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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인은 왜 ‘무조건 안으로 찾아야 하는가’에 대한 작은 깨달음

글/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얼마 전 ‘전법륜’을 읽었다. “왜 이런 문제와 마주치는가? 모두 당신 자신이 빚진 업력이 조성한 것으로서, 우리는 이미 당신에게서 무수하고도 무수한 몫을 없애주었다. 다만 얼마 남지 않은 약간의 것을 각개 층차 중에 나누어 놓았는데, 당신의 心性(씬씽) 제고를 위해 사람의 마음을 연마(魔煉)하고, 각종 집착심을 버리도록 설치한 일부 마난(魔難)이다.”

이때 나는 갑자기 사존께서 왜 줄곧 우리더러 “무조건 안으로 찾으라”고 하셨는지 명백해졌다. 아래에서 내가 깨달은 것을 여러분들과 함께 교류하고자 한다.

우리 수련인이 속인과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우리 인생의 길이 사존에 의해 개변되어 한 갈래 수련의 길로 변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개변된 이 수련의 길을 겉으로 보면 속인이 평소 부딪히는 번거로운 일과 또 별로 차이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 갈래 수련의 길이다. 그렇다면 이 수련의 길 위에서 ‘번거로움’과 ‘마난(魔難)’은 사실상 우리 자신의 업력이 사존에 의해 무수히 많고 무수히 많이 소멸되고 남은 후의 업력이 전화된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사존께서는 ‘따지웬회의에서의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속인은 ‘상유심생(相由心生)’이란 이 한 층의 뜻을 모르는데, 실은 바로 자신의 요소가 자신의 환경을 바꾼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깨달음은 오직 자신의 심성을 제고해야만 이 업력이 비로소 소멸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업력이 인간세상에서 표현된 ‘번거로움’과 ‘마난’ 역시 자연히 사라질 것이다. 다시 말해 자연히 ‘유암화명우일촌(柳暗花明又一村)’이 나타날 것이다.

사존께서는 ‘유럽법회설법’에서 말씀하셨다.
“모순이 생길 경우 각자 나름대로 안을 향해 자신의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이 일이 당신 탓이든 당신 탓이 아니든 관계없이 말이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라. 이 일이 당신 탓이든 당신 탓이 아니든 당신이 모두 자신을 찾는다면 당신은 문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만약 이 일이 절대적으로 당신과 관계없으며 당신이 마땅히 버려야 할 마음이 없다면 당신 몸에서 이 일은 아주 적게 생길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런 마음이 없다면 모순을 일으키지 않을 것인즉 당신의 수련에 대하여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무릇 당신 몸에 모순이 생기고 당신 여기에 나타났으며 당신들 사이에 나타났다면 틀림없이 당신과 관계가 있을 것이며 당신이 버려야 할 것이 있다. 당신 탓이든 당신 탓이 아니든 나의 법신이 당신의 마음을 제거할 때 이 일이 그의 탓인지 아니면 당신 탓인지를 상관하지 않는다. 오로지 당신이 이 마음이 있기만 하면 그는 온갖 방법을 다하여 당신에게 모순이 나타나게 하며 당신에게 부족한 이 한 마음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아직도 거기에서 찾으며 이 일은 내 탓이 아니지 않으냐고 한다. 혹은 당신들은 여전히 생각하고 있다. 나는 법을 수호하고 있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다. 나 역시 법을 수호하고 있다. 사실 당신들에게 모두 잘못된 곳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모순이 있을 수 있다.”

개인적인 깨달음은 어떻게 해야 비로소 ‘심성’을 제고할 수 있는가 하는 그것은 분명 무조건적으로 안으로 자신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일체 기회를 포기할 수 없으며 표면적으로 우리의 ‘옳고 그름’은 모두 아무 관계가 없다. 실제로는 모두 우리의 잘못이다. 왜냐하면 이런 ‘번거로움’과 ‘마난’의 본질은 바로 우리 자신의 업력이 변화된 것이기 때문이다.

사존께서는 ‘2010년 뉴욕법회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제자: 수련생 사이의 간격은 어떻게 형성된 것입니까? 어떻게 없애버립니까?

사부: 사람 마음이 서로 부딪치는데, 안을 향해 찾지 않고, 모두 사람 마음으로 문제를 생각하면서, 당신은 그를 내키지 않아 하고, 그는 그를 내키지 않아 하는데, 오래 오래되면 간격이 형성되고, 사이가 좋지 못하게 되는데, 속인과 마찬가지다. 정념으로 문제를 봐야 한다. 모두 자신이 어디에서 잘못했는지를 생각해 보라. 정말 자신이 잘 했다면, 상대방도 변화를 보게 될 것이며, 그도 자신이 어디에서 잘못했는지를 생각할 것인즉, 이렇게 할 수 있다면 간격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간격을 없애버리는 것도 마찬가지다. 한 부의 법을 함께 수련하는데, 모두가 같은 연분으로, 어떤 내려놓지 못할 것이 있으면 상대방과 참답고 성실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다른 사람이 지적한 부족함을 받아들인다면, 그럼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닌가?”

개인적인 깨달음은 수련인이 부딪히는 문제에서 만약 법으로 자신을 대조하지 않고, 안으로 자신의 문제를 찾지 못한다면 심성이 제고될 수 없으며 그러면 문제를 초래한 업력(자신의 업력)을 없앨 수 없다. 업력을 없애지 못하면 ‘마난’은 여전히 존재하거나 아니면 다음에 다시 출현할 것이다. 지름길은 없는데 왜냐하면 이 ‘번거로움’과 ‘마난’은 모두 매 사람 자신의 업력이 원인이기 때문이다.

이상은 개인 층차에서의 깨달음이니 만약 법에 있지 않은 점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5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