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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심법: 광세정음(匡世正音)

글/ 석방행

【정견망】

이런 시가 있다.

망망한 속세에 정음(正音)이 나오니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인한 마음으로
악기를 들고 순회 공연하며
용기와 자애의 노래 마음에 스며드네.

茫茫紅塵出正音
無懼強權堅韌心
手持樂器巡回演
勇氣慈愛歌迷沁

우리는 모두 한 부의 좋은 음악 작품이 한 시대의 ‘선율(旋律)’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의 소리를 반영할 수 있음을 안다. 어떤 가곡은 사람들이 수십 년간 불려도 쇠퇴하지 않는데 이것이 바로 음악의 매력이다.

우리 사람은 모두 서로 다른 시대에 그 시대의 유행가와 함께 성장했다. 그 가곡들은 우리 시대의 기억을 풍부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가치관과 심리 상태에 영향을 준다.

한 음악인이 있었는데 비록 법을 얻기 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는 노래를 통해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지금과 같은 어지러운 난세에 수많은 대중의 가치관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이 점은 매우 소중한 것이다. 그는 짧은 인생 중에 ‘광세정음(匡世正音 세상을 바로잡는 바른 음악)’의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편의상 그를 이가(李佳)라는 가명으로 부르자.

한 사람이 어떤 재능을 지니는 가는 모두 하늘이 부여한 것인데 이가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하늘이 부여한 것을 말하자니 천국 세계의 일부 표현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곳에는 각종 신(神)의 표현이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다채로운 생명의 생활 방식이 있다. 어떤 경계(境界)에서는 일체가 다 음악을 위주로 하거나 혹은 회화(繪畵)를 위주로 하는 등등 아주 많은 표현이 있다. 다시 말해 그 한 경계 중에서 일체의 표현은 모두 가장 아름다운 음부(音符) 또는 가장 아름다운 그림으로 한다는 말이다.

음악으로 충만한 그 경계 속에서 그 한 층차의 법왕(法王)이 펼쳐낸 상태 역시 모두 각종 음부(音符)로 표현된다. 가령 길을 걷거나 말을 하거나 심지어 무슨 일을 해도 이렇다. 모두 음부로 상태를 표현한다. 인간세상에서는 공기가 분자라는 이 한 층의 입자를 통해 진동하고 소리가 우리 귀의 고막에 전달된다. (질소, 산소, 불활성 기체 등 각종 성분의 혼합물) 그러면 고막의 구성은 역시 이 공간의 물질이다. 그렇다면 그 한 경계에서는 모든 것이 매우 미시적이며 그 소리의 음원과 전파하는 매질과 접수기관 역시 더욱 미세하고 매끄럽다. 아울러 그 경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자연히 듣기에도 아주 좋다. 단지 듣기 좋을 뿐 아니라 더욱 신성한 힘으로 충만해 있다.

사실 매 하나의 음부 역시 하나의 생명이다. 이런 음부를 조합해 하나의 곡을 만드는데 역시 더욱 큰 생명들이다. 다시 말해서 그 경계의 모든 일체는 가장 아름답고 신성한 것이다. 사실 사람을 말하자면 그가 한곡의 덕음(德音)을 들으면 바로 생명의 분자세포 사이에 매우 좋은 생명이 들어온 것과 같다. 이 덕음은 그곳에서 음양오행을 균형 잡고 여러 혈맥(血脈)과 정기(精氣)를 조화시킨다.

그러면 그 한 경계의 덕음(德音)과 아악(雅樂)에 대해 말하자면 바로 더욱 신성한 작용이 있다. 왜냐하면 그 경계의 생명 신체 내에 협조하지 않는 요소가 없기 때문이다. 이때의 음악 자체(음부와 곡)는 사실 모두 신의 다른 일종 상태의 표현이다. 이 경계의 생명이 들은 후에는 자연히 이런 신의 가지(加持) 하에 더욱 신성하며 아름답고 장엄한 상태를 펼쳐낼 것이다.

사실 이 한 경계의 생명이 음악으로 생명의 상태를 펼쳐낼 때 언어가 없는 게 아니다. 다시 말하여 이들 생명이 정상적으로 일을 하는 과정 중에 모두 음악의 원소가 스며들며 생명은 자연히 매우 아름답게 된다.

이가는 이 한 경계에서 음악 특징을 나타내는 책임을 맡은 신이었다. 부동한 경계의 신은 모두 우주를 수호하고 중생을 자비로 대할 사명과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가는 자연히 이런 힘을 갖추고 있고 또한 음악을 이용해 표현할 수 있었다.

나중에 창세주(創世主)께서 인간세상에 내려와 생명이 진정으로 구도 받을 수 있는 대법을 널리 전하시기 위해 층층 아래로 내려가시다 이 경계에 도달하셨다. 이가와 다른 몇몇 신들도 창세주를 따라 내려가길 원했다. 창세주께선 그가 음악방면에 생명의 특징이 있는 것에 유의해 그를 의도적으로 동방과 서방에서 신의 체계 중에서 윤회 전전하도록 배치하셨는데, 그 어느 체계에 출현하더라도 그는 늘 음악이란 방식으로 자신의 생명 상태를 나타냈다.

다시 삼계에 내려오기 전에 창세주께서는 또 그가 걸어온 경험과 생명 특징에 근거하고 또 자신의 선택 등 많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시어, 때가 되면 그가 보통 사람의 신분으로 음악을 이용해 인간 세상에 하나의 바른 에너지장을 펼치도록 하셨다.

비록 이렇게 삼계와 인간세상에서 윤회하는 중에 자연히 창세주를 찾을 필요가 있더라도 만일 세세생생 창세주와 인연을 맺지 않으면 법을 얻는 것은 고사하고 심지어 사람 몸조차 얻기 어렵다. 좀 더 심각하게 말하면 만일 창세주와 삼계 내에서 인연이 없다면 한 방울의 물이나 한 알의 먼지일지라도 전혀 삼계 내의 어떤 상태의 생명 표현을 구비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인연, 특히 창세주와의 연분은 몹시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인간세상에서 고대 그리스 시기 이가는 당시 그곳의 신(神)이었다. 이 신은 중화문화 속의 신과는 일정한 차이가 있다. 동방에서 인식하는 신의 개념은 신성하고 완벽한 것이다. 하지만 서양인들의 개념에서 신이란 하느님 여호와, 예수, 성모 마리아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제우스와 같은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신선들인데 이들은 단지 신통을 갖춘 사람일 뿐이며 사람의 모든 감정을 구비하고 있다.

이런 특징은 사실 후인들에게 만일 신에게 사람의 마음이 있다면 그 한 경계의 생명에게 아주 많은 부면적인 영향을 끼침을 알려주려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고대 그리스 신화가 전해 내려온 의의 중 하나일 것이다. 그 밖에 다른 한 층의 의미라면 오늘날 사람들에게 세상에는 분명 사람이란 이 층의 생명보다 더 능력과 재주가 있는 생명의 상태가 있음을 알려주려는 것이다.

우리는 분명히 말해야 할 것이 또 있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이 육안 역시 도덕의 변화에 따라 볼 수 있는 물건이 다르며 동시에 또 전반 사회도덕의 변화와도 관련이 있음을 생각하지 못한다.

이렇게 해야만 중국 고대인들은 왜 늘 신선을 볼 수 있으며 또는 일부 현대 과학으로 해석할 수 없는 생명상태가 나타나는지 해석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전반 사회의 도덕수준이 비교적 높고 또 어느 사람의 도덕 수양이 아주 잘되어 있다면 그는 일부 고급생명의 생태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의 자신이 본 것을 말하거나 기록해 결국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할 수 있다. 현대인은 늘 현대 관념으로 고인(古人)의 상태를 가늠하는데 그렇게 해서는 가늠할 방법이 전혀 없다.

그러면 많은 사람이 무신론의 영향으로 그리스 그런 것을 모두 신화이며 진실한 것이 아니라고 여긴다. 그러나 사람들이 고고학에서 발견한 문물로 보면 신화를 완전히 부정할 수 없다. 어느 한 단락 역사가 전해오는 과정에 분명 오차가 있는데 이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오류가 있다고 해서 역사와 진실을 완전히 부정해선 안 된다. 이 역사는 장래에 하나하나 펼쳐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 신들도 창세께서 인간 세상에서 법을 널리 전하시도록 신적(神跡)의 기초와 문화를 다졌기 때문이다.

동진(東晉)시기 이가는 명신 사안(謝安 역주: 320~385년, 동진의 재상으로 비수 전투에서 부견을 물리쳤다)의 악사(樂師)를 지냈다. 그는 다른 악사와 달리 거문고로 사람들의 마음을 선화시키는 작용을 할 수 있었다.

한번은 조정에서 한 관원이 왔다. 그 관원은 좋지 않은 마음을 품고 있었다. 사안은 그의 속셈을 모르고 악사와 무희들을 불러 그의 흥을 돋우라고 했다. 그 결과 이가가 거문고를 한번 튕기자 그 사람의 모든 마음을 사안이 알게 되었고 동시에 그 사람도 이가의 연주를 들은 후 나쁜 생각이 일어나지 않았다.

나중에 어떤 사람이 사안을 암살하려 했다. 결과적으로 사안은 마침 이가와 무희의 우아한 음악을 감상하고 있을 때 그 사람은 본래 직접 사안의 방으로 뛰어들려고 했지만 문 입구에서 이가의 곡을 듣고 마치 한 가닥의 힘이 그의 머리속에 들어간 것처럼 생각이 바뀌어 사안을 죽이고 싶지 않았다. 그는 즉시 칼을 바닥에 던지고 사안에게 사죄했다.

나중에 어느 날 이가는 신의 점화를 받아 사안을 떠나야 했고 신을 찾는 길에 나서려 했다.

이에 사안에게 말했다.

“대인, 당신은 저와 이전에 인연이 있었고 저의 거문고 음이 신의 가지를 받았기 때문에 많은 힘이 있고 사람의 심신을 선화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며 이제 방법이 없으니 저는 신을 찾으러 가는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사안은 비록 섭섭했지만 남으라고 할 수 없었다.

그는 사안의 집에서 나온 후 동남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무이산(武夷山)의 구곡계(九曲溪)에서 그는 한 세외(世外)의 고인을 만났는데 이 사람은 여자 신선으로서 떠돌다 여기에 왔는데 역시 전에 이가와 인연이 있었다.

서로 만나자마자 여신선이 말했다.

“장래 창세주께서 대법을 전할 때 당신은 반드시 바탕을 잘 닦아서 해야 할 일을 해야 합니다. 나도 그때가 되면 법을 얻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서방 먼 곳의 작은 나라(고대 그리스)에 있을 때 (그녀가 말한 것은 신선계의 일이며 당시 그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말한 것이었다) 인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내려오는 중에 생명이 변이된 요소가 유사하여 나는 정(情)이란 이런 물질과 연대한 요소가 심하게 변했으며 당신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전의 인연이 있습니다. 동시에 나는 또 우리 그 한 층 생명을 책임진 사명이 있습니다. 수많은 요소들이 우리가 창세주께서 인간에 대법을 널리 전할 때 서로 만날 수 없게 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만일 우리가 만나게 되면 피차 좋은 점이 없을 것이고 교란해 결국에는 다 정 속에서 훼멸될 것입니다.”

말을 마치고 이 여신은 이가에게 한 곡을 연주해달라고 했다. 이가는 이 여신이 한 말의 이치는 비록 잘 알아들었지만 마음속으로는 많이 서운하고 내키지 않았다. 그래서 곡을 연주하는 데 슬픔과 아픔이 가득했고 또 희망과 광명도 차 있었다. 바로 이때 창세주께서 출현하셨다.

창세주도 거문고를 꺼내어 그 허공의 채색 구름 위에 단정히 앉아서 극히 광대한 기세의 법음(法音)을 연주하셨다. 그것은 정말로 심신을 시원하게 씻고 창우(蒼宇)를 정화하는 것이었다. 이가와 여신은 창세주의 연주로부터 마침내 이런 것을 깨달았다.

“망망한 우주는 무한한 지혜를 갖추었고 무수한 생명은 모두 창세주의 자비로운 보호에 푹 빠져 매우 아름답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생명이 알아야 할 가장 근본적인 것은 바로 이 법을 위해 왔고 존재한다는 것이다. 만장(漫長)한 역사 중에 수많은 변이된 물질과 요소들이 나타났고 아득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명은 그런 변이를 자기의 본래로 알았고 무의식적으로 변이에 자발적으로 부합했다. 그 변이된 요소는 끊임없이 자생(滋生)하고 발전하여 최후에 큰 범위의 생명과 우주 공간에 패괴(敗壞)가 나타나게 했다. 창세주께서는 근본에서 이런 변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층층이 걸어 내려오셨다. 생명이 유일하게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출로는 때가 되어 창세주를 따라 길고 긴 세월 중에 형성된 변이 관념을 버려야 하며, 절대 변이된 요소들에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

한곡이 끝나자 이가와 여신은 창세주 발아래 꿇어앉아 소리 없이 흐느꼈다. 모두 때가 되면 창세주의 안배를 따르고 변이된 관념을 내려놓기를 원했다.

나중에 창세주께서 말씀하셨다.

“너(이가)는 금생에 어느 곳(지점은 생략함)에 가서 나를 찾아라. 왜냐하면 네가 장래 그곳에서 너의 사명을 이행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우리가 한번 만날 것이다.”

여신도 자기는 누구를 만나야 한다고 하며 그에게 여정을 시작하라고 했다.

이가는 거문고를 거두고 몸을 움직여 어느 곳으로 갔다. 사실 이가는 그 일생 동안(사실 그의 많은 생에서 역시 그랬다) 많은 생명과 매우 큰 인연을 맺었다. 그가 거문고로 한번 연주하고 노래를 한번 부르기만 하면 가곡과 음악에 포함된 신(神)의 힘이 작용을 일으켰는데 이것이 바로 음악의 신의 위력이자 법력(法力)이며 금생에 이가가 더 많은 팬이 있고 이전의 연분을 다지는 기초가 되었다.

이번에 모처에 가는 길도 이랬다. 그가 쉬는 시간에 연주하고 노래를 하기만 하면 많은 좋은 인연을 맺었다.

어느 날 그가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때 마침 큰 비가 내려 이가는 어느 곳으로 비를 피했는데 비를 피하는 동시에 자기 음악의 천부적 재질을 나타내었다. 이번 목적이 창세주를 찾는 것이므로 그의 곡조 중에서 자연히 창세주에 대한 찬송과 기대가 들어있었다.

한 생명이 얻기 힘든 인연을 얻기 위해서 기다리는 것이 어떤 심정이겠는가? 경건하고 다함이 없는 기대 등 요소가 여기에 하나씩 풀어져 나왔다. 잠시 후 날이 개자 만 갈래 놀이 하늘에서 내려왔고 무수한 각종 신들이 출현했다. 마지막에 이런 신들은 각자 한송이씩 연꽃으로 변화했다. 이런 연꽃잎은 무수한 층의 거대한 연화대를 만들었고 창세주는 그 연화대 위에 단정히 앉아서 대단히 높은 위엄 있는 상태를 드러내었고 이가는 얼른 엎드려 절을 했다.

창세주께서 자비롭게 말씀하셨다.

“너와 나는 매우 큰 연분이 있다. 장래 정법(正法)의 전반적인 국면을 고려해 나는 뭇신들에게 네가 보통 사람의 신분으로 음악의 형식을 이용하여 인간세상의 물질장을 다지는 작용을 하도록 안배할 것이다. 사실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비록 직접 법을 얻거나 나를 따라 수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사람으로서 표현도 매우 많아서 때가 되면 외교관, 역사학자, 변호사 심지어 정부 관원 등등이 있을 것이다. 당신들 이 부류의 생명들은 장래 정법의 전반적인 국면에 적극적인 작용을 할 것이다. 당신들이 잘한다면 역시 원만해서 하늘로 돌아갈 것이니 이런 것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때 이가는 여신이 생각난 듯이 말했다.

“그 여신이 법을 얻은 후 저는 그녀가 줄곧 매우 정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인연을 맺은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며 오직 역사 사명을 완성하기 위함인데 이것만이 근본입니다!”

창세주께서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때가 되면 이미 법을 얻은 생명으로서 그 중의 무게와 인과를 알게 될 것이다. 동시에 너의 일도 기연(機緣)이 성숙될 것이고 신도 나의 제자를 안배해 장차 일을 완전하게 노출할 것이다. 네가 마땅히 해야 할 바른 작용은 모두 대중들에게 공포될 것이다.

사람들에게 자네들 이런 류의 사람들이 비록 직접 법을 얻진 못했지만 오히려 나 창세주가 법을 전하고 정법하는 데 정면(正面)적이고 적극적인 작용을 일으켜 사람의 역사적인 의의를 알게 했음을 똑똑히 보여줄 것이다. 또한 그때의 생명들이 당신들을 소중히 여기게 할 것이다. 네가 해야 할 것은 바로 덕행(德行)을 굳게 지키고 하늘이 부여한 음악을 더욱 순수하고 더욱 바르게 하여 때가 되면 더욱 큰 정면 작용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말을 마치고 창세주께서는 사라지셨다.

이때부터 이가는 이후의 세월 중에 매우 엄격하게 자신을 요구했으며 덕행을 제고했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2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