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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수련과 정법의 관계를 똑똑히 인식하자

글/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우주 중의 일체 중생은 모두 정법(正法) 속에 있고 우리는 조사정법(助師正法)하는 대법도(大法徒)로 이는 또한 우리의 책임과 사명이다. 이 사명을 아주 잘 완성하려면 우리는 법 속에 용해되어야 하고 법 속에서 법리가 명석해야 하며 자신을 잘 수련하는 동시에 조사정법해야 한다.

한번은 A수련생이 집을 수색 당했고 우리 집에 와서 이렇게 말했다.

“아이고, 내가 수련을 잘하지 못했어! 집은 엉망이고 남편도 나를 욕하고 딸도 반대해. 전에는 원래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어. 이번에 내가 집을 수색 당하자 모두 나를 반대하고 집은 마치 가마가 폭발한 것 같아! 아이고! 나는 누구도 원망하지 않아. 모두 내가 수련을 잘하지 못해서 조성된 것을 탓해야자. 집을 수색하러 온 경찰도 죄를 짓게 했고 가족도 업을 짓게 했으니. 아이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녀는 탄식하면서 계속 자신을 책망했다.

내가 듣고서 그녀를 잡고 말했다.

“아주머니! 이런 나쁜 짓은 모두 사악이 한 것이고 구세력이 한 것이지 대법제자가 한 게 아닙니다. 우리 수련의 길은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것으로 사부님께서는 이런 박해를 배치하지 않으셨어요. 그럼 한번 말씀해보세요. 모두 당신이 한 것이고 모두 당신이 조성한 거라면 그 사악은 아무런 죄가 없고 사당(邪黨)도 아무 죄가 없으며 경찰은 더욱 죄가 없다면 전부 대법제자의 죄인가요? 그런가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이해할 수 있나요?”

그러자 A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또 이렇게 말했다.

“아주머니, 누가 나쁜 짓을 했으면 바로 그가 한 것이니 모두 자기 몸에 떠맡지 말아야 합니다. 아울러 사부님 정법은 표준이 있는 것으로, 누가 했으면 그가 승인하고 그가 감당해야 하는데 이는 죄입니다! 이는 대법제자를 박해한 죄입니다! 대법제자를 박해한 죄를 누가 감당할 수 있나요? 당신은 왜 자신의 몸으로 떠안으려 하나요? 우리는 마땅히 정법의 각도에서 이 문제를 봐야 하지 않겠어요? 누가 나쁜가요? 사악은 너무나 나쁜데 그것이 대법제자의 선(善)을 이용해 대법제자의 틈을 탄 것입니다.

대법제자가 한 것이 어딘가 표준이 도달하지 못했다면 우리가 대법 속에서 수련하는 것이지 그것이 배치한 이런 마난 속에서 수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죄는 마땅히 대법제자가 감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주머니, 절대로 절대로 인정하지 마세요! 그 구세력도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그럴듯하게 덮어 감추고 있는 겁니다. 당신이 이번에 인정하면 그것은 더욱 구실이 생길 거에요. ‘당신이 보라, 그녀 자신마저 자신이 한 거라고 말하는데 이는 그녀 자신이 원하는 것이다. 그녀는 자신이 수련을 잘하지 못해서 조성된 것이라 여기고 그녀가 원하기에 내가 준 것이다. 이는 잘못이 아니지 않은가?’”

그녀는 이 말에 크게 깨달았다.

“아, 또 이런 일도 있구나. 그럼 내가 승인할 수 없지!”

“그래요. 대법제자를 박해한 이 죄는 너무나 커요. 우리는 구세력의 일체 배치를 절대로 인정하지 말아야 하고 심지어 그 마난 자체도 우리는 모두 부정해야 하지 않겠어요? 이 박해 자체를 우리는 모두 인정할 수 없어요.”

“맞아. 인정할 수 없어.”

그러므로 우리는 수련에서 개인수련과 정법의 관계를 똑똑히 인식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들 개개인은 수련과정 중에서 모두 개인수련과 정법(正法)의 관계를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당신들이 겪은 마난(魔難)과 고험을 어떻게 볼 것인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만약 한 사람으로서 그에게 그렇듯 큰 업력이 없다면 그렇듯 큰 난은 절대 나타날 수 없다. 개인적인 수련과 사악이 법을 박해하는 것은 별개의 일이라는 것을 똑똑히 분간해야 한다. 이 일체 배치가 대법에 조성한 교란을 나와 법에게 강요하는 것을 절대 인정할 수 없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그것들이 한 일체를 감당해야 한다.”[1]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주의 중생은 모두 법을 바로잡는 중에 있으므로 표현된 일체는 모두 사람 여기에 체현될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 여기에서 법을 바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대법제자가 감당한 고통, 감당한 마난(魔難)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단지 개인수련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 이는 고층생명이, 수련생에게 업력이 있음과 제고해야 한다는 이유로, 저층(低層)의 부패된 생명을 이용하여 박해를 진행한 것으로서, 대법을 검증하는 요소가 있는데 실은 정법을 놓고 말한다면 모두 파괴이다. 여러분은 단지 사람이 당신들에게 만든 마난(魔難)만을 감당한 것이 아니다. 당신들은 잘 수련된 그 일면을 가지고 있는 위대한 신(神)인데, 대단히 높고 대단히 높은 층차의 신들이 모두 당신들을 고험하고 있으므로, 오늘날 일이 역사상 전례가 없고 여태껏 없었던 이런 마난(魔難)으로 되었다. 이는 우리 수련인의 각도에서 인식한 것이다.”[1]

수련과정 중에 우리는 반드시 구세력의 배치를 전면적으로 부정해야 하고 동시에 이 기회를 이용해 법에서 자신을 수련해야 하는데 당신의 심성이 제고되어 올라왔을 때가 바로 사악이 해체되는 시각이다. 당신이 법에서 구세력의 배치를 간파했을 때 비로소 구세력에게 끌려가지 않을 것이고 비로소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더 잘 원용할 수 있다.

“박해가 발생했으므로 그럼 나는 그것을 이용하여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하는 가운데서 박해를 부정함으로써 대법제자의 위덕을 세우게끔 하였다.”[2]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도항-미국서부법회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정진요지3-역시 방할하노라’

(명혜주간에서 전재)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1/6/4181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