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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련에 대한 이해

【정견망】

나는 여러분들과 최근 907 중점 전화 진상팀에서 사람을 구하는 가운데 느낀 개인소감과 수련체험을 교류하고자 한다.

최근 미국 대선 때문에 전 사회가 한 가닥 무형의 힘에 의해 휘저어졌고 사람들의 마음도 모두 들끓어 올랐다. 이전에 겉으로 아주 평온하고 공평하며 평화롭게 보였던 미국의 사회 환경이 최근 두 달간에 밑바닥에 가라앉았던 찌꺼기들이 뒤집혀 올라오면서 양극화를 이뤘다. 한마디로 사회적으로 사람들이 모두 층차를 나누고 위치를 정하고 있는데 사람마다 곳곳에서 체로 거르는 과정 속에 있다. 미국 대선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심지어 일부 수련자들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이는 또한 수련자가 자신의 부족을 볼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다. 이상은 내가 명혜망(明慧網)에서 본 미국 대법제자의 문장에서 대선에 대한 인식인데 나 역시 이에 동감이다.

대법 수련자로서 나는 줄곧 조용히 발생한 이 일체를 감수하면서 수련의 본질을 깨닫고 불법의 현묘함을 느꼈으며 세간에서 대법의 기적을 견증했다. 우리는 기왕에 현실을 벗어날 수 없고 또한 미혹에 빠질 수도 없으며, 사악을 좌시해 수수방관할 수도 없고 또한 일 자체에 미혹되어서도 안 되며 속인의 그런 진부한 방식에 떨어져서도 안 된다.

어떻게 법을 실증하고 세인을 추동하며 세인을 이끌어 세인들이 중공사당을 똑똑히 보고 중공사당의 사악한 본질을 간파할 수 있게 도우며, 사람들의 선념(善念)을 이끌고 양지(良知)를 불러와 최후에 대법을 인정하고 이를 통해 구도 받을 수 있게 만드는, 이런 것들이 줄곧 내 사고의 주선(主線)이었다. 여기까지 쓰고 나니 나의 내심은 아주 평온하다. 나는 지금 사존께서 대법제자에게 마땅히 잘하라고 하신 세 가지 일을 완성하며 대법제자에 대한 대법의 요구를 실천하고 있다.

나는 구원플랫폼 907 중점 전화 진상팀의 일선에서 중국대륙 공안・검찰・사법 계통에 진상을 알리며 중생을 구도하는데, 중공사당(中共邪黨)에 세뇌되어 중생을 독해하는 그런 사람들을 구도하고 있다. 구원 전화를 걸 때 전화를 받는 중생에 대해 나는 늘 최대한의 선심과 자비심으로 대하며 상대방의 각도에 서서 인내심 있게 그들 마음속에 있는 대법에 대한 의혹을 풀어준다. 이렇게 그들 내심의 명백한 일면을 일깨워주는데 가장 쉽고 분명한 이치로 그들 스스로 생각해보게 한다.

예를 들어 보겠다.

대법제자들은 당신들을 한 번도 해친 적이 없고 설령 아무리 큰 박해를 받을지라도 늘 당신들에게 진상을 똑똑히 알리면서 당신들 마음속의 미혹을 타파해 당신들의 생명안위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대륙에서 공산사당의 거짓말에 기만당한 그런 중생들을 위해 대법제자들은 줄곧 진상 알리기를 견지해왔습니다. 중공은 당신들에게 폭정을 돕고 중공과 함께 악행을 저지르라고 하지만 파룬궁과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것은 하늘의 이치가 용납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파룬궁 수련생들은 무고하게 박해를 받고 있고 그들은 모두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산당, 그것은 선악에 보응이 따른다는 것을 믿지 않으며 악행을 저지르는 최저선조차 없습니다. 당신들은 파룬궁을 박해한 수많은 사람이 악보(惡報)를 받았다는 말을 들어보았습니까? 또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인과응보는 지금 현재도 모두 실현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사회에서는 파룬궁을 박해한 사람들을 계속해서 추적하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 말을 알아들으면, 나는 그들에게 절대 더는 파룬궁 박해에 가담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동시에 천안문 분신자살사건과 생체장기적출 진상을 들려준다. 듣고 나서 명백해진 많은 중생이 인정하는데 그러면 곧 구도된 것이다. 물론 이렇게 말해도 명백해지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럼 계속해서 진상을 알려 최대의 선심으로 그들을 구도한다.

물론 때로 법에 부합하지 않는 상태가 올라오면 인내심을 갖고 진상을 알리지 못하는데, 그것은 모두 안일을 구하는 마음과 자신을 느슨히 해서 조성된 것이다. 이는 마땅히 닦아 버려야 하며 나는 끊임없이 자신을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 이 방면에 대해서는 많이 말하지 않겠다.

우리는 속인 형세의 변화에 끌려다니지 말아야 하며, 더욱이 대법제자 본연의 역할 속에서 마땅히 해야 할 세 가지 큰일을 느슨히 해선 안 된다. 즉 법을 많이 배우고 발정념을 하며 중생을 많이 구도하는 것이다.

이상은 최근 자신이 겪은 작은 심득체험이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5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