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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되는 사람이 수련해 올라올 수 있을까”

다른 공간을 본 것

글/ 동북 대법제자 구술정리

【정견망】

나는 열려서 수련하는 대법제자다. 2019년 12월 7일 아침 발정념할 때 다른 공간의 광경을 봤고 사부님께서 써내도록 허락하셨다. 문화수준이 낮아 잘 표현하진 못하지만 마음을 다해 눈물로 쓴 글이니 동수들이 경계하고 깨달아 느슨해지지 말기를 바란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중에, 희망이 보이지 않을수록 희망은 있다.

사부님께서는 다른 공간에서 큰 파룬(法輪) 위에 앉아 계셨다. 안색이 깊은 물처럼 전혀 즐겁지 않은 표정이셨는데 눈에는 눈물을 머금고 계셨고 매우 긴 머리카락은 전부 백발이었다. 사부님께서는 세간에서 대법제자의 수련 정황을 보고 계셨다.

나는 이런 사부님을 뵙고 울어버렸다.

사부님께서 나를 보셨는데 뜻은 이러했다.

대법제자 중에서 얼마나 되는 사람이 수련해 올라올 수 있을까? 어째서 위로 올라오지 않는가?

사부님께서는 급하셨다. 대법제자는 인간 세상에서 형세를 보아도, 느슨히 해서도 안 된다. 반드시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하며,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하는 것으로 정법은 결속하려면 곧 결속한다.

수련생들이 20여 년의 고험(考驗)을 거쳐 오늘까지 걸어왔는데 이는 매우 쉽지 않은 일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구세력이 불과 피로 세운 사악(邪惡)은 대법(大法)으로 하여금 걸어 나오게 하려는 생각이 없었다. 당신들은 견정(堅定)한 신념에 의거하여, 세상에 올 때의 신성한 서약에 의거하여, 생생세세의 친연(親緣)에 의거하여, 대법에 대한 이성적인 인식에 의거하여, 동시에 대법이 당신들에게 준 정념과 법력(法力)의 근본보장에 의거해, 당신들은 걸어지나왔다!

여러분은 남은 일을 잘 하고, 당신이 후회하지 않을 수련과정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당신들이 깨닫는 바가 있고,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1]

우리는 깨달았는가? 반드시 잘 수련해야 한다. 사부님께서 매번 경문에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들여다보다가 무엇인가 말씀하신 게 없으면 실망하는데 그러지 말아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매번 경문에서 법 공부를 많이 하며, 법 공부를 많이 하라고 강조하셨다. 최후에도 고험이 있으며 반드시 신사(信師)・신법(信法)하고 법 공부를 많이 하며 정념을 사용해 최후의 이 단락의 길을 잘 걸어야 한다. 발정념을 많이 하고 발정념을 잘해야 하며, 자신을 잘 수련하고 사람을 구하며 대법제자의 사명을 잘 완성하는 것을 중요 위치에 놓아야 한다. 사부님께 실망을 안겨드려서는 안 된다.

특히 장춘(長春) 대법제자들에 대해 사부님께서는 여러분들에게 매우 큰 희망을 품고 계시니 사부님께 실망을 드려선 안 된다. 반드시 최후 이 단락의 길을 잘 걸어야 하며 자신을 잘 수련하고 정념정행(正念正行)하면서 앞으로 걸어가야 하며 두려운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 모두 고험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가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一個不動能制萬動)!”[2]

위로 올라가는 길은 매우 좁고 매우 좁아 피라미드처럼 위로 올라갈수록 좁다. 일사일념(一思一念)이 모두 법에 있어야 하며 수구(修口)를 잘하고 사람 마음을 닦아버려야 한다. 그 어떤 하나의 마음이라도 전진(前進)의 길을 가로막을 수 있다. 반드시 기억하라! 반드시 기억하도록 하라!

내가 발정념할 때 장쩌민(江澤民) 일당이 대세가 기울어진 것을 보고 달아나려 하는 것을 봤다. 여기에서 사부님의 법이 이미 이 일보까지 추진된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발정념할 때 반드시 정념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생체장기적출에 참여한 모든 악인과 악경을 해체하며, 중앙에서 지방에 이르기까지 그것들이 현세현보(現世現報), 즉시 응징을 받도록 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연공 음악을 발표한 지 이미 1년 남짓 되었다. 얼마나 되는 수련생이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제2장 공법을 참답게 1시간으로 하고 있는가? 당신은 사부님의 말씀에 따랐는가? 이는 사부님께서 당신이 위로 올라가도록 주신 기회이다. 동수들이여, “고생을 낙으로 삼노라”[3]라는 사부님의 말씀에 따라 하자.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속을 태울 대로 태우셨다. 적합하지 않은 곳이 있다면 수련생들의 양해를 바란다. 함께 사부님의 ‘홍음3-오직 이 한차례를 위해’라는 시사(詩詞)를 다시 공부하자.

정법은 시공을 초월한 급박한 것인지라
거대한 난에도 뜻 굽히지 않고
사악이 날뛰어도 길 잃지 않으며
먼지 쓸어내듯 악을 제거하네
제자들 대법의 길을 바르게 걸으니
천지에 빛 비춰 악을 모조리 제거하네
정진하는 법도(法徒)들 추위 속 매화이거니
만고의 간난신고 오직 이 한차례 위해서라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캐나다 법회에 보냄’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5-2005년 캐나다법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의 시사: ‘홍음-마음 고생’

(명혜망에서 전재)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9/12/13/39701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