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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비도’ 예언 일부 해설 (상)

글/ 사감(史鑒)

【정견망】

역사의 경고

우리는 현재 사용하는 기원(紀元)의 내력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이것은 바로 각자(覺者) 예수가 세인을 구하려다 난을 당한 바로 그 해를 원년으로 한다.

당시 유대인들이 예수를 팔아먹자 로마인들이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지나가는 사람이나 구경꾼들이 모두 와서 그를 조롱하며 장난스럽게 놀렸다.

“당신이 기왕 신의 아들이라고 했으니 그럼 십자가에 내려와 보라!”

“다른 사람을 구한다면서 자신조차 구하지 못하는군, 당신이 신의 아들이라고 했으니 어디 한번 신께 구해달라고 해봐.”

십자가 위의 예수는 몹시 고통스러웠다. 예수는 고통 속에서 크게 외치며 서거할 때 교회의 커튼이 위에서 아래로 반으로 찢어졌고 땅이 흔들리고 산이 요동을 쳤다. 그제야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이 놀라서 눈을 부릅뜨고 입을 벌리고는 놀라서 외쳤다.

“아, 그는 정말 신의 아들이었구나!”

예수는 삼일 후 부활했다. 이것이 바로 서양 ‘부활절(復活節)’의 내력이다.

나중에 세상에서 가장 강력했던 로마제국은 역병(疫病 흑사병) 때문에 단기간에 수많은 백성들이 사망해 시체가 거리를 메웠다. 당시 3차례에 걸친 큰 역병으로 살아남은 사람이 거의 없었고 로마제국은 쇠퇴해 점차 멸망의 길로 나아갔다.

유대인들 역시 이때부터 고향을 잃고 세계 각지를 떠돌며 유랑하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또 참혹한 학살(홀로코스트)을 당하고 소수만 살아남아 중동 사막 속에서 겨우 안식처를 찾았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줄곧 전쟁의 불길 속에서 살고 있다. 신(神)을 믿지 않고 인과응보를 믿지 않는 이들은 왜 중동 지역이 세계의 화약고가 되어 전쟁의 불길이 끊이지 않는지 이해할 방법이 없다. 사람이 사람을 구원하러 온 각자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이것은 하늘에 사무치는 큰 죄를 지은 것으로 영원히 갚는다 해도 다 갚을 수 없는 큰 빚이기 때문이다.

당시 예수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힘겹게 비틀거리며 형장으로 가던 길에 길가에서 자신을 위해 울고 있던 한 여인을 보았다. 이때 그는 자비롭지만 또 아주 의미심장한 말을 그녀에게 했다.

“여인이여, 네 자손들을 위해 울거라!”

인간의 사유로 어찌 천년의 시공을 뚫고 오늘날까지도 응험한 이 위대한 각자가 한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겠는가?

……

신은 진실로 존재하는 고층(高層)의 생명이며 사람의 일체는 모두 신의 배치 속에 있다. 무신론자 모택동(毛澤東)은 생전에 여러 차례 수련인들로부터 “당신의 일생은 8341과 관련이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모택동은 당시 그 이유를 잘 몰라 경호부대를 8341부대로 불렀다. 임종이 가까워져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으니 원래 그의 수명이 83세였고 41년(1935년 준의遵義회의에서 중공의 권력을 차지한 후 1976년 사망할 때 까지 기간)을 재위했던 것이다. 결국 사람은 그 누구도 신이 정해놓은 정수(定數)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각종 예언에서 말하는 것처럼 지금은 신구(新舊) 우주가 교체되는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 있다. 석가모니가 말했던 말겁(末劫)・말법(末法)시기가 바로 지금이다. 여기서 말겁이란 최후의 겁난을 말하며 말법이란 이전의 모든 수련방법이 오늘날에는 전부 나쁘게 변해 그 어느 것도 사람을 구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우주의 주(主 창세주)께서 세상에 내려와 직접 우주의 근본대법을 전하고 법(法)으로 건곤(乾坤)을 바로잡는 동시에 세인을 포함해 일체 패괴(敗壞)된 생명들을 구도하고 계신다.

미륵이 강림하는 장소

명나라의 개국공신이자 태조 주원장의 국사(國師) 유백온(劉伯溫)은 《추비도(推碑圖)》 예언 중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각자가 “남섬부제 세계 중천(中天)중국(中國) 금계(金鷄)의 눈에서 전생하시어 옥청(玉淸)의 시기를 받드는데 겁난이 끝나면 용화회 호랑이와 토끼해에 중천에 오시는데 성은 목자(木子)이다.(透虛到南闔浮提世界中天中國金雞目中,奉玉清時年劫盡,龍華會虎兔之年到中天,認木子姓。)”라고 했다.

여기서 금계(金鷄)란 중국을 말하는데 중국 지도가 마치 닭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금계의 눈은 바로 길림성에 해당된다. 대각자가 이곳에서 인간세상에 전생하는데 호랑이나 토끼해에 속하며 성이 목자(木子)이니 바로 이(李)씨를 가리킨다.

유백온과 명태조 주원장의 당시 역사에 대한 대화는 더욱 다채롭다.

황제가 말했다.

“말후(末候 말겁 후기)의 도(道)는 누가 전합니까?”

유백온이 대답했다.

“시로 증명하겠습니다. ‘모습이 승려도 아니고 도사(道)도 아니며 머리에 4냥의 양털 모자를 썼는데 진불(眞佛)은 사원 안에 있지 않고 그가 미륵원두교(彌勒元頭教)를 관장한다.(不相僧來不相道,頭戴四兩羊絨帽,真佛不在寺院內,他掌彌勒元頭教)’고 했습니다.”

해설: 황제의 질문은 말법후기(바로 지금 시기를 가리킨다)의 정법(正法)・정도(正道)는 누가 전합니까? 그러자 유백온은 정법을 전하는 사람은 사찰의 화상도 아니고 도관의 도사도 아니라고 했다. 머리에 4냥 양털 모자를 썼다는 것은 바로 지금의 남자 두발모양을 말한다. 또 정법을 전하는 진불(眞佛)은 불교 중의 사람이 아님을 명확히 지적했다.

황제가 물었다.

“미륵은 속세 어디로 강림하시는가?”

유백온이 말했다.

“신이 듣기로 미래교주(未來教主)께서 속세에 내려오실 때 재상이나 관리의 집도 아니고 황궁의 태자도 아니며 그렇다고 불문이나 도교 사찰도 아닌 한미한 가문 초가집이며 연(燕)나라 남쪽과 조(趙)나라 북쪽에서 금을 뿌립니다.”

해설: 연나라 남쪽과 조나라 북쪽은 북경(北京) 일대를 가리키며 금처럼 소중한 불법(佛法)을 전국 및 전 세계에 널리 전파한다는 뜻이다.

황제가 물었다.

“그대는 어떤 근거로 이렇게 말하는가?”

유백온이 말했다.

“말법시기가 되면 만조(萬祖)가 속세에 내려오고 천불(千佛)이 속세에 임하며 하늘의 뭇별들과 아라한들 및 보살들도 이 겁난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이에 미래불이 하방에서 도를 전하시는데 천상천하의 제불제조들이 금선의 길을 만나지 못하면 이 겁난을 피하기 어렵고 과위가 사라지는데 말후 81겁에 봉해집니다.”

[帝曰:你因何說道字?溫曰:上末後時年,萬祖下界,千佛臨凡,普天星鬥,阿漢群真,滿天菩薩,難脫此劫,乃是末來佛,下方傳道,天上天下諸佛諸祖,不遇金線之路,難躲此劫,消了果位,末後勒封八十一劫。]

해설: 황제가 어떤 근거로 이런 천기를 말하는지 묻자 유백온이 대답한다.

“말법시기가 끝날 때가 되면 천상의 무수한 왕과 무수한 불(佛)・보살(菩薩)・나한(羅漢) 및 무수한 도(道)・진인(真人)들마저 모두 최후의 겁난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장차 나타날 겁난을 보았고 또 이 시기에 우주 만왕(萬王)의 왕이신 미래불께서 인간세상에 내려와 우주대법을 널리 전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에 앞다퉈 인간세상에 전생해 사람의 몸을 이용해 주불께서 인간세상에서 널리 전하신 대법(大法)에 동화하고 있습니다. ‘천상천하의 여러 불조(天上天下諸佛諸祖)’ 누구든지 막론하고 금처럼 소중한 대법이란 ‘황금선의 길’을 만나지 못하면 장차 도래할 이번 겁난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세계의 수많은 예언들 역시 모두 “만약 천년이 바뀌는 시기에 특별한 사건이 발생하면 전 세계가 훼멸되는 큰 재난의 예언이 이른다.”고 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이 특별한 일이란 대체 무엇일까? 이는 인류 미래의 안위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것이다. 끊임없는 탐색 속에서 우리는 마침내 놀랍고도 기쁜 사실을 발견했으니 이 일체의 숙명(宿命) 모두 유백온의 ‘추비도(推碑圖)’ 속에서 최종적인 해설을 얻을 수 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유백온의 예언 ‘추비도’를 소개한다.

‘추비도(推碑圖)’ 부분 해설

도처에 악마가 있어 모든 종교가 무너지고 경전도 훼멸

1915년 을묘년(乙卯年) 중국 산서성(山西省)에서 땅이 갈라지면서 유백온 비문(碑文)이 나타났다. 내용은 2편에 걸친 5언 율시로 모두 148구절이다. 이외에도 550년 전 공현화(貢顯和)가 수장한 유백온의 ‘추비도’ 총 3권이 있었다. 이 두 부의 예언은 모두 청나라 말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 사회가 장차 직면할 큰일들에 대해 아주 분명하게 예언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편폭의 제한으로 지금 시기와 긴밀하게 관련된 일부분만 해설해본다.

원문: 하지만 석가모니불이 천하를 관장한 지 1만 3천년이 이미 다 차니 속수무책으로 사찰에는 부처수련을 하는 화상이 없는 것을 보기만 했다. 아미타불은 어떠한가? 극락을 어찌 보리? 악마가 도처에 가득하지만 서방의 천당에는 문이 없고 백가지 종교의 문이 전복되고 경전이 인멸된다.

[但釋迦牟尼佛掌管天下一萬三千年已滿,束手無策,眼看廟中無和尚修佛,如何阿彌佗佛?怎見極樂?惡魔遍地,但西方天堂無門,百教門倒經滅,……](1권)

해설: 말겁시기 인류의 도덕이 몹시 패괴되어 도처에 모두 선념(善念)이라곤 없고 악을 행하며 마성이 대단히 큰 사람들이다. 사찰을 봐도 진정으로 수련하는 사람은 갈수록 적어지고 심지어 석가모니마저도 속수무책으로 손을 놓고 상관하지 않게 되었다. 백가지 종교의 문 역시 무너지고 경전도 인멸되었다. 여기서 백교란 각종 종교를 가리킨다.

원문: 세계가 이미 끝났고 말겁이 도래하니 중생이 고뇌를 겪고 만마(萬魔)가 출동한다. 삼양(三陽)을 조절할 수 없으니 반드시 높고 높은 주성(上上主聖)께서 오시길 기다려야 한다……. 내 말은 높고 높은 주성인 미륵불(彌勒佛)께서 이미 오셨다.

[世界已盡,末劫來到,眾生受苦惱,萬魔出動,非三陽能調,必待上上主聖來到…… 我道上上主聖乃彌勒佛早到,……](2권)

해설: 원문에서는 이때 ‘천불(天佛)’이 ‘삼청옥제(三清玉帝)’에게 대답할 때 한 말이다. 대체적인 의미는 세계는 이미 최후의 마지막에 도달했고 말겁이 이미 도래랬다. 각종 사악한 것들(성문란, 성해방, 마약, 마피아 등등)이 출현해 인류의 도덕을 패괴하자 원래의 성인(聖人)들은 이미 오늘날의 인류를 구원할 수 없게 되었다. 나는 ‘높고 높은 주성(主聖)’이란 바로 우주를 만드신 주(主)라고 본다.

삼양(三陽)이란 노자, 초범옥제(初凡玉帝), 공자 세 성인을 말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부록에 실린 원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미륵이 세상에 내려와 ‘삼자진경(三字真經)’을 전해

원문: 미륵불이 하늘을 떠나며 말했다. “내가 간 후 오직 나의 ‘삼자삼법(三字三法)’을 전하는데 반드시 만 가지 법이 하나로 귀일하고 법으로 건곤을 바로잡을 것이다…….” 예를 마치고 속세로 환생해 떠났다. 속세의 몸은 목자(木子)를 성으로 한다.

[彌勒佛辭天曰:“我去後只傳自家三字三法,必萬法歸一,法正乾坤…… 禮畢透虛而去。凡身木子爲姓。]

해설: 미륵불이 천상의 고층생명들과 이별하면서 하신 말씀이다. “내가 인간세상에 내려간 후 오직 나의 삼자진경(三字真經)을 전할 것이며 반드시 저층 공간의 모든 불법을 나의 이 ‘삼자진경’ 최고 불법으로 귀일시키고 이 최고의 우주대법으로 천지를 귀정(歸正)할 것이다.”

예를 마치고 신계(神界)를 통과해 인간세계로 향해 떠났다. 미륵불의 인간세상 육신의 성은 이(李)씨다.

여기서 ‘목자(木子)’란 ‘이(李)’를 암시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투허(透虛)’란 고급생명이 신의 공간에서 사람의 공간으로 전생하는 과정을 말한다.

원문: 이때 미륵불이 남섬부제 중천(中天)중국(中國) 금계(金鷄)의 눈에서 전생하시어 옥청(玉淸)의 시기를 받드는데 겁난이 끝나면 용화회 호랑이와 토끼해에 중천에 오시는데 목자(木子)를 성으로 합니다.

[而時彌勒佛透虛到南闔浮提中天中國金雞目奉玉清時年,劫盡,龍華會虎,兔之年到中天,以木子姓。]

해설: 오래지 않아 미륵불이 중국 금계의 눈에 해당하는 곳에 전생하시는데 중국의 토끼해에 해당하며 인간세상의 성은 이(李)씨다. 중국 금계의 눈이란 중국 지도가 금계처럼 생겼는데 눈에 해당하는 곳이 바로 길림성이다. 여기서는 미륵불이 길림에서 출생하는데 출생하는 해가 토끼해란 의미다. 즉 미륵불의 인간세상 육신은 토끼띠에 이씨 성을 지닌다.

이상을 종합하면 인간세상에 와서 법을 전하고 사람을 구할 각자가 출생하는 곳이 중국 길림성이며 인간세상 육신의 성이 이씨고 토끼띠이며 전하는 것은 불가의 삼자진경이다.

오늘날의 현실을 돌아보면 파룬따파(法輪大法)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선생님이 길림성 공주령(公主嶺)시에서 출생하셨고 토끼띠다. 1992년 5월부터 불가 공법인 파룬궁(法輪功) 즉 파룬따파를 널리 전하기 시작하셨으며 ‘진선인(真·善·忍)’ 삼자진경을 말씀하셨다. 불과 몇 년이란 짧은 시간에 법을 배우고 수련하는 사람이 1억을 넘었다.

여기서 우리가 특별히 지적할 것은 리훙쯔 선생님께서는 설법에서 원래 당신 자신을 미륵불 또는 다른 무슨 부처의 전세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호칭상의 차이는 역사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하지만 여기서는 원문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원문에서 사용한 호칭을 그대로 사용한다.

원문: 잠시 후 미륵불이 말씀하셨다. “좋구나 좋아 선남자와 신(信)여인아, 내가 전한 삼자의 법은 바로 부처의 삼보(三寶)이자 또한 양옥(兩玉)을 장생하게 한다.”

[而時彌勒佛言:“善哉!善哉!善男子、信女子,我佛之傳三字三法,乃佛三寶,還有長生兩玉……”]

해설: 미륵불이 법을 전하실 때 “선남자와 선여인아 내가 전하는 삼자진경은 우주 중에서 가장 소중한 삼자(三字) 불법(佛法)이자 또한 사람이 장생하게 하고 또 신체를 옥처럼 순정하게 하는 공법(功法)이 있다.”

여기서 양옥(兩玉)이란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이 매일 연마하는 동공(動功)과 정공(靜功) 공법을 가리키는데 신체가 점차적으로 고에너지 물질로 대체되어 최종적으로 옥(玉)처럼 순정해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연공인(煉功人)은 아무 병이 없고 다시 말해 약을 먹을 필요가 없는 이유이다.

선과 악이 명확히 구별되다

원문: 미륵불의 법자(法子 제자)들이 하나하나 덕(德)을 포개고 옥(玉)을 쌓고 정정당당하게 미륵불이 전한 세 글자를 함께 닦는다. 사람들이 보고는 서로 다르니 믿는 자는 적고 욕하는 자는 많으니 선과 악이 분명히 갈라진다.

[而彌勒佛法子,個個壘德積玉,堂堂正正,共修彌勒佛傳三字,人見不一信者少,罵者多,善惡兩分清。](1권)

해설: 미륵불의 제자(즉 대법제자)는 하나하나 덕을 지키고 착실히 수련해 정정당당하게 공동으로 미륵불이 전하신 삼자진경을 닦는다. (그들에 대한) 세인들의 견해는 다양해서 확고하게 대법을 믿는 사람은 적고 대법을 욕하는 사람이 많으니 선과 악이 이를 통해 분명히 갈라진다.

원문: 이때 남섬부제 중천 중국에 비로소 선남자 신(信)여인이 삼자불보(三字佛寶)를 믿고 진심으로 공경하면서 신심(信心)이 후퇴하지 않으니 성심(誠心)으로 실천한 자는 속인에서 성인을 이루지만 중생들은 믿지 않는다.

[而時南闔浮提中天中國才有善男信女禮拜三字佛寶,真心敬仰信心不退,誠心實踐者轉凡成聖,眾生不信。](2권)

해설: 이 기간에 중국에서 비로소 선남자 신(信)여인이 삼자진경을 예배하고 진심으로 공경하며 신심이 줄어들지 않으니 성실하게 수련을 실천한 사람은 속인에서 성인이 된다. 하지만 세간의 속인들은 수십 년간 무신론 사유의 주입을 받았기 때문에 믿지 못한다.

언론매체의 비방과 깨어나지 못하는 중생

‘추비도’ 속에는 또 파룬따파가 중국에서 비방 받고 박해받는 상황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원문: 이때 사람들이 모두 삼자를 알지만 중시하지 않고 라디오와 방송에서 일제히 욕하니 신이 울고 귀신이 곡한다. 중생은 어찌된 일인지 모르고 한번을 연장하고 두 번을 연장하며 세 번을 기다려도 중생이 각성하지 못한다.

[時年人人皆知三字,不以爲然,聲影齊罵,神泣鬼哭,眾不知若何,一拖、二拖、三等,眾生不醒](1권)

해설: 파룬따파가 널리 전해진 지 수 년만에 사람들이 모두 이 세 글자를 알게 되지만 누구도 이 세 글자를 중시하지 못한다. 라디오와 TV에서 일제히 비방하고 모욕하니 고층 생명들은 권력을 잡은 악인들에게 기만당해 무지하게 이끌리며 함께 불법을 비방해 생명의 막다른 길로 가는 세인들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수많은 백성들이 대법이 박해받는 것이 어찌된 일인지 모른다. 미륵불주(彌勒佛主)께서는 한번 두 번 거듭 법정인간이 도래할 시기를 연장해 중생들이 깨닫고 대량의 도태를 피할 수 있기를 희망하지만 여전히 수많은 중생 백성들은 깨닫지 못한다.

편역자 주: 파룬따파에 대한 탄압이 시작된 처음 수 년간 중공은 신문, 라디오, TV를 이용해 무수한 거짓말을 날조해 악독하게 대법을 공격했다. 또 정교하게 꾸며졌지만 흠집투성이인 소위 ‘천안문 분신자살사건’은 끝내 억만의 백성들을 기만했고 이들이 무지 속에서 대법과 대법제자를 증오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들은 오히려 강제로 더해진 이런 ‘매체의 비난’이 오히려 자신들에게 얼마나 엄중한 후과를 가져올지 생각하지 못했다. 마치 과거 예수의 경고를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처럼 오늘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대법제자들이 각종 방식으로 진상을 알리고 자비롭게 선을 권하는 것을 중시하지 못했기에 ‘중생이 각성하지 못한’ 것이다.

원문: 중생은 여전히 믿지 않고 욕하며 비방하고 명예를 실추시켰지만 신자(信者)들은 도리어 감옥에 감금되는 고통을 받는다.

[眾生仍然不信,漫罵、誹謗、橫天掃地,信者反遭充發關獄之苦](3권)

해설: 대법이 박해받는 이 수년간 대법제자들은 체포, 판결 살해될 위험을 무릅쓰고 세인들에게 박해의 진상을 알리고 불법(佛法)을 비방하면 영원히 자신을 훼멸하게 된다고 알려주었다.

그러나 (무신론에 독해된) 중생들은 여전히 미륵불이 전하신 불법(佛法)이 진짜임을 믿지 않고 천지를 뒤덮는 비방과 모욕을 지속해 파룬궁을 신앙하는 많은 사람들이 감옥에 감금되어 박해받는 고통을 겪게 했다.

원문에서 충(充)과 발(發)은 고대에 죄인이 군인에 충당되거나 또는 유배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지금의 말로 하면 체포 내지 감옥에 갇히는 것이다.

(계속)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