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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처럼 법을 얻은 이야기

글/ 자무스(佳木斯) 대법제자

【정견망】

1992년 여름 어느 날, 한 이웃이 우리 집에 와서 내게 말했다. “북경에 ‘리(李) 대사(大師)’가 있는데 큰 공능을 지녀서 필요에 따라 언제든 비를 내릴 수 있대요.”

나는 ‘리 대사’란 말을 듣자마자 친밀감을 느꼈다. 속으로 생각했다.

‘언제쯤이면 이 리 대사란 분을 뵐 수 있을까, 나는 반드시 오체투지(五體投地)하고 그분을 스승으로 모셔야겠다.’

며칠 후 나는 온몸이 조여 한 덩어리로 모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큰 맷돌이 내 몸을 누르는 것처럼 아주 견디기 힘들었고, 위장 부위가 위아래로 통하지 않아서 거의 질식할 것 같았다. 이런 증상이 6, 7일을 지속했고 동시에 아주 거대한 손이 내 몸을 위에서 아래로 훑는 것을 느꼈다. 그 며칠 동안 나는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못했다.

8일째 되는 날 몸에 있던 큰 맷돌이 사라지면서 몸이 편안해졌고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고 싶어졌다. 또한 정수리에서 한 가닥 강력한 에너지가 쏟아져 들어와 발바닥으로 나가고, 다시 관정(灌頂)하고 다시 나갔다. 이렇게 여러 번을 반복했는데 몸 안이 온통 하나로 연결되어 움직이는 것 같았다. 이런 현상이 한 달 이상 지속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둥근 물체가 머리 꼭대기에서 들어와 하복부로 떨어지더니 팽팽 돌았는데 따뜻하고 편안했다.

어느 날 밤 비몽사몽 간에 피비린내를 맡았다. 눈을 뜨고 남편의 등을 보니 오장육부가 다 보였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 나는 충격에 놀라 눈을 감고 감히 보지 않았다. 잠시 후 눈을 뜨니 남편의 몸이 다시 정상이었다. 나중에 가끔 눈을 감으면 그 장면을 볼 수 있었다.

그때는 암암리에 사부님이 계신 것을 느꼈다. 법을 얻은 후에야 나는 수련하기 전에 사부님께서 이미 내 몸을 정화해주셨고 또 천목을 열어주셨으며 대주천을 통하게 하셨고 파룬을 넣어주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편은 성격이 아주 나빠서 며칠마다 아이와 나를 때리거나 욕하곤 했다. 이것 때문에 나는 자살을 생각했다. 1994년 한번은 남편에게 구타당해 반죽음이 되었다. 나는 깨어난 후 페니실린 20알을 샀다. 약을 사서 집에 거의 다 도착했을 때 갑자기 초록색 군복을 입은 키 큰 남자가 나를 가로막고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여인이여, 당신은 왜 죽으려 하는가?”

당시에 나는 정말 죽으려고 생각했기 때문에 즉시 말했다.

“난 그냥 죽고 싶어요! 죽고 싶다고요! 그냥 날 내버려둬요!”

그리고는 후다닥 도망쳤는데 가다 보니 동창생 집 앞에 도착했다. 누군가가 뒤를 쫓고 있는 것 같은 느낌에 그 집으로 들어갔다. 동창은 내가 겁에 질려 들어오는 것을 보고는 물었다.

“네가 어쩐 일이야?”

나는 “나가서 한번 봐. 어떤 남자가 나를 쫓아와.”라고 말했다.

동창이 나간 후 나는 그녀의 집 뒷문으로 나가 집으로 돌아왔다.

내가 컵에 물을 따르고 막 약을 털어 넣기 직전 친구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어리석은 짓 하지 마! 네가 죽으면 아이가 아직 어린데 어떻게 하라고? 내가 네 남편에게 전화했으니 곧 집에 올거야.”

그 말을 듣고 힘이 빠져 이번에 죽는데 실패했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고 이번에는 출가해서 승려가 되기 위해 절을 찾아갔다. 나는 주지를 찾아가 출가하려는 의도를 말했다. 그러자 주지가 말했다.

“내가 보니 당신은 육근이 청정(淸靜)해서 출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또 출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좀 기다렸다가 불문(佛門)에 들어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에게는 완수해야 할 책임과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 돌아가서 기다리세요.”

그렇게 말하고 바로 돌아섰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생각했다.

‘나는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을 투철히 보았고 아무것도 없으며 마치 지나가는 연기처럼 아무것도 아니다. 죽으려는 사람에게 또 무슨 사명이 있단 말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었다.

죽을 수도 없고 출가도 할 수 없어 내게 출로가 사라졌을 때 여동생이 내게 알려주었다.

“언니, 파룬궁을 연마해 봐.”

이 말을 듣고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무슨 마음을 연공한단 말인가, 나는 아무것도 연마하지 않겠다.’

여동생이 이어서 말했다.

“이 공(功)은 수련인데 출가할 필요가 없어. 속세를 벗어나지 않고 집에서 부처 수련을 할 수 있어. 또 지도하는 법이 있고 ‘전법륜’이란 책도 있어.”

나는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진동이 일어났고 곧바로 책을 보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다급하게 말했다. “그럼, 빨리 책을 구해줘 한번 읽어보게!”

여동생은 “나도 없으니 사야 해. 내가 가서 사올게.” 라고 말했다.

나는 얼른 말했다.

“나도 한권 구해줘.”

다음날 여동생이 전화를 걸어왔다.

“이 책은 사기가 쉽지 않으니 좀 기다려봐.”

당시 나는 왠지 밤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이튿날 아침 일찍 공원에 가서 연공장을 찾았는데 그때가 1996년 8월이었다. 그 이후 나는 대법 수련으로 걸어 들어왔다.

내가 공을 배운 둘째 날, 연공을 마치고 집으로 걸어갈 때, 머리 위에서 한 가닥 강대한 에너지가 나를 끌어당기는 것을 느꼈고, 그 순간 내 발이 땅에서 떨어지려 했다.

나는 생각했다.

‘이걸 사람들이 보면 어떻게 하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내 발이 솜을 밟는 것 같았다. 내 앞에 번쩍이는 황금색 여의봉이 나와 함께 걷는 것을 보았고 잠시 후 집에 도착했다. 나는 너무나 기뻤다.

또 한 번은 연공을 마치고 야채를 사러 아침 시장에 갔다. 막 사려고 하는데 하늘이 흐려지고 잠시 후 큰 비가 쏟아졌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생각했다.

‘사부님, 제자가 집에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제가 집 계단을 올라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내리게 해주세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비가 그쳤고 나도 별 생각을 하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 오른발로 계단을 밟자 장대비가 미친 듯이 쏟아져 내렸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단 1초도 차이가 없었다. 이때 나는 비로소 정신이 돌아왔고 흥분해서 말했다.

“사부님, 이 대법은 너무 신기합니다!”

당시 나는 ‘전법륜’은 읽지도 않았고 며칠간 연공만 했을 뿐이다.

내가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보았을 때, 사부님이 너무 친절하고 마치 어디선가 본 것 같았고 설법도 귀에 익숙한 것 같았다. 설법을 듣던 나흘째 날 사부님께서 신체정화를 해주셨는데 병이 없고 몸이 가벼운 상태를 느끼게 해주셨다. 내가 처음으로 ‘전법륜’을 펴서 사부님 법상(法像)을 보았을 때, 눈물이 구슬처럼 흘러 내렸고 소리 없이 울었다. 나는 속으로 ‘나의 가장 가까운 가족을 찾았으니 집에 돌아갈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동창이 나를 보고 이렇게 말해주었다.

“그때 네가 약을 먹으려 했을 때 네가 나더러 나가보라고 했지만, 내가 나갔을 때는 아무도 보지 못했어. 내가 돌아서서 집에 들어갔을 때 너는 사라졌지만 녹색 군복을 입은 키 큰 남자가 방에 서서 내게 물었어. ‘그녀는 당신과 어떤 관계입니까?’ 내가 동창이라고 하자 그 남자는 ‘빨리 그녀 집에 가보세요. 그녀는 죽으려 합니다.’라고 말했어. 이 말을 하고 나서 남자는 사라졌어. 나는 곧 네 남편에게 전화해서 빨리 집에 돌아오라고 알려주었고 그리고 나서 너희 집에 간 거야.”

이 친구는 소아마비로 겨울만 되면 종아리에 궤양이 생기곤 했는데 그 이후로는 더는 궤양이 생기지 않았고 기적적으로 나았다. 그때 내가 죽지 않도록 한 키가 매우 큰 남자는 바로 사부님이셨다!

내가 법을 얻은 지 얼마 후 어느 날 집에 돌아가 보니 남편이 ‘전법륜’을 혼자 읽고 있었다. 이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어서 정말 놀랐고 기뻤다. 사부님께서 나를 돕고 돌봐 주신다는 걸 알았다. 어쩌면 그도 인연이 있나 보다. 그 후 나는 그가 자주 혼자 책을 읽는 것을 보았다.

약 반 년이 지난 후 그는 설사하고 토하기 시작했으며 배가 아팠다. 때로는 밤 2시가 되어야 잠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 일도 없었고 정상적으로 출근할 수 있었다.

나중에 상황은 점점 더 나빠져서 때로는 일하러 갈 수 없었고, 사람이 말라 모양이 변했다. 처음에 나는 그에게 말했다.

“사부님이 당신을 구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봐요. 병원에 가고 싶다면 가도 돼요. 길은 자신이 선택하는 거니까요.”

그는 병원에 가지 않았다. 이렇게 거의 1년간 지속되었다.

어느 날 그는 정오에 돌아와 집에 들어서자마자 울면서 문에 쓰러졌다. 그는 내 옆으로 기어 오더니 말했다.

“난 안될 것 같아. 내게 깨끗한 옷을 한 벌 입혀줘.”

나는 “너무 심해서 안 될 것 같으면 우리 병원에 갑시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사부님만이 정말로 당신을 구하실 수 있어요.”라고 했다.

그는 내가 사부님만이 그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을 듣더니 “그럼 사부님 설법 영상을 틀어줘요.”라고 말했다.

이렇게 설법을 듣고 점심을 조금 먹었는데 아무 일 없이 출근했다. 그가 떠난 후 나는 스스로 생각했다. ‘그는 연공은 하지 않고, 그저 책만 읽었다. 또 사람을 때리고, 욕하고,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마작을 했다. 그런데도 사부님께서 그를 돌봐주실까?’

그런데 밤에 비몽사몽간에 한 목소리가 내게 말했다.

“모모(남편)의 신체는 내가 다 정화해주었다.”

그리고는 하나의 영상을 보여줬는데 바로 남편의 상반신이었는데 희고 통통했다.

나는 이때 깨어났는데 사부님께서 정말로 그를 돌보셨음을 알았다. 다음날 남편은 정말 나아졌고 날이 갈수록 통통해졌다. 그는 더 이상 담배를 피우지 않았고 술을 마시지 않았다. 이 상태가 1년 동안 계속되었다.

나중에 남편에게 물어보았다.

“당신 왜 ‘전법륜’을 볼 생각을 했어요?”

“당신이 연공을 하자마자 우리 집이 황금빛이 빛나는 파룬으로 가득찬 것을 봤어.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싶었지. 안에 있는 글자들도 금빛으로 빛났는데 글자가 잠시 커졌다가 또 잠시 후 작아졌어. 또 때로는 글자가 똑바로 서기도 했어.”

나중에 나는 그에게 진상 소책자에 있는 이야기들을 하루에 하나씩 들려주었다. 한동안 듣고 나서 그가 말했다.

“진상자료를 가져와 봐요, 내가 읽어보게.”

나중에 내가 가져온 자료를 그에게 보여주었다. 그 후 그는 나와 함께 밖에 나가 진상자료를 나눠주었고 집에서는 내가 진상자료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었다. 그는 또 나와 협력해 친척과 동료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한번은 그의 상사가 물었다.

“자네 아내는 아직도 파룬궁을 연마하나?”

그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대답했다.

“연마합니다! 파룬따파 하오!”

그들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구호를 외쳐야 했는데 그의 동료가 말했다.

“우리 그럼 ‘파룬따파 하오!’라고 외칩시다.”

남편은 2015년 장쩌민 고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