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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신법으로 신적이 드러나다

글/ 흑룡강 대법제자 청련(清蓮)

【정견망】

사존님 안녕하십니까!
동수들 안녕하십니까!

아래에서 나는 신사신법(信師信法)으로 신적(神跡)이 드러난 몇 가지 사실을 써내어 대법의 위대함과 사존의 자비를 실증하고자 한다.

1. 병마의 박해를 풀어주신 사존

나는 비록 노년 대법제자로 수련 중에 비틀비틀하며 굽은 길을 많이 걸었지만, 사존께서는 변변치 못한 나 같은 제자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시시각각 늘 제자를 지켜주고 계셨다.

2011년 설을 지낸 후의 일로 기억한다. 어느 날 갑자기 눈이 잘 보이지 않았는데,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50미터가 넘는 거리는 선명하게 볼 수 없었다. 남편은 속인이기 때문에 그에게 눈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그는 매일 아침 식사 후 마작을 하러 나갔기 때문에 나는 서둘러 집안일을 마치고 책을 들고 창가에 앉아 법공부를 했다. 처음에 책을 펼쳤을 때 책이 온통 공백이었고 한 글자도 볼 수 없었다.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부탁했다.

“사부님! 사부님, 저는 법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책을 보게 해주세요!”

책을 들고 조용히 보니 서서히 글자가 보였고, 읽을수록 더 선명해졌다. 일주일 후 사부님의 가지(加持) 하에 눈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사존의 자비와 구도에 대해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정말로 “제자가 정념이 족하니 사부는 회천력이 있도다.”(《홍음 2》〈사도은〉)였다.

또 한 번은 2017년 5월 어느 날 밤이었다. 밤 11시까지 잤을 때 콧물이 흐르는 느낌이 들었고 어떻게 감기가 걸렸지? 생각하다 나는 즉시 이 생각을 부정했다. 이때 입에 가래가 올라왔다. 나는 일어나서 두 장의 종이를 잡고 종이에 토한 다음 보았더니 시커멨다. 이어서 코피도 나왔다. 빨리 화장실로 가니 코피가 마치 줄 끊어진 구슬처럼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잠시 후 변기가 빨갛게 변했다. 나는 얼른 변기 물을 내렸다.

그러다가 생각했다. ‘이렇게 해선 안 된다. 물을 내리면 가족을 깨울 것이고, 안 내리면 피가 변기에 달라붙을 것이다.’

가족이 발견하지 못하도록 화장실 휴지와 쓰레기봉투를 부엌으로 가져가 바닥에 앉아 코를 막았다. 그렇게 하니 입에서 피가 나왔고 피를 봉투에 떨어지게 했다. 밤 12시쯤 남편이 깨어나 부엌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문을 밀고 말했다.

“한밤중에 잠 안자고 뭐해?”

그는 나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병원으로 보내야한다고 주장했다. 나는 남편에게 말했다.

“괜찮아요, 잠시 후면 괜찮을 것이고, 한밤중에 택시를 잡기도 쉽지 않아요.”

우리는 한동안 서로 자기주장으로 버티다가 남편이 나를 이길 수 없었기 때문에 그가 물러났다.

이때 나는 사부님의 《정진요지 2》〈교란을 배제하자〉중의 한 단락이 생각났다

“法은 일체 집착을 타파할 수 있고, 法은 일체 사악을 타파할 수 있으며, 法은 일체 거짓말을 타파해 버릴 수 있고, 法은 正念을 확고하게 할 수 있다.”

나는 또 《전법륜》을 읽기 시작했다. 새벽 4시가 되자 코피가 멈췄다. 얼굴을 씻고 정공을 연마하기 시작했고, 출정했을 때는 온몸이 가볍고 조금도 졸리지 않았다. 아침 식사 후 동료 수련자들과 협력하여 사람들을 구했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당신은 제자를 위해 너무나 많은 업을 감당하셨지만 제자는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2. 혈압기가 좋아지다

2020년 8월 어느 날의 일이다. 아침에 남편이 혈압을 측정하다가 혈압계가 고장 난 것을 발견했다. 그가 간 후 내가 재도 고장이었다. 남편은 이 전자 혈압계를 15~6년 동안 사용해 왔다.

나는 혼잣말로 말했다. “그럼 새 걸로 다시 사지 뭐.”

이때 사부님의 한마디 법이 들어왔다. “모든 것은 영이 있다.”(《파룬궁》〈제3장 심성수련〉) 나는 그래서 혈압계에 대고 말했다.

“혈압계야, 네가 대법제자의 집에 올 수 있었으니 대법과 인연이 있는 생명이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기억하고 새로운 우주에서 복이 있는 생명이 되어야 한다.”

며칠 후 남편에게 말했다.

“가서 혈압을 확인하고 혈압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 봐요.”

남편이 그것을 테스트해보니 잘 작동했다. 그는 내게 수리를 했느냐고 물었다.

나는 말했다. “아니요, 나는 그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라고만 했어요.”

그러자 남편이 정말 신기하다고 했다. 나는 이 모든 것이 대법과 사존의 위덕이라는 것을 속으로 알았다.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인간세상의 모든 언어를 다 동원해도 사존에 대한 감격의 정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더욱 노력해서 사람마음을 수련해 버리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존의 자비로운 구도를 저버리지 않고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사존께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