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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께서 제자를 환골탈태시켜 주시다

글/ 미국 대법제자

[정견망] 2020년 7월 20일 가부좌하던 중 나는 사부님께서 흰 가사를 입고 내 앞에 똑바로 앉아계신 것을 보았다. 그는 아주 젊었으며 나는 낡은 세력이 속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사부님은 즉시 입체적 사유와 음성으로 수인을 하시며 그의 존함, ‘리훙쯔(李洪志)!’라고 말씀해주셨다. 나를 상화롭고 현묘하게 둘러싸고 사부님은 나에게 관정해주셨다. 그런 다음 몇 년이나 오래되는 것 같은 고요함을 느꼈다. 나는 고요함 속에 아무 생각도 없었다.

그런 다음 나는 사부님께서 다른 공간에서 염력을 사용하시어 나의 다른 공간의 신체에 딱 붙은 갑옷을 벗기고, 다음에 나의 피부를 벗기고, 다른 공간에서 내 몸의 두 눈, 귀, 코를 떼고 벗겨주시는 것을 경험했다. 근육, 힘줄, 혈관, 신경이 벗겨지며 극심한 통증이 따랐으며 마지막에는 뼈만 남았는데, 심장과 뇌는 아직 제자리에 있었다.

사부님은 먼저 내 심장과 뇌를 조정하신 다음 엄청난 에너지로 내 뼈를 다이아몬드 같은 결정으로 바꾸셨다. 나는 뼈의 앞면에서 뒷면을 볼 수 있었는데, 전체 뼈는 투명했다. 앞의 순서와 반대로 사부님은 내 몸을 조립하셨다. 모든 것을 조립하신 후 나는 갑자기 내내 숨을 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여전히 가부좌한 신체가 크게 숨을 쉬었다가 정신이 돌아왔다.

천상의 구세력들은 사부님께서 하신 그 모든 것을 보았다! 사부가 제자를 위해 모든 것을 해주었다고 여기며 중얼중얼거리며, 불평하고, 수다를 떨었다. 너무 쉽게, 너무 편파적이라며 몹시 질투했고 온갖 설이 난무했는데, 분분히 불만을 품었다.

사부님의 의념으로부터 나는 알았다. ‘이제부터 최고의 법기를 체내에 가지고 다닌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끌려 움직이지 않고 법의 요구에 따라 철저히 더러운 것을 청소하겠다. 나는 즉시 분명히 했다. 그때부터 네 차례의 정시 발정념을 결코 대충하지 않을 것이고, 진지하게, 전반적으로 사악을 전멸시킬 것이다!

사부님이 떠나실 때 커다랗고 하얀 에너지가 내 앞에서 헤아릴 수 없는 우담바라 꽃으로 화(化)해 천천히 떨어지고 있었다. 나는 오랫동안 두 손으로 허스(合十)했다. 제자는 환골탈태의 은혜에 대해 스승님께 갚을 길이 없습니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2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