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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을 피할 수 있는 《추배도》의 신방(神方)

글/ 신광(晨光)

【정견망】

중공 폐렴이 신속하게 세계로 확산되면서 그 두려운 정도는 20세기 초 유행했던 스페인 독감을 연상케 한다. 당시 유행한 독감은 세계적으로 약 5억 명이 감염되었고 그중 5천만에서 1억 명이 사망했다. 중공 폐렴은 더 신속하고 맹렬하지만 의학계에서 적당한 해법을 찾을 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예상하기 어렵다. 갑자기 폭발한 중공폐렴에 대해 갈수록 더 많은 이들이 중공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의혹들을 제기하고 있다.

1. 중공 폐렴의 내원이 무한 P4바이러스연구소에서 기원한 것이 아닌가?

2. 바이러스가 면역계통이 자신을 공격하도록 유도해 사람을 사망하게 하는 것이 마치 새로운 생화학무기와 유사하다.

3. P4연구소의 비밀 연구 중에는 해독약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러니 중공이 통제에 자신이 있다고 큰소리를 치는 게 아닐까?

4. 중공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곤경에 처하자 어려운 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카드로 바이러스를 사용한 것이 아닐까?

이상의 각종 의혹이 전혀 근거가 없다고 볼 순 없는데, 왜냐하면 백주대낮에 산 사람의 몸에서 장기를 떼어내 팔아먹는 사악한 중공이 하지 못할 일이란 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속담에 ‘마(魔)가 1자 높아지면 도(道)는 1장 높아진다’고 했다. 아무리 큰 재난이 닥치더라도 어떻게 대처해 소중한 목숨을 보존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

이에 필자는 중국 당나라 때 이순풍과 원천강이 저술한 것으로 알려진 저명한 예언서 ‘추배도(推背圖)’ 중 제46상을 떠올렸다. 여기서는 대 온역(瘟疫)의 심각성과 발생 시기에 대한 예언뿐만 아니라 목숨을 구할 신방(神方)이 숨어 있다. 아래에서 인연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비밀을 풀어보고자 한다.

참왈(讖曰):

靄靄陰霾 아지랑이처럼 자욱한 음매가
殺不用刀 칼을 쓰지 않고도 사람을 죽이니
萬人不死 만인(萬人)은 죽지 않지만
一人難逃 한 사람도 도망치기 어렵노라

송왈(頌曰):

有一軍人身帶弓 한 군인이 활을 지니고
只言我是白頭翁 오직 나만이 백두옹이라 하니
東邊門裏伏金劍 동쪽 문 속에 금검이 감춰져 있어
勇士後門入帝宮 용사가 후문으로 제궁에 들어온다

참(讖)에서 언급한 ‘음매(陰霾 어두침침한 먼지나 비)’는 중공 폐렴을 포함한 각종 온역(瘟疫) 바이러스를 말한다. ‘애애(靄靄)’는 하늘과 땅을 뒤덮을 듯한 세력으로 상대하기 어려움을 말한다.

“칼을 쓰지 않고 죽인다”와 “한 사람도 도망치기 어렵다(피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는 것은 바로 바이러스의 무서운 파괴력을 표현한 것이다.

또 “칼을 쓰지 않고 죽인다”에는 또 다른 뜻도 숨어 있는데 이 ‘칼을 쓰지 않고’ 사람을 ‘죽이니’ 바로 음매 즉 온역 바이러스를 사용한 인재(人災)라는 뜻이 된다. 이것은 앞에서 언급한 의혹(역주: 중공이 바이러스를 생화학 무기로 이용해 사람을 죽인다는 의혹)과 서로 상응한다.

발생 시간에 대해서는 송의 두 번째 구절에 나오는데 바로 ‘백두옹(白頭翁 白+羽=習이 되고 습은 시진핑을 지칭)’인 시진핑이 대권을 장악한 시기를 말한다. 재앙의 근원은 누구일까? 시진핑이라도 좋고 장쩌민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데 이들이 모두 중국의 도덕을 파괴하고 인류를 훼멸하는 목적을 지닌 중공사당의 두목이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거대한 역병이란 재난의 발생과 그 시기를 말했으니 이제는 ‘추배도’에 숨어 있는 신방에 대해 알아보자. 목숨을 구하는 신방은 讖의 세 번째 구절 ‘만인불사(萬人不死)’에 숨어 있다. 우선 ‘불사(不死)’란 구원을 받아 죽지 않는다는 의미다.

진짜 천기(天機)는 바로 만(萬)이란 글자에 들어 있다. 왜냐하면 ‘만(萬)’은 ‘만(卍)’과 발음이 같기 때문인데 주지하다시피 卍은 불가(佛家)를 상징하는 부호이다. 하지만 참에서 말하는 만은 불교에서 말하는 만과는 다른 특별한 뜻이 담겨 있다. 아래 그림을 보자.


파룬따파도형

‘만(卍)’과 파룬 도형을 비교해보면 그림 속의 ‘태극’과 ‘만(卍)’으로 구성된 형상이 바로 하나의 ‘만(卍)’자 형상을 만든다. 즉 여기서 가리키는 만(卍)은 바로 파룬따파를 의미한다.

이제 만(萬)이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해졌으니 만인(萬人)의 의미 역시 더 명확해진다. 그것은 바로 파룬따파를 믿는 사람들이다.

여러분이 만약 큰 재난에 직면해 있다면 진심으로 구자진언(九字眞言)을 외워보기 바란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이것이 바로 생명을 구하는 신방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56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