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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역(瘟疫)은 중공 죄악이 만들어낸 ‘탈명주’

【정견망】

중국 속담에 “다 먹을 수 없으면 싸 가지고 가라(吃不了兜著走, 역주: 끝까지 책임을 지라는 의미)”는 말이 있는데, 이는 온역이 온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비록 중공은 죽어라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하지만 전가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온역은 바로 중공의 죄악을 겨냥해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공의 죄악은 대체 얼마나 큰 것일까? 대체 얼마나 큰 죄를 저질렀기에 이렇게 맹렬한 온역을 초래했을까?

10여 년 전 한 친구가 파룬궁 진상을 명백히 알고 나서 일찍이 가입했던 당단대(黨團隊) 조직을 탈퇴했다. 그녀는 또 자기 딸에게도 단대(團隊)의 탈퇴를 권했는데 딸이 단호히 거부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내가 먹고 살 수 있으면 그만이고 다른 것에는 관심도 없고 상관하고 싶지도 않아요.” 중공의 파룬궁 박해 21년이 지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런 태도를 지니고 있는가?

사람이 바로 이렇게 마비되고 암묵적으로 동의했기 때문에 중공은 비로소 감히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해 거리낌 없이 멋대로 악랄한 수법을 쓸 수 있었고 체포・감금・노동교양・판결 및 고문과 학살을 자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때문에 무수한 가정이 깨지고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으며 집은 파산하고 사람이 죽었다. 이 모든 일의 발생에도 불구하고 오직 파룬궁 수련생들만이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아름다움을 민중들에게 전해 사람들에게 장차 도래할 큰 재난을 피할 기회를 주고 있다.

사실 이번 온역의 맹렬한 정도는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참혹한 정도와 정비례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중공의 죄악에서 탄생한 ‘탈명주(奪命酒, 역주: 마시면 죽을 수 있는 가짜 술)’이기 때문이다. 자고이래 인류는 단 한 번도 온역과 싸워 이겨본 적이 없다. 매 차례 온역은 모두 바른 신앙을 박해한 사람들을 데려간 후 자동적으로 사라졌다. 이전과 차이가 있다면 지금은 신(神)의 사자들이 인간세상에서 비록 중공에 기만당했지만 아직까지 정의와 양지를 지닌 그런 민중을 도와 중공의 족쇄를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점이다.

파룬궁 수련생은 신의 사자이며 바로 사부의 가르침에 따라 ‘중생을 구하는’ 자신의 서약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권고를 따르지 않는 중공 당원 및 친공(親共)인사들은 지금 고난을 겪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의) 생명을 당에 바친다’고 동의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진심으로 세상 모든 사람이 파룬궁 진상을 알고 중공과 한패가 되지 말기를 바라는데 더는 중공이 책임을 떠넘기는 ‘탈명주’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명혜망에서 전재)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1/30/41922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