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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것: 가상을 타파해 미궁에서 걸어나오다

글/ 소련(小蓮)

【정견망】

어젯밤 아주 또렷한 꿈을 꾸었다. 꿈속에 나는 다른 한 동수 이모와 미궁(迷宮)과도 같은 어느 쇼핑몰을 걷고 있었다. 동수는 아주 열정적으로 이곳은 자신이 잘 아는 곳이라면서 나를 밖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어느 정도 걸었음에도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당시 나는 재빨리 이렇게 가는 것이 옳지 않다고 느꼈다. 나는 이에 이 건축물을 겨냥해 다음과 같은 일념을 떠올렸다.

‘이 모든 것들은 거짓이다. 나는 당신의 길을 따라 걷지 않을 것이며 직접 밖으로 나갈 것이다.’

말로 하면 좀 이상한데 실체(實體)처럼 보이던 각종 건축물과 장애물들이 내게는 모두 아무 저애작용도 일으키지 못했다. 나는 직접 5가지 장애물을 지나갔다. 밖에서는 사부님께서 미소를 지으시며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깨어난 후에 나는 생각했다. 현재 형세로부터 보자면 대륙환경은 여전히 아주 복잡해서 많은 지역이 역병으로 도시가 봉쇄된 상황으로 우리가 수련하고 진상을 알리는 것을 아주 크게 교란하고 있다. 외국에선, 특히 미국의 경우 새로 들어선 정부가 중공과 결탁하는 정책을 다시 시작해 마약이나 성을 난잡하게 하는 것 등을 방임해 우리가 사람을 구하는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번 꿈을 통해 나는 외부 환경이 아무리 복잡하게 보일지라도 오직 우리 마음속에 법이 있고 또 가상에 이끌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그곳에서 걸어나갈 수 있다. 또 진정으로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원용할 수 있다.

개인의 작은 깨달음이니 다만 참고로 제공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5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