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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몸 뒤에 금빛 찬란한 큰 부처님이 계세요” 외 2편

【정견망】

1. “당신 몸 뒤에 금빛 찬란한 큰 부처님이 계세요”

글/ 중국 대법제자 계란(桂蘭)

한번은 시내 병원에 입원한 친척의 문안을 갔다. 병문안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진상을 알리러 간 것이다. 상황을 물어본 후 그들에게 진상을 말하고 대법의 아름다움과 병을 치료한 신기한 일들 및 중국공산당이 왜 전력을 다해 박해하려 하는지 등을 말했다. 옆에 있던 환자들도 모두 다 들었으며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거의 다 삼퇴했다.

그런데 옆 병상의 한 중년 부인만이 그냥 앉아 있으면서 아무 소리도 하지 않고 웃으면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내가 말했다. “언니, 내 말 믿죠?”

“믿지, 나는 불교신자인데 열려서 수련해요. 당신이 방에 들어오기도 전에 빛이 먼저 들어왔어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당신이 들어온 후 당신 몸 뒤에 금빛이 번쩍이는 큰 부처님이 따라오신 것을 봤어요. 당신이 수련하는 이 대법은 정말 좋아요. 당신 말을 믿고 퇴당하겠습니다.”

사람들은 그녀의 말을 듣고 매우 놀랐다. 이렇게 그 방에 있던 사람이 전부 삼퇴했다. 위대하신 사부님의 세세한 보살핌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반드시 열심히 세 가지 일을 잘할 것이며 사부님의 자비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2. 내가 진상을 알린 몇 가지 이야기

글/ 중국 대법제자 단련(單蓮)

몇 년 전 현성(縣城 현 정부 소재지)에 있는 어느 건강 식품점에 일하러 다닐 때의 일이다. 만나는 대다수는 중년 부인들이었는데 기회가 되면 진상을 알렸다. 어느 할머니가 처녀와 함께 지나가는데 가정환경이 좋지 않아 그녀에게 알려주었다.

“할머니, 날마다 ‘쩐싼런하오, 파룬따파하오’를 외워보세요. 진심으로 외우시면 몸이 갈수록 좋아져서 이런 건강보조식품을 먹지 않으셔도 되요.”

“알았어, 외워 볼께.”

이후 그녀는 더 이상 가게에 오지 않았고 나는 나중에 직장을 바꿨다. 그러다가 2년 후 길에서 갑자기 그녀를 만나 물었다.

“할머니 몸은 어떠세요?”

“좋아, 자네가 ‘쩐싼런하오,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라고 한 후부터 내가 날마다 외웠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 보조식품을 먹지 않아도 돼.”

내가 말했다.

“할머니, 좋은 일을 따님에게도 알려주시고 따님 가족들도 다 외우게 하세요. 많은 덕을 볼 거예요.” 그녀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또 한 번은 내가 어느 고객의 집에 가서 건강 요을 깔아주었다. 침상 머리에 모(毛) 마귀 휘장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이런걸 왜 걸어놓았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집에 늘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무서운데 이 휘장을 걸어 놓고 액막이를 하는 거라고 했다.

내가 말했다.

“그건 마두(魔頭 마귀두목)랍니다. 그런 걸 걸어놓으면 소리가 더 커지고 좋지 않아요.”

그러면서 사당(邪黨)이 좋은 사람을 박해한 일을 말해주며 역대의 운동 중에 좋은 사람을 억누른 일을 말해주니 그녀도 인정했다.

나는 대법 호신부를 주며 알려주었다.

“파룬따파는 세상에 전해진 불법(佛法)으로 좋은 사람을 구하러 왔어요. 오직 대법만이 당신의 평안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날마다 ‘쩐싼런하오, 파룬따파 하오’를 외우면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거예요!”

몇 달 후 그녀가 또 우리 가게에 와서 나를 보고는 인사하면서 연신 말했다.

“고마워요 이모.”

“무슨 일인데요?”

그러자 그녀의 말이 이랬다. 어느 날 자전거를 타고 거리에 나가 일을 보았다. 커브 길을 돌 때 왼쪽에서 승용차 한 대가 왔고 오른쪽에는 연탄을 가득 실은 마차가 달려왔다. 그녀는 중간에 끼어 바닥에 넘어졌다.

“얼마나 두려웠는지! 나는 당신이 준 호신부가 보호했음을 알아요. 그게 아니었다면 내 머리가 납작해졌을 거예요. 그래서 나는 특별히 감사하러 온 거예요.”

나는 나에게 감사할 필요가 없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라고 했다. 호신부와 대법을 소중히 하는 것이 자기를 소중히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어느 날 길에서 할머니 한 분을 보고 얼른 다가가서 말했다.

“할머니, 산책하세요, 연세가 얼마나 되세요?”

“70이 넘었어.”

몇 마디 일생 생활을 말하다가 삼퇴에 관한 일을 들어보았는지 물어보았다. 그녀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왜 삼퇴해야 하는지 말해주고 파룬따파는 불법이 세상에 전해온 것이며 세계 100여개 국가에 퍼져 있다고 했다. 할머니는 나더러 앉으라고 하고는 이야기를 더 해달라고 했다. 길가의 돌 위에 앉아 나는 그녀의 의문에 대답해주었다.

진상을 들은 후 그녀는 감격해서 말했다.

“아, 어쩐지 나는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서 집에 앉아 있지 못하고 무엇 때문인지 나가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부처님이 복을 보내주셨구먼. 고마워요, 고마워.”

“우리 사부님이 저더러 당신께 복음을 전하게 하셨어요.”

“당신 사부님께 감사합니다.” 할머니는 두 손을 합장하며 감사 인사를 하고 아주 기쁘게 집으로 돌아갔다.

또 한 번은 어느 아저씨를 만났다.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우리 아파트 입구를 지나다가 마주쳐서 말을 걸었다. 그가 “나를 아나요?”라고 했다.

“아저씨 우리에겐 인연이 있어요. 한 가지 좋은 일을 알려드릴 께요.”

“좋은 일이면 좋지.”

그는 이렇게 말하면서 자전거에서 내렸다.

“당신은 늘 거리에 지나가는데 삼퇴하면 평안하단 말을 들어보셨나요?”

“아니, 그게 무슨 일이요? 좀 말해 봐요.”

나는 그의 자전거를 잡아주며 말했다.

“공산당은 무신론을 주장하면서 전통문화를 파괴했고 각종 운동으로 좋은 사람을 괴롭혔으니 그것은 사교(邪敎)랍니다.”

그는 연신 그렇다고 인정했다.

나는 또 말했다.

“현재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하니 그 조직에 들어갔던 사람은 그것의 일원이니 탈퇴하지 않으면 순장품이 되고 탈퇴하면 하늘의 보호를 받을 겁니다.”

그러자 그는 소선대에 가입한 적이 있다며 탈퇴하겠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대법의 아름다움과 몸을 건강하게 하는 신기한 일들을 말해주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성껏 외우면 재앙을 만나도 피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는 즉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몇 번 외웠다.

“오늘 나온 게 헛걸음이 아니었군, 좋은 사람을 만났으니 돌아가서 아내에게도 외우게 할께.” 보아하니 그의 말은 진심인 것 같았다.

한번은 내가 자전거를 타고 PET 병을 줍는 할아버지를 보고 진상을 말했다. 그러자 그는 이미 탈당했다고 말했다. “호신부를 몇 개 더 주게.”

“아저씨 한 개면 충분한데요.”라고 하자 그는 친구들에게 나눠주겠노라고 했다.

“그들은 진상을 모르는데 가질 수 있겠습니까?”

“꼭 가질 거야, 이런 좋은 일을 어디 가서 찾겠나? 당신이 내게 해준 말을 내가 그들에게 해줄 테니 걱정하지 마. 그들은 다 좋은 사람이니 모두 가지길 원할 거야.”

“그럼 진상을 전해주세요, 큰 복을 받으실 겁니다.”

그는 진상을 알면 다 그렇게 할거라고 했다.

한번은 공장에서 일하는 사장님을 만났다. 내가 그에게 진상 달력을 주자 그가 말했다.

“두 개 주면 안 되나요? 집에 하나 두고 사무실에도 하나 두려고요. 우리 공장에 사람이 많은데 사무실에 오는 사람들이 모두 보면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한번은 버스 정류장에서 진상을 말하는데 할아버지 한 분이 다 듣고 나서 읍을 했다.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감사는 이(李) 대사님께 하세요. 우리더러 진상을 알려주라고 하신 분이니까요.”

노인은 힘써 읍을 하며 “이 대사님 감사합니다. 이 대사님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내가 아주 멀리 갈 때까지도 그는 여전히 “이 대사님 감사합니다.”를 외치고 있었다.

3.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가족이 이익을 얻어

글/ 중국 대법제자 단련

우리 식구가 이익을 본 정황을 말하겠다. 나의 둘째 이모는 올해 92세이며 온 머리가 백발이고 이빨도 다 빠졌다. 어려서부터 전족을 했기 때문에 길을 걸을 때면 비틀비틀한다. 과거에 심한 기관지염을 앓았는데 지금은 나아졌고 신체에 병이 전혀 없다. 사람들이 어떻게 몸이 좋은가 물으면 그녀는 말한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한번은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 가는데 실수로 바닥에 넘어졌다. 큰 오빠가 걱정이 되어 병원에 보내 검사를 받게 했다. 의사는 “별일 없습니다, 돌아가세요.”

진짜 아무 일도 없었다. 이모는 우리 집에 머무는 걸 좋아한다.

“이 집은 이 대사님의 보호가 있어, 이 집에서 지내는 게 정말 좋아, 몸이 정말 편안해.”

이번에는 둘째 언니 이야기다.

형부가 집 마당에 우물을 팠는데 우물 아래서 일할 때 불행히도 위에서 돌이 떨어지는 바람에 사망했다. 또 그 삼촌 집의 동생도 함께 죽었다. 그때 이후 둘째 언니는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병이 생겼는데 물건을 잡지 못했고 늘 손에서 밥그릇을 떨어뜨리거나 깨트렸다.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시집을 갔지만 오래지 않아 그도 죽었다. 언니는 화가 치밀어 늘 머리를 아궁이에 처박았는데 수시로 위험에 처했다. 나는 언니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게 했다. 언니는 날마다 성심껏 외웠다. 그러자 모든 병이 다 나아졌으며 매번 우리 집에 올 때마다 사부님 법상(法像)에 읍하고 절을 하면서 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한다.

셋째 남동생을 말해보자. 아마 2002년 겨울일 것이다. 내가 고향(농촌)에 돌아갔는데 진상 스티커를 많이 가져가서 밤에 나가 붙이려 했다. 셋째 동생이 마침 할 일이 없어서 집에 있었는데 말했다.

“누나, 나도 같이 가.”

날이 막 어두워질 때 나가서 스티커를 붙이고 돌아오니 이미 한밤중이었다. 동생은 이런 착한 마음 때문에 곧 복을 받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직장을 얻었는데 어느 은행의 경비원이 되었다. 또 열심히 일하다 보니 사무직으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그 동안에 또 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 셋째의 학력은 중학교 일학년에 불과한데 신기하지 않은가? 작지만 착한 마음이 이렇게 큰 복을 얻게 한 것이다.

다음은 조카딸 이야기다. 사당이 막 대법을 박해할 때 어머니는 노제자였다. 대법에서 이익을 얻었는데 전신에 병이 들었던 노인이 다 나았고 매일 정신이 아주 건강했다. 어머니는 박해를 인정하지 않았고 나가서 사람들에게 대법이 좋다고 말하며 자신의 병이 나았다고 말했다. 그때는 호신부가 없었기 때문에 어머니는 골판지를 구해 카드를 하나 잘라 조카딸에게 ‘진선인(眞善忍)’ 세 글자를 써달라고 해서는 진상을 말한 후 사람들에게 이 카드를 주며 성심껏 ‘진선인(眞善忍)’ 세 글자를 외우면 복을 받는다고 했다.

이 작은 선한 일을 한 조카딸도 복을 얻었다. 그녀는 본래 전문대학을 졸업했는데 일을 구할 때 은행에서는 원래 대학 본과 졸업생만 뽑았다. 질녀는 시험 삼아 본다는 마음으로 응시했는데 뜻밖에도 선발되었다. 일하는 장소가 좀 멀어 불편하긴 했지만 1년도 안 되어 가까운 곳으로 전근되었고 일도 편해지고 대우도 좋아졌다.

마지막으로 큰 오빠네 조카 이야기다. 나는 매번 고향에 갈 때면 조카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게 했는데 내 말을 잘 들었다.

“고모, 늘 외우고 있어요.”

그러다 대학입시 시험을 보는 해에 그의 전 가족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결과적으로 조카는 초상적인 실력을 발휘했고 본래 2차 시기(역주: 중국 대학입시는 점수에 따라 3차 시기까지 볼 수 있다. 중점대학이란 전국에서 성적이 가장 우수한 학생들만 따로 선발하는 명문대학을 말한다)에 응시할 수준이던 그가 오히려 중점(重點)대학에 합격했다. 올케는 몹시 기뻐하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정말 신통하다고 했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