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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으로 자신에게 난을 설치하지 말아야

글/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을 믿고 법을 학습하며 이지가 청성해야만 비로소 길이 명확해질 수 있다.

몇년 전에 나는 색욕 방면에서 큰 잘못을 저질러 가정에 큰 교란과 압력을 초래했고 심각한 두려움이 생겨났다. 당시 나는 신체적으로도 일부 업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사악에게 구실을 잡혀 박해받는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바로 이 바르지 못한 일념(一念)이 구세력이 나를 잡고 박해한 이유였다. “그가 원한다면 그럼 그에게 주자.”

얼마 후 내 몸에는 치질증상이 나타났는데 처음에는 가벼워서 그리 주의하지 않았다. 약 반년이 넘은 후 상황이 아주 심각하게 변했고 심지어 다량의 혈변까지 나왔다. 동수의 도움 하에 나는 이 염두가 바르지 못하며 이것은 내가 인위적으로 자신에게 난을 설치한 것임을 인식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 이 우주 중에는 또 이런 이치가 있다. ‘당신 자신이 구하는 것, 당신이 가지려고 하는 것을 다른 사람은 간섭하려고 하지 않는다.’”(‘전법륜’)

이는 내가 자신에게 스스로 배치한 것이니 사부님께서 어찌 상관하실 수 있겠는가?

이 염두를 철저히 제거하지 못하면 병업이 어찌 사라질 수 있겠는가? 마치 나를 도와준 동수가 했던 말처럼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 주(主)이고 업을 갚는 것이 주가 아니다. 당신이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것이겠는가?” 그렇다, 나는 마음속으로 이 배치를 철저히 부정했다.

나의 이 문제 때문에 동수들이 많은 대가를 치렀고 나를 위해 발정념을 조직했으며 명혜 또는 정견에서 겨냥성이 있는 문장들을 추천해 나로하여금 더욱 자신감을 갖도록 했다. 나는 지금 비록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전기가 마련되었다. 아마 또 다른 일부 원인을 아직 찾지 못했을 수 있다. 나는 대법 속에서 모두 바로 잡을 것이다. 동시에 묵묵히 사심 없이 도와준 동수들에게 감사드린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여러분들의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5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