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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부를 잘해야 정념정행 할 수 있어

글/ 해외 대법제자

【정견망】

지금 나는 해외에 있지만 국내에 있을 때 겪은 한 차례 경험에서 아주 많은 것을 느꼈다.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하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지적해주기 바란다.

2002년 9월 어느 날, 나는 6명의 경찰에 의해 공안분국(公安分局)으로 납치당했고 불법(不法)으로 가택 수색을 당했다. 그 후 시(市) 간수소에 수감되었다. 나는 당시 간수소 경찰과 감금된 사람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고 물 한방을 먹지 않는 완전 단식으로 박해를 반대했다. 나중에 현지 ‘610’ 세뇌반에 보내져 계속해서 박해를 받았다.

나는 세뇌반에서도 끊임없이 발정념을 하고 진상을 알렸다. 어느 날 ‘610’ 주임이 내게 말했다.

“누구누구는 보도소장인데 전화(轉化)했고 누구누구는 당신들 사부의 학습반에 직접 참가했는데 그녀도 전화했소, 그런데 당신은 법을 배운 게 얼마나 되는가? 그러니 빨리 전화하시오.”

내가 대답했다.

“수련이란 우리 자신의 일인데 남이 무엇을 하는지 볼 필요가 있는가? 파룬따파(法輪大法)는 우리더러 좋은 사람이 되라고 했고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해도 대꾸하지 않는데 당신이 나에게 어디로 가라는 말인가? 당신이 날 때리면 나도 당신을 때리고 당신이 나를 욕하면 나도 당신을 욕하는,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진 않소! 그들이 전화한 것은 그들의 일이고 전 세계에 만약 단 한 명의 대법제자만 남는다면 그게 바로 나요.”

그는 “당신은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한다면서 아직도 남을 저주하는가….”라고 말했다.

내가 “당신은 발정념을 해본 적이 있는가?”라고 묻자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내가 말했다.

“나는 대법제자로 매일 발정념을 한다. 처음 5분은 자기 사상 중의 좋지 않은 사상염두 업력과 외래 교란과 같은 이런 것들이 죽는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무슨 저주란 말이오? 내가 나 자신을 저주한단 말이오?”

그가 “그럼 두 번째 5분에는?”라고 물었다.

나는 이때 가부좌를 틀고 큰 소리로 말했다.

“대법을 파괴하는 일체 사악을 깨끗이 제거하고 모든 흑수, 썩은 귀신을 제거하며 다른 공간에서 이런 최후의 교란을 제거하되 포함되지 않거나 빠지는 것이 없게 한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이때 610 주임은 아주 빠른 속도로 문으로 달려 나갔다. 나는 또 말했다. “또 3번째 5분이 있소.”

그날 이후 610 주임은 더는 나를 전화하려 하지 않았다.

내가 전화하지 않자 610은 각종 방법을 동원해 나를 핍박하며 전화시키려 했다. 어느 날 두 명의 사오자(邪悟者 부부)가 왔다. 그들은 아침에 내가 있는 방에 와서 자신들의 사오한 것을 말했는데 나는 까닭 모르게 잠이 들었다. 나중에 눈을 떠보니 이미 저녁이었다. 나는 그렇게 며칠을 까닭 모르게 잠에 취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들이 내게 약을 먹였기 때문에 아주 오랜 시간 잠이 들 수 있었다.

그들은 여러 명의 사오자들을 시켜 돌아가면서 나를 전화하게 했다. 그들은 또 내게 영상물을 보여줘 발정념을 하지 못하게 하려 했다. 그런데 3개의 VCD 플레이어가 작동하지 않았다. 그들은 “이게 어찌 된 일이지? 오후까지만 해도 잘 작동했는데 어째서 지금은 나오지 않는 걸까?”라고 했다.

나는 “이것은 내가 발정념을 해서 당신들이 틀지 못하게 한 것으로 이게 바로 대법의 위력이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또 부모님께 연락해 내가 전화하지 않으면 당산(唐山) 개평(開平) 여자 노교소로 보내 3년간 노동교양을 시키고 그래도 전화하지 않으면 다시 감옥에 보낸 5년을 더 살게 하겠노라고 협박했다. 그들의 말에 놀란 부모님이 찾아와서는 나에게 보증서를 쓰라고 요구했다. 만약 노교소에 들어가면 아이도 데려가라고 했다. 왜냐하면 나는 이혼 후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빠와 동생도 따로 나를 찾아와서 대화했다. 그들은 나에게 사부님과 대법을 욕할 수 없다면 자신이 ‘610’과 잘 말해놨으니 아무 거나 쓰라고 했다. 그러면 공안 사이트에서 내 이름을 내려주고 집에 돌아가도록 풀어주겠노라고 했다. 나는 아무것도 쓸 수 없으며 저 사람들의 펜조차도 만질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동생이 그럼 자신이 대신 쓰겠다고 했다. 나는 누가 쓰면 그가 지옥에 떨어진다고 하자, 동생은 나를 위해서라면 자신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도 두렵지 않다고 했다. 내가 그러면 밖에 나가서 소리를 지르겠다고 하자 화를 내면서 가버렸다.

610은 그 어떤 방법도 나를 전화시킬 수 없는 것을 보자 나를 욕하며 때리기 시작했다. 나는 나를 감시하던 두 사람의 포협(包夾)에게 말했다.

“오늘이 며칠이죠? 보아하니 저들은 나를 죽도록 고문하려 하니 오늘부터 더 사악한 수단으로 나를 박해할 겁니다. 만약 내가 죽으면 이 소식을 꼭 밖에 전해주기 바랍니다.”

그러자 두 사람이 울면서 만류했다.

“그러지 말아요, 부모님 연세가 이렇게 많고 또 당신 아이는 아직 어린데 당신이 죽으면 어떻게 해요? 차라리 보증서를 쓰고 집에 가서 연공해요.”

나는 “우리 사부님께서는 우리더러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으니 거짓말을 할 순 없어요. 한번 스승으로 모셨으면 평생 부친과 같이 모시고 존경해야 하잖아요! 당신은 당신 아버지를 욕할 수 있겠어요?”라고 했다.

그러자 그녀는 “모든 대법제자들이 당신과 같다면 좋겠어요.”라고 했다.

어느 날 나는 머리 전체에서 땀이 나면서 온몸이 떨려 말을 할 수도 없고 걸음도 걸을 수 없었다. 그러자 그들은 의사(法醫)를 데려왔다. 그는 나를 검사해보더니 610 주임에게 병원에 보내야 할 것 같다고 보고했다. 그 후 나는 병원에 보내져 응급치료를 받았고 몇 시간 후 다시 세뇌반으로 이송되었다. 그러자 그 의사가 “당신은 내게 감사해야 해요. 내가 당신을 제때 병원에 보내지 않았으면 벌써 죽었을 거야.”라고 했다.

내가 어떻게 된 일인지 묻자 그는 “병원 검사에서 심근경색으로 산소가 부족해서 10분만 늦었어도 사망했을 거라고 하더군.”라고 말했다.

나는 “나는 파룬궁을 수련해서 지금까지 병원에 가본 적도 약을 먹은 적도 없어요. 610에 와서 당신들이 나를 박해했기 때문에 생명이 위태로운 현상이 나타난 거죠. 만약 내가 당신 가족이었어도 나를 다시 610으로 돌려보냈을까요? 내가 돌아온 후 어떤 상황에 직면할지 당신도 알잖아요? 명혜망 보도에 당신들은 사람 목숨을 초개처럼 여긴다더니 정말 그런가요?”라고 말했다.

이튿날 의사는 일찌감치 자취를 감췄다. 병원에서는 내게 또 그런 증상이 또 나타나면 먹으라며 니트로글리세린을 주었다. 그들은 내게 니트로글리세린 3알을 먹이고 병원에 보내지 않았다. 일부 사오자들은 당시 내 모습을 보고 놀라서 울기도 했다. 다행히 우리 가족들의 강렬한 요구로 나는 병원에 보내졌고 검사결과 ‘관상동맥질환’이 나왔다.

610요원도 떠나고 공안경찰도 떠났다. 내가 집에 돌아와 연공할 수 있도록 부친이 떨리는 손으로 서명했다. 집에 돌아와서 연공하자 몸은 곧 정상으로 회복되었고 온 가족이 대법의 신기를 목격하고는 이때부터 나의 수련을 지지했다.

이번에 납치되기 전에 나는 매일 최소 ‘전법륜’을 3강씩 읽었고 발정념도 10여 차례씩 했는데 대체 왜 납치되었을까? 안으로 찾아보니 610 세뇌반 사오자 중 2명이 같은 직장 동료였다. 나는 “내가 가지 않으면 그들을 전화시키지 못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아마 사악은 이 누락을 나를 박해할 구실로 잡은 것 같다. 하지만 내가 대량으로 법을 공부했기 때문에 비로소 전화되지 않고 정념으로 뛰쳐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어느 해 고향의 셋째 고모와 사촌동생이 우리를 보러왔다. 그들은 나에게 천안문에 가서 사진을 찍자고 했다. 가는 길에 셋째 고모가 내게 말했다. “너는 파룬궁을 수련하니 저들이 잡으려 할 텐데 두렵지 않니?”

나는 “사부님께서 ‘법 얻으면 신이로다(得法即是神)’(홍음-중생을 널리 제도하다)라고 하셨어요. 원래 사람이 신을 두려워하는 거지 신이 사람을 두려워한다는 말을 듣지 못했어요.”라고 대답했다.

천안문으로 넘어가는 지하통로를 들어가니 한쪽에서 보안검사를 했다. 그들이 내 가방을 뒤지더니 짐 속에서 진상책자를 꺼내 한 남자 경찰에게 넘겨주었다. 나는 끊임없이 발정념을 하면서 가방을 메고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났다. 주변의 공기가 마치 응고된 것처럼 느껴졌고 지하통로를 지나 천안문 동쪽 의자에 앉아 발정념을 했다. 잠시 후 고모와 사촌동생이 황급히 나오기에 사진을 찍었는지 묻자 그들이 말했다. “무서워 죽겠는데 무슨 사진을 찍어. 주변에 온통 경찰과 경찰차 카메라가 깔렸어. 우리 빨리 집에 돌아가자!”

나는 “겁먹지 마세요, 사람은 신을 두려워해요. 가방 속 진상자료를 다 배포하지 못했으니 좀 더 둘러보세요?”라고 했다. 그리고는 그들을 이끌고 이곳저곳을 놀러 다니면서 진상자료도 다 나눠주었다. 우리는 아주 즐겁게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후 두 사람은 흥분해서 오늘 있었던 일들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그러자 모친은 “이것은 대법 사부님이 장안법(障眼法 역주: 눈으로 보고도 보지 못한 것처럼 하는 수법)을 써서 경찰이 보지 못하게 하신 거야.”라고 하셨다.

내가 수련 중에서 24시간 내내 각골명심(刻骨銘心)한 한 가지 깨달음이 있다면 오직 법을 많이 배우고 마음을 써서 잘 배워야지만 비로소 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5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