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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말씀: 신봉(神鳳)의 눈과 인류 최후의 희망

글/ 삼도(三度)

【정견망】

인류의 역사는 지금껏 ‘신(神)의 예언’을 벗어난 적이 없으며, 예언 속에서 인류는 또한 지금껏 진정으로 사실로 입증된 예언을 감히 정시한 적도 없다.

‘신화(神話)’란 두 글자는 눈앞의 것만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이미 더럽혀졌고 인류는 더 이상 자신의 무지에 대해 이상하게 여기지 않게 되었다. 왜냐하면 ‘여름만 사는 곤충에겐 얼음을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불과 백년에 불과한 짧은 삶을 살면서 자신이 보지 않은 것은 믿지 않는다고 해도 그를 심하게 탓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각종 이론과 학설로 가득한 지금의 환경이 인류를 미혹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과학의 성취는 겨우 백 년에 불과함에도 극히 제한적인 ‘지구인의 과학기술’이란 틀로 인류가 보지 못하는 것을 제약하며 또 인류보다 더 높은 다른 생명의 진상에 대해 감히 승인하지 못하게 한다. 이것은 사실상 자신도 모르게 주변 사람들과 그 다음 세대를 해치는 짓이다. 과학은 인류가 진상(眞相)을 찾는 노력을 제약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 언제든 이 국면을 타파하고 신화의 진정한 의미를 찾으려 한다면 신은 인류를 이끌어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구원의 손길을 내밀 것이다.

최근 인터넷에서 본 다음 문장이 나로 하여금 오래전 예언을 떠올리게 했다.

“멀리서 보면 중국 지도는 한 마리 금계(金鷄 황금 닭)와 같고 이 금계의 눈이 바로 길림성 장춘(長春)이다. 이곳에는 중국 10대 명산의 하나인 장백산(長白山 백두산)이 있는데 동북 지방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파룬궁을 창시한 리훙쯔(李洪志) 대사는 바로 이곳 장백산에서 멀지 않은 공주령(公主嶺)에서 출생하셨다. 1951년 5월 13일(음력 사월 초파일) 길림성의 한 평범한 지식인 가정에서 리훙쯔 대사가 인간 세상에 강림하신 것이다.”

여기서 묘사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창시인의 출생지가 바로 다음 ‘예언’에 등장하는데 그 오래된 예언은 바로 불교의 유명한 경전 《불설미륵대성불경(佛說彌勒大成佛經)》이다.

우선 이 경전에 나오는 미륵불의 하세(下世)와 출생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자.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마가다국(摩伽陀國)의 파사산(波沙山)에 머물고 계셨는데, 그곳은 과거의 모든 부처님들이 항상 악마의 항복을 받으시던 곳이었다. 부처님께서는 하안거 중이셨는데 사리불(舍利弗)과 함께 산꼭대기로 올라가셔서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한마음으로 잘 들을지어다.
광명과 같은 대삼매로
비할 수 없이 공덕이 많은 사람이
바로 세상에 태어나리라.

一心善諦聽!
光明大三昧,
無比功德人,
正爾當出世。

그 사람이 설하는 묘한 법은
모든 이들을 충족시켜 주리니
마치 목마른 사람이 감로를 마시는 것과 같이
해탈도에 빨리 이르게 할 것이다.

彼人說妙法,
悉皆得充足;
如渴飮甘露,
疾至解脫道。

그때에 사부대중은 길을 평평하게 다지고, 쓸고 닦고 물을 뿌리고, 향을 사른 후에 모두 모였다. 여러 가지의 공양구를 가지고 와서 여래와 비구 승가에게 공양하였다. 지성스런 마음으로 여래를 바라보는 것이 마치 효자가 어진 아버지를 바라보는 것과 같고, 목마른 사람이 마실 것을 생각하는 것처럼 법의 아버지[法父]를 사모하는 마음도 이와 같았다. 이와 같이 모인 사람들은 한마음으로 법왕(法王)께서 정법륜(正法輪)을 굴리시기를 원했다. 모든 감각 기관이 흔들리지 않고 마음과 마음이 뒤를 이어 부처님께로 향하였다.

이때 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천신․용․귀신․건달바(乾闥婆)․아수라(阿修羅)․가루라(迦樓羅)․긴나라(緊那羅)․마후라가(摩睺羅伽)․인비인(人非人) 등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세존의 주위를 오른쪽으로 돌고서 세존을 향해 오체투지(五體投地)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때 큰 지혜를 가진 사리불(舍利弗)은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었다. 사리불은 법왕의 마음을 알고 있고, 그 마음을 잘 따를 줄 알며, 법왕께서 굴리시는 정법륜을 배운 이였다. 부처님을 보필하는 신하이며 법을 지키는 대장으로, 중생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고통의 속박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 부처님께 다음과 같이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산꼭대기에서 지혜가 가장 많은 사람에 대하여 게송으로 찬탄하셨습니다. 이는 지금까지의 경에서는 일찍이 말씀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여기 모인 대중들은 모두 큰비가 오듯이 눈물을 흘리며 원하고 있사오니, 여래께서 미래에 오실 부처님에 대하여 설하셔서 감로의 도를 열어 주십시오. 미륵(彌勒)의 이름, 공덕, 신력(神力), 국토의 장엄에 대하여 듣고 싶어 합니다. 어떠한 선근, 어떠한 계, 어떠한 보시, 어떠한 선정, 어떠한 지혜, 어떠한 지혜의 힘이 있어야 미륵을 볼 수 있으며, 어떠한 마음으로 8정도(正道)를 닦아야 하는 지에 대해 듣고 싶어 합니다.”

사리불이 이와 같이 여쭐 때 수많은 천자(天子)와 무수한 범왕(梵王)들이 합장 공경하며 이구동성으로 모두 이와 같은 의문을 가지고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원하옵나니, 우리들이 미래세의 사람 가운데 최대 과보(果報)이며 삼계의 안목(眼目)이시고 광명인 미륵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널리 중생을 위하여 대자비를 설하옵소서.”

8부(部) 대중도 또한 이와 같이 손을 모으고 여래에게 권청하였다. 이때 범왕(梵王)은 여러 범천의 무리와 함께 이구동성으로 합장 찬탄하며 게송으로 말하였다.

만월(滿月)과 같으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10력(力)을 갖추신
대정진(大精進)의 대장이시여,
용맹하고 두려움이 없으며

南無滿月,
具足十力;
大精進將,
勇猛無畏。

일체지(一切智)를 지닌 분으로서
3유(有)를 뛰어넘고
3달지(達智)를 이루었으며
4마(魔)로부터 항복을 받아
몸은 법기(法器)를 이루셨나이다.

一切智人,
超出三有;
成三達智,
降伏四魔,
身爲法器。

마음은 허공과 같아
정연하여 움직임이 없고,
유(有)와 비유(非有),
무(無)와 비무(非無)에 대해

心如虛空;
靜然不動,
於有非有;
於無非無。

공(空)한 이치를 깨닫고
세상의 찬탄을 받는 이시여.
우리들은 한마음으로
동시에 귀의합니다.
원하옵나니, 법륜을 굴리시옵소서.

達解空法,
世所讚歎,
我等同心,
一時歸依,
願轉法輪。

이때 세존께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들을 위하여 자세히 분별하여 설하리니, 신중히 잘 듣고 깊이 생각할지어다. 그대들은 지금 미묘하고 착한 마음으로 여래의 위없는 도업(道業)인 마하반야(摩訶般若)에 대하여 묻고자 하는 것을 여래는 손 안에 있는 암마륵과(菴摩勒果:망고의 일종)를 보듯이 밝게 보느니라.”

부처님께서는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과거에 일곱 부처님께서 계시던 곳에서 부처님의 이름을 듣고 예배하고 공양한다면 그 인연으로 업장이 깨끗하게 소멸될 것이니라. 또한 대자비인 미륵의 근본을 들어 청정한 마음을 얻을 수 있느니라. 너희들은 이제 마땅히 한마음으로 합장하여 미래의 대자비한 이에게 귀의해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을 위하여 자세히 분별하여 설하리라.

미륵불의 나라에서는 깨끗한 가르침을 받아 아첨이나 거짓이 없고, 단바라밀(檀波羅蜜)과 시라(屍羅)바라밀과 반야(般若)바라밀을 행한다는 의식도 없고 집착도 없는 경지를 얻을 수 있느니라. 미묘한 열 가지 원으로써 대장엄을 이루어 일체 중생은 유연한 마음을 일으킬 수 있고, 미륵의 대자비에 포섭되며, 그 나라에 태어나 모든 감각 기관을 다스려 제어하고 부처의 교화에 따르게 되느니라.

사리불이여, 네 개의 큰 바다의 수면은 각각 줄어들어 3천 유순(由旬: 고대 인도의 거리 단위)이 되고, 그때에 염부제(閻浮提)의 땅은 동서남북이 사면의 길이가 같은데 한쪽 면의 길이가 십천(十千) 유순이 되며, 그 땅은 유리 거울과 같이 평평하고 깨끗하니라. 그 곳에는 대적의화(大適意華), 열가의화(悅可意華), 극대향화(極大香華), 우담발화(優曇鉢華), 대금엽화(大金葉華), 칠보엽화(七寶葉華), 백은엽화(白銀葉華) 등이 있는데, 그 꽃술은 부드러워 하늘의 비단과 같으며, 이에서 탐스러우면서도 상서로운 과일이 열리는데 그 냄새와 맛이 좋고 연하기가 하늘의 비단과 같으니라. 숲에 있는 나무와 꽃들에 열린 맛있는 과일은 향기롭고 탐스러우니, 그 나무의 크고 무성함은 제석천(帝釋天)의 환희의 정원을 능가하니라. 그 나무는 우뚝 솟아 높이가 30리에 달한다. 성읍(城邑)은 차례지어 가지런히 있어서 닭들이 서로 날아들어 이를 수 있을 정도로 번화하니라.

이것은 모두 이제 부처가 될 위대한 선근을 가진 이가 자비로운 마음을 행한 과보로 말미암아 그 나라에 생겨난 것이니라. 지혜와 위덕과 5욕(欲)을 두루 갖춰서 즐겁고 안온하며, 또한 추위와 더위와 바람과 화재와 질병이 없으며, 아홉 가지의 괴로움도 없느니라. 수명을 충분히 갖추어 8만 4천 살까지 살며, 도중에 요절하는 일이 없느니라. 사람들은 모두 키가 16장(丈)이 되고, 하루하루 늘 극묘한 안락을 받고 깊은 선정에 노닐면서 그것을 즐거움으로 삼느니라. 다만 세 가지 병이 있는데, 첫째는 음식이요, 둘째는 대소변을 보는 것이며, 셋째는 늙어 기력이 쇠하는 것이니라. 여인은 5백살이 되어야 시집을 가느니라.

이름이 시두말(翅頭末)이라고 하는 큰 성이 있으니, 가로와 세로가 1천2백 유순이며, 높이는 7유순이고 7보(寶)로 장식되어 있느니라. 자연히 이루어진 7보 누각이 있는데, 단정하게 장엄하여 뛰어나게 아름다우며, 바르게 단장하여 청정(淸淨)하니라. 창가에는 여러 귀하고 아름다운 여성들이 나란히 서 있는데, 손에는 모두 진주로 된 비단 그물을 들고 있으며, 여러 가지 보배들로 그 위를 덮고 있느니라. 여기에 보배 방울을 가득 달아 놓으니, 그 소리는 하늘의 음악과 같으니라.

7보의 가로수 사이에는 도랑과 샘이 있는데 모두 7보로 되어 있으며, 거기에는 기이한 색의 물이 흐르며 서로 비추고 있는데, 엇갈려 천천히 흐르면서도 서로 방해하는 일이 없느니라. 그 양쪽 물가는 금모래로 덮여 있고, 길거리는 너비가 12리나 되느니라. 어디든지 맑고 깨끗하여 마치 천원(天園)을 깨끗하게 물 뿌려 씻어 놓은 것과 같으니라.

다라시기(多羅屍棄)라는 대용왕(大龍王)이 있는데 복덕과 위력을 두루 갖추고 있다. 성 근처의 연못에 용왕의 궁전이 있는데, 7보의 누각이 밖으로 나타나 있는 것과 같으니라. 밤에는 항상 신통력으로 사물을 사람으로 변형시켜 길상(吉祥)의 병에 고운 빛깔의 향수를 가득 채워서 먼지와 흙을 적시니, 그 땅이 윤택한 것이 마치 기름을 발라 놓은 것과 같아 행인이 왕래해도 흙먼지가 일지 않느니라. 그때에 세상 사람들은 복덕이 극치에 달하느니라.

거리의 도처에는 밝게 빛나는 구슬 기둥이 있는데 그 밝기가 햇빛보다 밝아서 사방 80유순까지 비추고, 순황금색의 그 빛은 밤낮으로 비추니 오히려 등불의 밝음이 먹[墨]을 모아 놓은 것과 같다. 바람에 향기가 실려 오면 밝게 빛나는 구슬 기둥을 흔들어서 보석 영락(瓔珞)이 비 오듯이 떨어져서 사람들이 몸에 지니고 사용하니, 자연히 3선(禪)의 즐거움과 같으니라. 곳곳마다 금, 은, 진기한 보석, 마니주 등이 쌓여서 산을 이루고 있어 그 보석 산에서 나오는 빛이 성(城)안을 비추어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기뻐하며 보리심(菩提心)을 내느니라.

또한 발타바라사새가(跋陀婆羅賖塞迦)라는 대야차신(大夜叉神)이 있는데, 밤낮으로 시두말성(翅頭末城)과 여러 인민들을 옹호하고, 물을 뿌려 청소하여 깨끗하게 하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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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언에는 ‘시두말성(翅頭末城)’이란 기묘한 지명이 등장한다. 물론 이 지명은 세상의 어떤 지도에서도 쉽게 찾을 수 없는 곳이다. 하지만 여러분이 다음 지도를 본다면 분명히 확연한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神之語:神鳳之眼與人類最後的希望】 @ 生命回家的路----第九把鑰匙--- The Key No.9 :: 痞客邦::

이 사진은 인터넷에 한 누리꾼이 올린 중화봉형도(中華鳳形圖 중국을 봉황 모양으로 그린 지도)인데 봉황의 눈이 바로 위 경전에서 언급한 시두말성(翅頭末城)이며 중국 지명으로는 장춘이다. 시두말성은 또 시두목성(翅頭目城)이라고도 하는데 이 경우 눈에 해당함을 더 명확히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문장 맨 앞에 언급했던 ‘금계(金鷄)의 눈’이 되는 것이다.

[역주: 시두말성에서 시(翅)는 날개를 말하는데 닭이나 봉황처럼 날개가 달린 생명을 의미한다. 두말(頭末)이란 머리끝이란 뜻이 되고 두목(頭目)이란 머리의 눈이 된다. 이를 종합해보면 시두말성은 닭이나 봉황과 같은 조류의 머리 끝에 달린 눈이 되며 중국 지도에서 대응되는 곳이 바로 장춘이다. 즉 이 경전은 석가모니부처님의 말씀을 빌려 미래부처님인 미륵불이 강림하는 장소가 중국 길림성 장춘임을 알려주는 것이다.]

인류가 흉금을 열고 보다 많은 지혜를 학습한다면 확실히 아주 실제적인 수확이 있을 것이며 또한 실질적으로 인류의 미래를 개변할 수 있을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74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