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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폐렴은 왜 무한에서 시작되었나?

글/ 무한시 대법제자

【정견망】

현재 무한(武漢)폐렴 즉 중공(中共)폐렴이 전 세계로 끊임없이 확산되면서 세계적인 온역(瘟疫 역병)으로 돌변했다. 지금까지 이미 1억 명 이상이 감염되었고 이중 200만 명 이상 사망했다. 많은 사람들이 대체 이렇게 큰 역병이 왜 생겨났고 하필이면 중국, 그것도 왜 무한에서 발생했을까 궁금하게 여긴다. 중국 속담에 “겁난은 무정하고 온역에는 눈이 있다(劫難無情,瘟疫有眼)”는 말이 있다. 즉 눈앞에 닥친 겁난의 결과만 보면 너무나 무정해 보이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역병을 초래한 진정한 원인이 있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왜 하필 무한에서 온역이 가장 먼저 발생했을까?

파룬따파(法輪大法 또는 파룬궁)는 불가(佛家)의 고덕대법(高德大法)으로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5가지 부드러운 동작을 연마하는 공법이다. 1992년 5월 리훙쯔(李洪志) 대사에 의해 길림성 장춘시에서 처음으로 전파되기 시작해 1999년까지 중국 전역에 널리 전해지면서 1억이 넘는 사람들이 수련했다. 그러나 속 좁은 장쩌민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너무 많은 것을 질투했다. 이에 나쁜 생각을 품고 중공과 서로 이용해 1999년 7월부터 파룬궁에 대한 사상 유례가 없는 참혹한 박해를 시작했다.

사실 당시 7명의 중공 정치국 상무위원 중에서 다른 6명은 가족이 모두 파룬궁을 연마한 적이 있고 심지어 장쩌민의 부인 역시 파룬궁을 연마한 적이 있다. 바로 이런 점이 장쩌민을 더 화나게 했던 것이다.

하지만 선량하게 마음을 닦고 불법(佛法)을 수련하는 수많은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비이성적인 탄압은 분명 하늘의 이치에 어긋난 것으로 그 죄업(罪業)은 필설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분명한 것은 중국 내에서 파룬궁을 탄압하면서 나쁜 짓을 더 많이 저지른 성(省)이나 도시일수록 온역의 재난이 더 심각하다는 점이다. 또 어느 사람이나 단체가 중공의 거짓말에 독해가 심하게 될수록 중공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

그런데 호북성 무한시는 중공의 파룬궁 탄압과정에서 적어도 4가지 거대한 죄악을 저질렀다.

첫째, 파룬궁에 대한 거짓・기만・요괴화가 무한에서 시작되었다

1999년 6월 호북성 공산당 위원회는 뤄간(羅幹)의 지시에 따라 무한방송 사장 자오즈전(趙致真)을 장춘시로 파견해 사실을 날조하는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찍어 파룬따파와 그 창시인을 비방하게 했다. 이 영상이 사실을 날조하고 조작한 수법이 워낙 정교했기 때문에 장쩌민은 중공 정치국 회의에서 이 영상을 틀어주면서 모든 사람을 기만하고 파룬궁 박해를 위해 소위 증거를 찾게 했다. 이 영상은 파룬궁 탄압을 위해 만든 최초의 선전물이었고 정식 탄압이 시작된 지 3일째 되는 날 CCTV를 통해 재방송되어 전체 중국인들을 세뇌하는 주요도구가 되었으며 수많은 중국 관원과 민중들을 속이고 독해시켰다.

둘째, 무한시는 생체장기적출의 ‘발상지’였다. 대량의 생체장기적출로 폭리를 취하는 것은 지구상에 인류가 존재한 이래 가장 사악한 범죄이자 살인행위다.

지난 20여 년 간 호북성 37곳의 병원이 장기적출에 가담해왔다. 이중 무한 동제(同濟 퉁지)병원 이식연구원이 바로 중국 ‘장기이식의 발상지’로 장기를 강제로 제공당한 이들은 주로 파룬궁 수련생들이었다.

2015년 전(前) 중공위생부 부부장 황제푸(黃潔夫)는 무한에서 열린 중국장기이식대회에서 “만약 호북이 없고 무한이 없었더라면 중국에서 장기이식은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2015년 10월 ‘국제 파룬궁박해 추적조사 위원회’에서 동제병원 흉부외과 의사 궁(宮)씨를 전화로 조사한 적이 있다. 당시 그는 파룬궁 수련생들의 장기이식에 가담한 적이 있으며 감옥이나 노교소에 가서 장기를 적출했음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우리에겐 전문적으로 이 일을 하는 곳이 있는데 우리 과학기술위원회 주임이 전문적으로 이 일을 담당하고 있다. 주(朱) 교수를 중심으로 하는데 그가 이 일을 모두 책임지고 있다.”고 했다.

2020년 무한에서 처음으로 온역이 발생했고 무한시 중심병원에서는 이미 여러 명의 의사들이 전염병에 걸려 사망했고 수백 명이 감염되었다. 그중 국제추적조사기구에 의해 파룬궁 수련생 강제 장기적출과 이식에 가담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간담췌장 외과 주임 차이창춘(蔡常春)과 그 아내 류리(劉勵 무한폐렴 사실을 폭로했다가 사망한 의사 리원량의 동료)가 중공 폐렴으로 사망했다. 이것은 분명한 인과응보가 아닌가?

또 리원량의 같은 과 상사이자 안과(眼科) 부주임이었던 메이중밍(梅仲明 57세 남자) 역시 중공 폐렴에 걸려 사망했으니 “온역에 눈이 있다”는 말이 과연 진실임을 알 수 있다. 얼마나 많은 파룬궁 수련생들이 산 채로 신장과 각막을 적출 당했는지 국제추적조사에서 발표한 숫자를 보면 깜짝 놀랄 것이다!

셋째 무한시 과학교육계는 소위 과학을 구실로 전 세계에 파룬궁을 사교(邪敎)라 비방하는 독소를 확산시켰다. 사실은 중공이야말로 진정한 사교이다.

예를 들자면 무한대학에 호북 반사교(反邪教)협회를 설립해 세계를 기만한 ‘반사교(反邪教)교재’를 만들었고 소위 ‘국제사교문제 연구센터’를 만들어 파룬궁 박해를 위한 이론 근거를 찾아내 국제사회로 박해를 확장시켰다.

넷째, 호북성과 무한시는 2019년 세계 군인 체육대회(軍運會) 개최를 구실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대규모 탄압과 박해를 저질렀다.

세계 대회에 앞서 수많은 무한시 파룬궁 수련생들이 강제로 세뇌반에 납치되었고 많은 사람이 불법으로 중형 판결을 받았다. 지난 21년간의 잔혹한 탄압과 박해 중에서 수많은 무한시 대법제자들이 구타로 죽거나 부상당하거나 장애인이 되었고 수많은 가정이 파탄 났고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야 했다. 무한 당국은 이처럼 많은 억울하고 날조된 사건들을 만들어냈으며 심지어 살인까지 저질렀다. 때문에 무한이 온역이 최초로 발생하고 또 중대한 재해 지역이 된 것이다.

또 작년 역병기간 사망자 중 공산당원의 비율이 예외적으로 높은 것은 이번 온역이 중공을 겨냥해 온 것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명혜망 보도에 따르면 2020년 2월 중공 내부에 전해진 사망자 명단 중 당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88%에 이른다.

중공이 멸망하지 않으면 온역은 끝나지 않을 것이며 중공이 멸망하면 역병은 반드시 멈출 것이다. 사실 천멸중공(天滅中共)은 단순한 하나의 구호나 주문이 아니며 역사 발전의 필연적인 추세이다.

[역주 : 원래 문장 중에서 무한시에서 온역이 발생한 원인에 대한 부분만 발췌해서 번역했음.]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