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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불의 전설

글/ 본래(本来)

【정견망】

지금부터 약 몇 십 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당시는 내가 어렸을 때인데 한번은 이웃집에 놀러갔다. 그 집에서 미륵불상을 모시는 것을 처음 보고 나는 아주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웃고 있는 한 존의 불상(佛像)이 있었는데 불상에는 또 서로 다른 모습의 많은 아이들이 놀고 있었다. 나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옆에 있던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이게 뭔가요?”

“미륵불(彌勒佛)이란다.”

“그럼 아이를 보내주는 관음(觀音)과 같은 건가요?”

“그렇지 않단다.”

“그럼 왜 이렇게 아이들이 많은 거죠?”

“미륵불의 형상이 바로 이런 모습이었고 조상 대대로 이런 모습으로 전해져 내려왔는데 원래 많은 아이들이 있었단다.”

나는 더욱 호기심을 느껴 물어보았다.

“여기서 아이들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아이들이 모두 18명인데 십팔자(十八子)는 이(李)가 되니 바로 미륵불의 성이 이(李)씨란 뜻이란다.”

나는 이렇게 알쏭달쏭한 상태로 그 집을 나왔다. 하지만 이 일은 당시 내게 아주 깊은 인상을 남겼고 지금까지 줄곧 기억에 남아 있었다. 그러다 오늘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이 수수께끼를 풀 수 있었다.

원래 아주 오래전에 미륵불은 이런 형상으로 세인들에게 알려주셨던 것이다.

“미륵불이 말겁시기에 세상에 내려가 사람을 제도하는데 속세에서의 성씨는 이씨다.”

이 전설은 미륵불의 형상과 함께 줄곧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오늘날 모든 것이 다 입증하다시피 미륵불은 이미 세상에 내려와 사람을 제도하고 계시는데 바로 파룬따파(法輪大法)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대사님이다.

천만 년에도 만나기 힘든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부디 미륵불과 그 제자들의 자비로운 제도를 저버리지 말아야 하는데, 이 전설은 정말이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4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