 가지 않아 괴롭니? 내가 너희들에 대한 글을 써서 싸이트에 발표하여 법을 실증할게. 너희들은 장래 사부님을 만나 뵐 기회가 있을 거야. 그것은 며칠 후 똑바로 머리를 들었다.

이 일로부터 나는 다음을 깨달았다.

1.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은 구절구절마다 모두 확실하다

2. 대법제자는 모두 능력이 있다. 반드시 자기를 잘 수련하여야 중생 구도를 잘할 능력이 있다

3. 잘 수련하려면 자기의 일사일념을 잘 수련하고 아마 우리의 일념이 중생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다. 나는 닫혀서 수련하며 자기가 무슨 능력이 있는지 보지 못한다. 평소에 정진하지 않는데 오늘 이후에 엄격히 단속하도록 노력하겠다.

4. 대법제자는 미래를 창조하고 있고 우리는 우리 책임을 작게 보아서는 안 되며 시간이나 재난, 예언 등에 집착하면 안 된다. 좋고 나쁨은 우리 일념 중에 생기며 법공부 잘하고 사부님 가르침을 잘 기억하여 착실히 세 가지 일을 잘해야 역사가 부여한 우리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여러분들의 지적을 바란다.

발표시간: 2012년 12월 1일
정견뉴스: http://www.zhengjian.org/node/11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