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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비도’ 예언 일부 해설 및 원문 (하)

글/ 사감(史鑒)

【정견망】

만겁에도 회복할 수 없는 멸절(滅絶)

원문: 이때가 되면 반드시 사방에서 전쟁이 일어나니 슬픈 현상이 나타나 반드시 세상을 어지럽힐 것이다. 선을 닦는 착한 백성들은 절대 걱정하지 말라.

[到時年必有幹戈四起,吾哀相現,必反亂世界,修善良民,千萬莫惱。](2권)

해설: 미륵불께서 하신 말씀이다. (파룬궁을 박해하는) 이 몇 년간 세상에는 반드시 전쟁, 테러습격, 온역(瘟疫), 지진 등 각종 좋지 않은 현상들이 나타나 반드시 세상의 안정에 영향을 줄 것이다. 선을 닦는 좋은 사람들은 절대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니 이런 재앙은 모두 당신들과 무관하다.

‘추비도’에서는 또 대법을 믿지 않으면서 권력을 쥔 악인들에게 기만당해 불법(佛法)을 비방하고 미륵불의 제자(즉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이를 통해 생명이 끊어지는 길로 걸어가는 세인들에 대해 미륵불주(彌勒佛主)께서 끊임없이 경고하신다.

원문: 중생이 선을 행하지 않고 삼보(三寶)를 비방하면서부터 늘 질투심이 생겨나는데 이때에 이르러 반드시 지옥에 떨어지는 고통이 있으리니 구하고자 해도 안락한 곳을 볼 수 없느니라.

[自眾生不行善,毀謗三寶,常生妒嫉之心,到此時年必有下地獄之苦,求不見安樂之處。……](2권)

해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지 않고 진선인(眞善忍) 삼자진경을 헐뜯고 비방하며 질투하고 불복하는 심리가 형성되는데 최후에 사람을 도태시키는(즉 법정인간) 몇 년에 이르러 틀림없이 악보를 받을 것이며 생명이 안락한 곳을 찾을 수 없다.

원문: 삼보를 듣고 반드시 비방하는 자가 생겨나니 사람 몸을 얻지 못하고 만겁에도 다시 인도(人道)를 회복할 수 없노라.

[聞三寶必生誹謗者,人身不得,萬劫難複人道](2권)

해설: ‘진선인(眞善忍)’ 삼자불법을 듣고도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자들은 윤회 중에서 더는 사람 몸을 얻을 수 없고 사람이 될 기회조차 영원히 어려울 것이다.

원문: “만약 여러 사람이 내 말을 믿지 못한다면 죽어 멸절되고 뼈가 산을 이룰 것이며 만겁에도 다시 인도를 회복할 수 없노라.” 그러나 중생은 믿지 않는다.

[“如眾人不信吾語言,死絕滅門,精骨如山,萬劫難複人道。”然眾生不信。](3권)

해설: “만약 당신 중생들이 내 말을 믿지 않고 (악을 행한다면) 결국 반드시 멸문에 이르게 되어 죽은 자의 유골이 산처럼 쌓일 것이며 윤회 중에서 영원히 더는 사람이 될 기회조차 얻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세상 백성들은 여전히 미륵불의 말을 믿지 않는다.

큰 온역(瘟疫)이 내려오다

원문: 선과 악을 막론하고 진경(眞經)을 읽은 사람이 잘못을 회개할 줄 알면 고개를 돌렸다(回頭)고 하고 그 진상(眞相)을 아는 사람은 언덕에 있다(在岸)고 한다.

[善惡有訟誦真經者,知其悔改,謂之回頭;知其真相者,謂之在岸](1권)

해설: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미륵불의 이 진경을 잃고 회개해 더는 불법을 공격하지 않으면 그를 가리켜 ‘고개를 돌렸다’고 하고 대법제자가 박해받는 진상을 알고 대법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사람은 그가 ‘언덕에 있다’고 한다.

‘추비도’ 속에는 중국인들이 대법(大法)을 불신하고 비방함으로써 큰 온역이 끊임없이 초래되고 결국 많은 사람이 도태되는 광경을 예언했다.

원문: 말겁(末劫)의 해에 백성들이 불안하니 오곡을 수확하지 못하고 3, 5월에 온신(瘟神 온역 신)이 내려오는데 이해에는 증상이 특이해서 대부분 약으로 치료할 수 없고 의사도 조절할 수 없다.

[末劫年人民不安,五穀能收,三、五月瘟神下界,該年疾症奇特,大多列無藥能醫,無醫能調。](1권)

해설: 최후 몇 년에 백성들이 불안정하고 오곡마저 수확할 수 없다. 첫 번째 대 온역이 3, 5월에 대량으로 출현하는데 이 해에 출현한 온역은 증상이 아주 특수해서 대부분 약으로는 치료할 수 없고 의사도 조절할 수 없다.

원문: 이해 겨울 하늘에서 뇌우(雷雨)가 내리고 큰 안개가 남에서 북에 이르니 선을 닦는 많은 양민(良民)은 깨달을지어다! 깨달을지어다! 속세에 이런 큰 난이 있으리라.

[此時年冬日,天降雷雨,大霧從南至北,眾修善良民,悟哉!悟哉!凡塵有此大難。]

해설: 원문의 의미가 명확해서 생략.

원문: 어느 해 8월이 오기 전에 온신(瘟神)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대지에서는 열에 아홉이 죽고 각 업종의 악인은 하나도 살지 못한다. 그러나 중생들은 더욱 불신한다.

[不到時年八月,瘟神天降,大地十分人死九分,十道惡人無一存。然眾生更加不信。](3권)

해설: 어느 해 8월이 오기 전에 또 온역이 나타나는데 지상의 사람들은 열에 아홉이 죽고 각 업종에서 나쁜 사람들은 단 하나도 살아남지 못한다. 그러나 백성들은 더욱 믿지 않는다.

(명나라 때는 각 업종을 모두 도(道)라 했으니 십도(十道)를 각 업종으로 풀었다.)

원주: 전체 문장을 보면 모두 2차례의 온역을 말하고 있는데 여기서 언급한 것은 두 번째다. 앞서 묘사에서 보다시피 이번에는 1차 때보다 훨씬 심각하다. 만약 1차가 단지 세인들에 대한 경고였다면 이번에는 불법(佛法)을 비방하고 박해하면서도 여전히 미혹되어 깨닫지 못하는 악인들에 대한 진정한 대청소다. 바로 이 부분이 ‘추비도’ 예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만에 구천이 죽어

원문: 미륵불경(彌勒佛經)을 믿지 않고 읽지 않는 자는 약으로 치료할 수 없으며 피를 토하며 죽는다. 이 경(經)을 보면 명을 보존할 수 있고 읽고 진심으로 실천하는 자는 불가를 따라 편안하고 즐거움이 끝없으며 범부에서 성인을 이룬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단 하나도 살지 못한다. 신대인(申大人)이 “도(道)를 고칠 수 있습니까?”라고 묻자 천사(天師)가 대답했다. “오직 삼자(三字)만이 해결할 수 있다.”

[有彌勒佛經不信、不誦者,無藥無治,吐血而亡。知見此經命保,誦讀真心實踐者,從佛家安然其樂無窮,轉凡成聖,否者無一活成。申大人問道可有改否?天師答曰:唯三字能解……]

해설 : 이번 큰 재난을 앞두고 대법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약으로 치료할 수 없고 피를 토하며 죽는다. 반면 진정으로 진선인(眞善忍)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은 그 명이 편안하고 무고할 뿐만 아니라 범인에서 성인으로 수련 성취할 수 있다. 반대하는 사람은 단 하나로 살아남지 못한다. 신대인이 “이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라고 묻자 천사가 대답했다. “오직 세 글자(진선인을 의미)만이 해결할 수 있다.”

원문: 천하에 10대 근심이 있으니 첫 번째 근심은 질병을 치료할 수 없는 것, 두 번째 근심은 가뭄과 수재, 세 번째 근심은 주야로 불안한 것, 네 번째 근심은 아비와 아들이 단란하지 못한 것, 다섯 번째 근심은 부부가 화목하지 못한 것, 여섯 번째 근심은 도처에 죽은 사람이 있는 것, 일곱 번째 근심은 시신을 수습하지 못하는 것, 여덟 번째 근심은 사람이 입을 옷이 없는 것, 아홉 번째 근심은 먹을 음식이 없는 것, 열 번째 근심은 사람이 살 집이 없는 것이다.

[天下有十大愁:一愁疾病無治;二愁幹旱水災;三愁晝夜不安;四愁父子不團圓;五愁夫妻不團見面;六愁人死遍地;七愁屍骨無收;八愁無人穿衣;九愁無人吃飯,十愁住房無人。](1권)

해설: 여기서 묘사한 것은 큰 온역이 발생한 이후의 상황인데 표현이 너무 분명해서 더 이상의 설명은 하지 않는다.

‘추비도’에는 많은 사람이 사망한 후에도 또 일부 사람은 겁난을 피해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한다.

원문: 명백히 아는 사람은 아무 일도 없는 것 같고, 모르는 사람은 태평한 해로 넘어가기 어렵고 길에는 무수한 사람이 죽으며 1만 명 중에 9천 명이 죽는다. 이 경을 믿지 않으면 10겁이 바로 눈앞에 있다.

[明白人若無其事,糊塗人難過太平年,路途人死無數,一萬之中死九千,不信此經卷,十劫在眼前。](1권)

해설: 박해 진상을 명백히 알고 나쁜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큰 재난 속에서도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편안히 지나가지만, 흐릿해서 진상을 모르고 미륵불을 비방하고 그 제자에 대한 박해에 가담한 사람은 태평한 해로 넘어가지 못하고 온역을 넘어가지 못한다. 길 위에 사망한 사람의 수가 무수히 많고 일만 명 중 9천 명이 죽는다. 이 진경을 믿지 않으면 10종의 겁난이 곧 눈앞에 닥친다.

원문: 시방의 사람이 8-9할이 죽고 일부만 남으니 모두 어질고 착한 군자나 선을 행한 사람들이다.

[十方人死八九落下一兮,具是賢良君子,方是行善之人。](2권)

해설: 모든 지역의 사람이 80~90%가 사망하고 일부 사람만 남는데 모두 이치를 분명히 알고 선량한 사람과 선을 행하고 잘 닦은 사람들이다.

여기서 ‘시방(十方)’이란 불가에서 우주를 개괄하는 ‘시방세계(十方世界)’를 말하는데 여기서는 모든 지역으로 풀이했다.

금계가 울고 새벽이 오면 천문이 열린다

‘추비도’ 3권에는 또 미륵불이 세계 각지에서 대법을 널리 전하고 법정인간의 성대한 상황에 대해 명확히 언급하고 있다.

원문: 이때 미륵불이 시방백국(十方百國)에서 사해와 다섯 대륙을 다니시며 중생을 구도한다. 전적으로 불보(佛寶)에 의지하여 나머지 인연 있는 사람들을 수집하신다.

[而時彌勒佛,在十方百國,……往複四海五洲,救度眾生。全憑佛寶收集殘緣之人。]

해설: 이 기간에 미륵불이 세계 각지에서 세계의 여러 대륙을 다니시며 이들 나라의 백성들을 구도하신다. 전적으로 삼자불법(三字佛法)에 의지하는데 각국에서 아직도 인연이 있는 사람들을 수집하신다.

원문: 이때 미륵불이 법(法)으로 건곤을 바로잡고 힘껏 뭇 마를 처단하시며 중천에 이르기까지 악을 제거하신다.

[而時彌勒佛,法正乾坤,力斬群魔,除惡到中天]

해설: 미륵불이 삼자진법을 이용해 천지와 우주를 바로잡고 모든 사악과 썩은 귀신을 철저히 소각하시는데 악을 제거하며 중국에 들어가 최후의 모든 사악을 깨끗이 제거하신다.

(여기서 뭇 마란 삼자진경을 비방하고 미륵불의 제자들을 박해하며 백성들이 대법진상을 아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사악한 생명들을 말한다. 중천이란 중국을 가리킨다.)

원문: 법자(法子 대법제자)들은 금강부동하고 불법을 굳게 지키지만 금계(金鷄)가 울고 새벽이 와서 천문(天門)이 열리길 기다린다. 금계가 소생한 새벽에 전체 중화대지의 금계가 두 다리로 서며 도처에서 신주(神州)로 돌아와 진신(眞神)을 드러낸다.

[當下法子,金剛不動,堅守佛法,但等金雞叫,天曉天門開,……金雞蘇醒謂之天曉,整個中華大地金雞雙立,四鄉歸陸神州出真神]

해설: 미륵불의 제자들은 금강부동(金剛不動)하며 진선인 불법을 수호하고 실천하며 끊임없이 미혹 속의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린다. 다시 말해 세인을 구도한다. 오직 중화 대지에 금계가 새벽을 알리기를 기다리는데 여명의 어둠이 지나고 법정인간의 시각이 도래하면 각 지역의 대법제자들이 모이는데 신주 대륙에 정말로 수련원만한 고급생명들 즉 신들이 나타난다.

시방백국에서 파룬이 빛나다

원문: 시방백국에 파룬(法輪)이 빛나고 온 하늘이 함께 경축하니 기한이 다 했다. 법의 제자들이 시방천국(十方天國)으로 돌아가고 회개한 이들(고개를 돌린 자)은 땅에서 사람이 되며 언덕에 있는 이들은 함께 십만팔천 사찰에 오르니 이때 미륵불이 중간에서 기쁘게 미소 짓는다.

[十方百國法輪輝,普天同慶,時限滿。法子歸十方天國,回頭者在地爲人,在岸者,同登十萬八千寺,而時彌勒佛從中欣然微笑。]

해설: 전 세계가 모두 파룬의 빛을 보는데 온 하늘이 위아래로 함께 경축한다. 수련원만한 미륵불의 제자들은 각자의 우주 세계로 되돌아가고 박해 진상을 알고 회개한 ‘고개를 돌린 자’들은 겁난이 지난 후 미래 지구 위에서 새로운 인류가 되어 상당히 큰 복을 누린다. 박해진상을 알고 또 미륵불의 제자를 보호한 ‘언덕에 있는 자’들은 장차 진법(眞法)을 수련할 기회를 지니며 또한 고급생명이 될 수 있다. 이때 우주의 미륵불주(彌勒佛主)께서는 법(法)으로 건곤을 바로 잡은 후의 생기발랄한 신우주 중생들을 보시며 기쁘게 미소 짓는다.

부록: 《추비도(推碑圖)》 원문 명나라 유백온(劉伯溫)

1915年山西地裂,發現劉伯溫碑文,兩篇五言律詩,另有一篇《推碑圖》,此文550年前由貢顯和所藏,共三卷。

【卷一】

南京蒼天府雷震下一碑,現出經卷有二――《定劫》、《賢寶》,及《推碑圖》二卷、三卷後慢慢來文報應驗。在眼前、應照章,速來行善事,免天誅而,今要不急,急追悔,哪個能逃末劫年?而時南海普陀山雷擊忽然落下碑石一塊,觀出經卷文章,將此刻田府中三人成誦,後多多眾眾傳知,深深看誦,照章實踐,受益無言能表。此傳誦與馬知府不信,百般汙蔑、誹謗、漫罵、殘害,不過日,滿門俱亡。

彌勒佛半空中言曰:善哉、善哉,如今末年,天下人民十分要收九分,都是那些不尊長上,不敬父母,以強欺孤、作惡壓貧,大鬥小稱,狼心貪財,欺壓忠良,騙人錢財,宰殺耕牛的有罪之徒。彌勒佛在凡中與火羅神將下界查看民間, 善惡有訟誦真經者,知其悔改,謂之回頭;知其真相者,謂之在岸,可免一家之災,有不信仍在其做惡者,但看戊亥年,有屋無人住,有田無人耕,三、五瘟神滿地,八九月惡人死盡。若是行善,賢良君子,可免一家之災。天下有十大愁:一愁疾病無治;二愁幹旱水災;三愁晝夜不安;四愁父子不團圓;五愁夫妻不團見面;六愁人死遍地;七愁屍骨無收;八愁無人穿衣;九愁無人吃飯,十愁住房無人。明白人若無其事,糊塗人難過太平年,路途人死無數,一萬之中死九千,不信此經卷,十劫在眼前。

此時年冬日,天降雷雨,大霧從南至北,眾修善良民,悟哉!悟哉!凡塵有此大難。但釋迦牟尼佛掌管天下一萬三千年已滿,束手無策,眼看廟中無和尚修佛,如何阿彌佗佛?怎見極樂?惡魔遍地,但西方天堂無門,百教門倒經滅,好不哀哉,自家徒兒怎歸來,但望西方比丘尼,同助彌勒佛收集殘緣,降魔、滅妖真經光天,它家子弟徐徐歸天,好個彌勒佛佛法無邊,整個西天生機昂然,忙命觀音降聖重生與東獄大帝、差關趙二將尋查人間善惡,凡有魍魎瞞心未已不忠不孝,不尊敬上人,重重有罪惡,汪良瘟神下界,饑餓之年遭大劫數,雷劫、水災、風劫、疾病、妖劫、怪劫,而彌勒佛法子,個個壘德積玉,堂堂正正,共修彌勒佛傳三字,人見不一信者少,罵者多,善惡兩分清,而時年三月除惡到人間。

末劫年人民不安,五穀能收,三、五月瘟神下界,該年疾症奇特,大多列無藥能醫,無醫能調,五、六月又有十大愁:一、不太平;二、山東遭大劫難;三、湖廣遭水災;四、四川起狼煙;五、雲貴受饑餓;六、四處不安然;七、有飯無人吃;八、有衣無人穿;九、有路無人走;十、難過寅卯辰巳年,若要闖過這幾年,就是活神仙。

有彌勒佛經不信、不誦者,無藥無治,吐血而亡。知見此經命保,誦讀真心實踐者,從佛家安然其樂無窮,轉凡成聖,否者無一活成。申大人問道可有改否?天師答曰:唯三字能解,不信但看寅卯辰巳年。時年人人皆知三字,不以爲然,聲影齊罵,神泣鬼哭,眾不知若何,一拖、二拖、三等,眾生不醒,八九月過見子月定了乾坤。

【卷二•定劫】

如果我聞一時佛在玉清宮中,與十方一切人比丘尼、諸天、諸佛、菩薩、諸祖師。八十一綱神仙、地仙、聖人、三教聖人、六代祖師、二十八宿、九矅星宮、四鬥真人、諸天、諸將一時雲集玉清宮。玉帝天佛滿聖像,一切神袛都一時雲集一處,

三清玉帝言曰:“下方南闔浮提怨氣沖天,何故?”

天佛答曰:“世界已盡,梵王無福,地虎怎歸?”

玉帝曰:“誰能下屆再立人論掌教整理乾坤世界?”

玉優曰:“今有煙魔王,三教聖人,爭奪乾坤不定。”

玉帝曰:“是何人爭奪不定?”

天佛曰:“第一聖人,下生懷胎81年,指李爲姓,號曰老君,第一清陽會也;第二個聖人乃初梵玉帝,釋號曰彌勒佛,第二黃陽會也;第三聖人孔丘下生,號曰仲尼,第三有日陽會也。”

玉帝曰:“今是何人掌教?”

天佛答曰:“世界已盡,末劫來到,眾生受苦惱,萬魔出洞,非三陽能調,必待上上主聖來到,我等方可,同助詞調,我道上上主聖乃彌勒佛早到,玉帝統領一切神?朝拜,求上上主聖掌立乾坤,我等皆願,同助同往。”

玉帝忙命72賢,3000徒眾,四鬥真人,二十八宿,九?星宮,81綱真人,六代祖師,500羅漢,62天仙,諸天、諸將,四聖九凡,一切聖像先往。

皆和乾坤不定,一切眾生不知上上主聖真法,然彌勒佛痛悲哀言曰:“我去下方,眾生難調、難治,只是顛倒,不肯回頭,作惡者多,行善者少,難降伏。”

玉帝言曰:“主聖您下去下方不必憂慮,今有72賢,3000徒眾,81綱真人,62天仙,二十八宿,六代祖師,500羅漢,九?星宮,諸天、諸將,四聖九凡,思鄉八國先下方透虛去了,還有文殊普賢,二大菩薩爲伴。”

有偈曰:玉帝勸當來,彌勒痛悲哀,天衣若脫下,透虛降凡胎。

複又曰:“玉帝送彌勒以何寶物掌立乾坤,重立人緣?”

玉帝答曰:“我與你定劫經去下方掌立乾坤,收集殘緣,還有招賢、聚寶經將照宜,收原北極紫微大帝,現領二十八宿,九?星宮,深在秦洲地上,如有相爭不定,唯主聖能有真法救濟人緣和失鄉兒女。您要去遲了,失怏失鄉兒女末劫年來到,多遭三災人難,惹地獄之苦,以後胡人已爭奪江山社稷四十年不定幹戈,蕩盡失鄉兒女,兵馬盡行,東方西落,與南北交換,另立世界。九女爭夫,白牛耕地,開山到頂,修城補寨,砍伐樹木折磨眾生,國家不正,父殺子,子殺父,君不君,臣不臣,地匪遍地,天昏地暗,日月半明,正是末劫之年。十方人死八九落下一兮,俱是賢良君子,方是行善之人。

彌勒佛辭天曰:“我去後只傳自家三字三法,必萬法歸一,法正乾坤,不立人論,永不回天。”禮畢透虛而去。凡身木子爲姓。而時南闔浮提中天中國才有善男信女禮拜三字佛寶,真心敬仰信心不退,成心實踐者轉凡成聖,眾生不信。

後有偈雲:三清玉帝勸當來,聽吾天宮細安排。時年莫?龍華會,永保上天七寶台。彌勒佛痛悲哀,天宮離舍轉凡胎,何日再歸來?

而時彌勒佛透虛到南闔浮提世界中天中國金雞目奉玉清時年,劫盡,龍華會虎,兔之年到中天,以木子姓。在二十地上八國各有住處,玉清二十八宿降凡秦洲地上,保北極紫微大帝後繼,有72賢、3000徒眾、81綱真人、六代祖師,在中天中國,單等時年收集殘緣。龍華三會同助當來。

而時彌勒佛言:“善哉!善哉!善男子信女子,我佛之傳三字三法,乃佛三寶,還有長生兩玉,並三十六件佛寶,一步到位,不求口虛,只求真心真踐。必得見玄妙,永續長生,必得正果,轉凡成聖,永離苦海。不信吾法語言,遭十種惡業,朝病暮死。聞三寶必生誹謗者,人身不得,萬劫難複人道。”

後偈雲:彌勒佛誓洪深,速去降凡中天。如若吾說狂語,永不回歸天宮。

而時彌勒佛言:“善哉!善哉!自眾生不行善、毀謗三寶,常生妒嫉之心,到此時年必有下地獄之苦,求不見安樂之處。父南子北,你東我西,受不盡的苦惱,如若不信吾法語者盡數而死,無藥無治,只有聞此法語,真心實踐者,才能諸解脫,無諸憂苦。躲過惡人相報,牢中守寶,信心不退者,我親領歸十方天國。既是十惡之人,只要回頭,我都救度。然眾生不信。到時年必有幹戈四起,吾哀相現,必反亂世界,修善良民,千萬莫惱。”

【卷三•賢寶】

而時彌勒佛,在十方百國,十二地上重以三十六件佛寶功往複四海五洲。救度眾生。全憑佛寶收集殘緣之人。早早收十首三人,因世界十惡,百教失效。彌勒佛言: “而今萬魔當道,乾坤不正,非吾法不回天廷,眾生切悟!切悟!善哉!善哉!回頭是岸。如眾人不信吾語言,死滅絕門,精骨如山,萬劫難複人道。”然眾生不信,後偈雲:

時年甲子幾人知,轉立乾坤造化機,壬辰癸巳是根源,甲子杳懷到中天,若遇庚子並戊子,天賜真人幾人知,時年限滿同聚會,二十八宿顯神威,若逢此年天堂見,得助當來到中天,別立乾坤改世界,牛頭虎尾定根源。甲乙丙丁是初分,壬子癸醜立人倫,若逢戊子霹雷火,永保世界改乾坤,庚子辛醜是根源,73賢都團圓,二十八宿來聚會,同助當來到中天,壬辰癸巳顯神明。呂公經書處處誦。十八孩兒來聚會,卯下金刀聚人緣。君長木子喚劉郎,得助當來到中鄉。呂公叫汝提名叫,各憑功果定高強。天賜真人幾人知,陰陽造就轉天機,八十一綱同來助,收緣結果坐蓮池。

眾生仍然不信,漫罵、誹謗、橫天掃地,信者反遭充發關獄之苦,不到時年八月,瘟神天降,大地十分人死九分,十道惡人無一存。然眾生更加不信。後有偈雲:

牛頭鼠尾撒下災,朝病暮死甚悲哀,有人收得天佛寶,龍華護佑見當來,玉帝降下天靈文。闔家大小得安寧,天佛靈文甚如哉,流傳下世救悲哀,若人逢得靈文寶,求得長生兩玉來。玉宵靈文世間稀,口藏南北與東西。三十六道遮輪劍,十二地上總天機。玉帝靈文降下來,彌勒喚你救皇胎。

此文都是天佛寶,不比浮人作來。壬辰癸巳奉天差,三清降下表文來。四鄉八國都叫遍,收拾殘緣聚皇胎。靈文度比透天機,能免災難得即知。牢中守文合去子,十年限滿坐蓮池。三十六件真佛寶,我佛成道比靈文。金鎖玉蘭不透風,騰天轉地神仙法。另立乾坤改世界,此寶靈文接陰陽,三十六件靈文寶,周天轉地是白陽。劫化銀成七百裏,各憑功果定高強。

而後彌勒佛講法三寶,共傳出三十六件寶物,等到紫微大帝登基之時,誰收全三十六件佛寶謂之賢良君子,天下志者真心瞻仰恭敬,禮拜實踐三寶,後有子遊、子廈沿門呼喚急早回頭,向善實踐三寶,不要怠慢,不然時年限滿已盡,方知壬辰癸巳子遊、子廈招助失鄉兒女,返本天鄉。知眾生不信,後又有兩口收集殘緣。兩口爲師教與,張救三災八難之苦,卯金刀劉緣,眾生不信,後有偈雲:

彌勒佛痛悲哀,誓願救皇胎,限滿時年到,都去坐蓮台。呂公功勞大,誓願助當來,同赴蓮池會,教與聚皇胎。金刀收殘緣,一時到中天,莫等金雞叫,天曉拜君顏。顏子標玉薄,子遊免勘牌,子廈提名叫,子胎分皇胎。

而時彌勒佛,法正乾坤,力斬群魔,除惡到中天,恐眾生不信,後有偈雲:

天佛靈文世間稀,散下浮提少人知,三清玉帝表文到,囑咐彌勒收眾迷。後有三十六件寶,別立乾坤改華夷。

當下法子,金剛不動,堅守佛法,但等金雞叫,天曉天門開,巳年醜過寅初,金雞蘇醒謂之天曉,正個中華大地金雞雙立,四鄉歸陸神州出真神,這就是神按排中天中國地形金雞少一腿,一直台不隨,要想得統一,惡人先滅盡,乾坤是新夷。紫薇坐大帝,十方百國法輪輝,普天同慶,時限滿。法子歸十方天國,回頭者在地爲人,在岸者,同登十萬八千寺,而時彌勒佛從中欣然微笑。地上法子要問天機,彌勒佛言:“不可說,不可說。”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