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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욕심을 닦은 체험

글/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10여 년 전 나는 사악이 정교하게 만든 함정에 빠져 들어가 남녀관계(男女關係)의 문제에서 곤두박질쳤다. 사악이 박해하던 초기에 나는 자료점을 조직했는데 이 과정에서 닦아 버리지 못한 그런 색욕심(色慾心)과 관념에 이끌려 공간장(空間場)에 사악이 던져 넣은 수많은 썩은 물질들이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어 머리도 어지러웠다. 법공부를 해도 마음이 조용해지지 않았고 발정념을 하면 늘 손바닥이 기울어졌다.

뭔가 잘못된 것을 느꼈다. 하지만 나는 자신이 마치 작은 범위 안에 갇혀있고 외부 세계는 나와 아주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주의식이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당시 대륙의 환경은 사악이 몹시 창궐했고 대륙의 형세는 여전히 ​​매우 엄준했다. 자료점은 너무나도 적고 너무 적었다. 현지 대부분의 동수들은 이 분야에서 기술이 없었다. 대부분의 동수들은 개인・가정 등등에서 돌파하지 못했고 나와서 자료를 만드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수련환경도 매우 안전하지 않았으며 사악은 온갖 방법으로 자료점의 동수들에게 손을 써서 자료점의 정상적인 운행을 파괴하거나 심지어 자료점의 환경을 교란했다. 설령 자료를 만들더라도 그렇게 순정한 정도에 도달하지 못했다. 착실한 수련이 얼마나 관건적인가? 자신이 대법제자다운 모습이 있어야 대법 속에서 걸어갈 수 있다.

하지만 당시 나는 자아를 실증하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강했고, 대법에 대한 이해도 그리 깊지 않았다. 특히 구세력의 안배에 대해 여전히 법에서 명확히 인식할 수 없었다. 표면적인 사물에 쉽게 이끌렸고 다른 공간의 사악의 교란에 대해 여전히 아주 희미(迷茫)했다. 내 주의식이 생각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공간의 사악의 파괴인지 분명히 구분할 수 없었다. 일을 하려는 마음이 매우 강했고, 자아를 실증하고 쟁투하며 과시하려는 마음 등이 사악에게 이용당해 집착심이 커졌고 제 때에 정확한 선택을 내릴 수 없었다.

사부님께서는 내가 집착이 너무 심해 법에서 갈수록 멀어지려는 것을 보시고 제 때에 어머니(동수)더러 나를 돕게 하셨다. 어느 날 어머니는 꿈에서 사부님의 경문 ‘대 뉴욕지역법회 설법’을 보고는 문득 놀라 일어났고 즉시 딸에게 보여줘야겠다고 했다. 이에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 사부님 경문을 내게 보내도록 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당시 나의 상태를 몰랐다. 얼마 지나지 않아 두 동수가 아래층에 경찰관이 장부를 들고 와서는 무엇인가 찾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녀들은 아주 무서워하면서 황급히 내가 있던 곳을 떠났다.

사실, 경찰은 전혀 오지 않았고 그들은 여기를 떠나야 했다. 나중에 나는 외지로 갔는데 여전히 자신의 문제를 중시하지 못했고 압박에 의해 그곳을 떠나야 했다. 당시 내가 아래층으로 내려가려고 준비하면서 막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다가 갑자기 발을 헛디뎌서 8계단을 굴러 내려갔고 발을 삐었다. 통증은 있었지만 그래도 걸을 수는 있었다.

당시 나는 몹시 두려웠고 정신적으로 극도의 충격과 강렬한 진동(震動)이 있었는데 그 순간 나는 정말로 청성해졌다. 나는 이번에 넘어진 것이 바로 나의 색욕심을 겨냥한 것이라고 느꼈다. 나는 한 발이 이미 허공을 디디고 있었고 몹시 위험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이 문제를 엄숙하게 직면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부님의 보살핌 덕분에 나는 아주 빨리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을 바로 잡았다. 사부님의 관련 설법을 보고 뼈아픈 후회의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나는 이 더러운 마음을 닦아 버릴 것을 맹세했다. 동시에 미워하고 책망하는 마음이 나왔고 수시로 자신의 잘못을 후회했다. 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러내렸고 정말 몇 년 동안 울었는데 자책 속에 빠져 스스로 빠져나올 수 없었다. 나중에 이것 역시 자아에 집착하는 표현임을 깨달았다.

한번은 나는 한 동수에게 이끌려 그녀의 집에 갔다. 우리는 무슨 말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그녀는 이 사람을 언급했고, 자신은 한번도 그를 미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내 마음도 변하기 시작했다. 그렇다,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이 십악독세(十惡毒世)에 있다면 이미 매우 어렵다. 게다가 구세력은 매 대법제자의 업력과 집착에 근거해 사람을 훼멸하기 위한 그것들의 한 세트를 마련해 교란하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청성할 수 있겠는가?

만약 대법제자가 법을 잘 학습하지 못하면 자신을 잘 수련할 수 없고, 층차가 올라가지 않으며, 구세력의 이 사악한 배치를 간파하지 못해 사람마음이 쉽사리 구세력의 함정에 빠져들어 가게 된다. 그리고 수련인은 문제에 직면해 바로 자신을 찾아야 하며 다른 선택이 없다. 당신이 수련자가 아니고 그런 마음이 없었다면, 문제 역시 결코 자신 이곳에서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직 사부님과 대법만이 우리가 길을 잃었을 때 우리를 바로 잡을 수 있으며 자신을 개변할 수 있다. 어떤 일이 나타났다면 폭로된 사람마음 그것을 닦아 없애야 한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의 고심한 안배이며 제자가 고치기로 결심한 것을 아시고 나를 이 동수의 집에 오게 한 것임을 알았다.

나는 비록 색욕의 집착 속에서 걸어 나왔지만 정체적인 각도에서 사심(私心)을 버리고 이 문제를 대하진 못했다. 아직도 무엇을 피하고 있고 구세력의 함정에서 완전히 뛰쳐나오지 못했다. 때문에 여전히 동수를 원망하고 그것을 어느 개인의 문제로 간주했다. 그것은 대법제자 정체를 겨냥한 정체적인 박해이며, 이것은 구세력이 대법제자들의 수련을 파괴하는 또 다른 방식이니 우리가 그것을 보고도 못 본 체해선 안 된다.

종종 동료 수련자들이 사악에 의해 직접 납치되는 것을 박해로 간주하는데 이런 박해를 소홀히 하면 더욱 심각해진다. 따라서 지난 몇 년 동안 이러한 문제를 만났을 때 나는 동수들과 교류하여 구세력의 교란을 해체하고 굽은 길을 덜 걷고 대법에 먹칠하지 않도록 했다. 동시에 대법의 자원을 보호하고 우리의 수련환경을 유지했다.

끊임없는 법 공부를 통해 사부님의 대법에 대해 진일보로 더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면서, 대법은 나의 이 경지에서 내게 법리를 보여주었다. 나는 그런 무슨 색욕심과 각종 사람의 욕망 등 모든 사람마음이 전부 구세력이 정교하게 배치해 우리에게 더한 것으로 대법제자를 파괴하는 동시에 사존의 정법을 교란하려는 것임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절대 그것들을 자신으로 간주해선 안 되며, 명명백백하게 그것을 원하지 말고, 그것을 깨끗이 제거하며, 그것을 닦아 버려야 하며, 일사일념도 그냥 넘기지 말고, 대법의 요구에 따라 엄격하게 잘해야 한다. 또한 그것을 너무 크게 보지 말아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악이 날뛰어도 길을 잃지 않으며 먼지를 쓸어내듯 악을 제거하네.” (‘홍음 3-오직 이 한차례를 위해’)

사부님께서는 나를 여러 차례 점화해 주셨고 일상생활 속 고험에서 나는 자신의 아주 많은 관념과 사람마음을 찾아냈으며 또한 아주 뿌리 깊은 당문화(黨文化)를 발견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연공인은 확실하고 확실하게 말한다. ‘속인은 속인이 추구하는 것이 있지만, 우리는 추구하지 않고, 속인에게 있는 것을 우리는 귀하게 여기지 않으며, 우리에게 있는 것은 속인이 가지려 해도 가질 수 없다.’” (‘전법륜’)

사부님의 이 단락 설법을 보고 나는 색욕(色慾)이란 이 더러운 사람마음은 좋아할 수 없고 그것을 배척해야 하며 그것을 갖지 말고 내심으로 그것이 더럽다고 느껴야 함을 깨달았다. 이성(異性)의 사랑과 보호에 대한 갈망은 속인의 정으로 좋지 않은 마음이며 그것을 배척해야 한다. 만약 이런 것을 좋아한다면 그것을 없애기는 아주 어렵다. 또한 싸워 이기려는 마음, 과시심, 허영심, 질투심 등을 낳을 수 있다. 이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나는 또 깨달았는데 색욕에 대한 집착을 닦아 버리려면 여전히 보는 것, 생각하는 것, 몸이 느끼는 것을 동시에 담담하게 보고 그것들을 강력하게 배척해야 한다. 그것들은 종종 동시에 표현되는데 그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닦아 버릴 결심이 있어야 하며, 자신이 대법제자임을 알아야 한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功)은 사부에게 달렸다.” (‘전법륜’)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도와 그 나쁜 것들을 제거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제도하기 위해 하늘처럼 큰 죄업을 감당하셨는데 만약 우리가 여전히 잘하지 못한다면 사부님께서는 또 다시 우리를 위해 감당하시고 우리 때문에 괴로워하실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우리 수련생은 心性(씬씽)을 제고함이 아주 빨라 그때 이 젊은이는 곧 알아차렸는데, 그는 먼저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일반인이 아니며, 나는 연공인(煉功人)이다. 당신들은 나를 이렇게 대하지 말라. 나는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이다.’ 이 염두가 나오자마자 ‘쏴’ 단번에 무엇이나 다 없어졌는데, 본래 환화(幻化)해 나온 것이었다.”

어떤 동수는 나는 색욕심이 없고, 남편이나 아내와 오랫동안 부부생활을 하지 않았다고 하고, 또 어떤 이는 배우자가 없다고 말한다. 사실 부부생활이 없다고 해서 색욕심이 제거된 것은 아니며, 배우자가 없다는 것이 색욕심이 없다는 것과 같은 것은 아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그런 이성을 만나면 마음이 움직일 수 있다. 왜냐하면 이 더러운 사람마음을 모두 닦아 버려야 하기 때문인데 오직 마음속에 이성에 대한 호감이나, 보호받고 싶은 생각, 이성의 애호를 얻고 싶은 생각이 존재하고 닦아 버리지 않았다면, 모두 그것을 가볍게 제거할 수 없으며 마음 속 깊이 파보고 그것을 찾아내 닦아 버려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꿈속에서 여러 차례 나를 시험하셨다. 한번은 꿈속에서 남자 둘에 여자 둘, 네 명이 한 비행기에 앉아 하늘을 날고 있었는데 갑자기 착륙했다. 그 한 남자는 마치 영화배우처럼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머니 결혼해야 합니다.”라고 했다. 그는 많은 말을 했고 그리고 나서 한 남자와 한 여자 두 사람을 가리켰다. 의미는 저 두 사람이 결혼하고 그는 나와 결혼하겠다는 뜻이었다.

나는 당시 고개를 숙이고 마치 자신을 내려다보는 것 같았는데 그리고는 말했다.

“그건 안돼요, 나는 수련자입니다. 결혼은 정(情)이 아닌가요?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없잖아요?”

또 한 번은 꿈에 남편을 보았다. 우리는 대로변에 있었는데 남편이 나에게 요구했다. 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즉시 “안돼요, 나는 수련자입니다.”라고 했다. 꿈속의 고험에서 나는 늘 자신이 수련인임을 생각할 수 있었고 정에 이끌리지 않았으며 그런 일도 하지 않았다. 자신을 파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자신을 느슨히 할 수는 없으며 각종 방면에서 일사일념을 잘 파악해야 한다,

최근 한동안 나는 늘 꿈속에서 과거의 사람이나 일을 생각하는데, 자세히 생각해 보면 모두 과거에 겪었던 일과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었다. 나는 자신의 공간장(空間場)에 좋지 않은 영상 정보가 있으니 모두 깨끗이 제거해야 함을 깨달았다. 매 사건과 사람의 출현이나 이렇게 생겨 난 좋지 않은 사람마음과 물질장 역시 마땅히 제거하고 청리해야 한다.

우리는 조사정법하는 대법도(大法徒)로 우리에겐 사부님이 계신다. 우리는 밝은 미래가 있고 수많은 중생의 기대가 있으며 천상에 진정한 집이 있다. 인간세상의 그 어떤 것에서도 우리는 모두 벗어나야 하며 그것을 버려야 한다. 움켜쥐고 내려놓지 않으면 어떻게 사부님과 함께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겠는가?

개인의 깨달음이니 법에 있지 않은 점이 있다면 동수들의 지적과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