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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무당산 근처에서 발생한 기이한 이야기(5가지)

고 무당산 근처에서 발생한 기이한 이야기(5가지)

글/ 하북(河北) 무안(武安)시 대법제자

【정견망】

1. 흰 발굽 노새가 빚을 갚다

영화나 TV 속에서 사람들은 늘 흔히, “내가 다음 생에 소나 말이 되어서라도 네 빚을 갚을 께.” 역사상 이렇게 빚을 진 후 소, 말, 노새 등으로 태어나 빚을 갚은 일이 정말 많았다.

하북성 한단(邯鄲) 무안(武安)시 활수향(活水鄉) 경내에 ‘노야산(老爺山)’이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곳은 도교 진무대제(真武大帝)가 수련해서 도를 얻은 곳이라고 한다. 정상에는 진무대제 묘(廟)가 있어서 진무대제를 모신다. 산 정상에는 당나라 때 만들어진 ‘무당산(武當山)’이란 글자를 새긴 비석이 있다. 호북성 십언시(十堰市)에 있는 무당산과 구분하기 위해 무안 사람들은 이 산을 ‘고(古) 무당산’이라 부른다. 1990년대 말에 이곳은 이미 명승지가 되었다.

중화민국 초기 무안시 고 무당산 아래 상왕장촌(常王莊村)에 염유당(閆有堂)이란 명의가 있었다. 그는 조상 때부터 의술과 약방을 주업으로 했는데 염씨 집안 사람들은 매우 부유했지만 사람됨이 선량했다. 인근 마을에 500여 무(畝 역주: 1무는 약 200평으로 500무는 약 1만평에 해당)의 토지를 가지고 있었고 장단기로 일하는 고용노동자들이 매우 많았다.

어느 해 연말이 가까워오자 일꾼이 장(張)씨가 염유당을 찾아와서 말했다.

“올해 월급을 좀 당겨주시면 안될까요? 내년에 집을 지으려 하는데 1년치 월급을 미리 받았으면 합니다. 제가 집을 지은 후 돌아와서 다시 일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는지요?”

염유당의 의사는 선량한 사람으로 의협심이 강했다. 또 예전 중의사들은 모두 관상을 볼 줄 알아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 한 눈에 척보면 알았다. 그는 평소 장씨의 사람됨을 알고 있었기에 1년 치 월급을 미리 가불해주었다.

다음해 추수가 끝난 후 장씨가 돌아오지 않았다. 염씨 집에서는 그가 집을 짓느라 바쁜 것으로 생각해 신경 쓰지 않았다. 세 번째 해 봄이 된 후에야 사람을 시켜 장씨 집의 상황을 알아보게 했다. 그제야 장씨가 집을 짓다가 사고가 나서 이미 세상을 떠난 것을 알게 되었다. 또 그의 집이 매우 곤란한 상태였다. 그래서 염유당은 그 가족들에게 빚을 달라고 하지 않았다.

몇 년 후의 가을이 되어 어디서 온 것인지 모르지만 염유당의 집에 곡물 타는 마당에 하얀 귀에 발굽이 하얀 노새가 나타났다. 누구 집 노새인지 물어봤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다 저녁이 되자 염유당은 이 노새를 끌고 자기 집 마구간으로 데려갔고 이튿날 주인을 찾아 돌려주려 했다.

하지만 7~8일이 지나도 노새를 찾으러 오는 사람이 전혀 없었다. 이때 밭에서 일하는 데 마침 가축이 필요했으므로 일꾼들이 이 노새를 끌고 밭에 나가 일을 시켰다.

이날 하북성 형대(邢台)시 사하(沙河)현에서 노새를 찾는 사람이 소문을 듣고 염씨 집을 찾아왔다.

염유당은 노새 주인과 함께 밭에 가서 노새를 끌고 가라고 말했다.

주인이 물었다. “노새가 일하는 게 어떻든가요?”

염씨가 말했다.

“노새가 말을 아주 잘 듣고 일도 잘합디다.”

주인이 말했다.

“그럼 제가 당신 집에 이틀쯤 머물며 노새가 일을 잘하는지 봐도 되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사하현의 노새 주인은 염씨 집에 머물며 며칠간 함께 밭에 나가서 이 노새가 일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러다 닷새째 되는 날 주인이 말했다.

“이 노새는 제가 사온 뒤로 말을 듣지 않고 몹시 난폭하게 설쳤습니다. 이번에 잃어버린 것도 굴레를 씌우려 할 때 도망친 겁니다. 저는 10여 일 간 도처를 다니다 당신 집에 찾아온 것입니다. 제가 댁에 머문 뜻은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 알아보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 며칠간 그놈을 보니 당신 집에서는 온순하고 말을 잘 듣더군요. 이 노새는 우리 집 물건이 아니라 빚을 갚으러 이곳에 온 것 같습니다. 그러니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저는 필요 없습니다.”

염유당이 그에게 돈을 주려 했으나 그는 받지 않다가 마지막에 단지 은전 하나만 받고 떠났다.

몇 년 후 정오에 염유당이 낮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다. 꿈에 장씨가 찾아와 작별 인사를 했다. 그는 “어르신, 저는 당신 집에서 몇 년간 일을 하다가 전에 노임을 가불한 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집을 짓다가 사고가 나서 돈을 갚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제 식구들을 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신 집의 그 귀가 하얀 노새가 바로 접니다. 저는 이미 1년치 노임을 다 갚았고 또 2년치 노임까지 더 갚았습니다. 그러니 오늘 떠나려 합니다.”라고 했다.

염유당은 깨어난 후 이 일이 이상하여 마굿간으로 가보니 과연 그 귀 하얀 노새는 이미 죽어있었다. 염유당은 비로소 이 노새가 자기 집에 온 이유가 일꾼이었던 장씨가 노새로 태어나 자신이 전세에 빚진 노임을 갚으려 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나중에 염유당은 이 노새를 상왕장촌 남쪽 강변 서쪽에 묻어주었다.

현재 상왕장촌에 나이든 많은 노인들은 틈이 나면 늘 하얀 발굽 하얀 귀를 가진 노새가 빚을 갚은 일을 말한다.

2. 《전법륜》을 훼손해 현세 보응을 받다

하북성 한단 무안시 활수향 ‘고 무당산’ 부근에 후선령촌(後仙靈村)이란 마을이 있다. 이곳은 전부터 교통이 불편하고 지역이 편벽하지만 민심은 순박했다.

1998년 사람에서 사람으로 친척들이 서로 전하여 파룬궁(法輪功)이 이 마을에 전해졌다. 사람들은 파룬궁을 배운 후 심신이 건강해졌다. 후선령촌 어느 집에 질병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따라 배웠다.

그 아들 이(李) 모는 촌의 당위원회 위원이었다. 성격이 사나워 부모에게도 제 마음대로 했다.

1998년 여름 어느 날 이 모는 자질구레한 일로 모친과 언쟁을 벌였는데 바깥에서도 무자비했고 집에서도 인간미가 없어서 그 모친이 파룬궁을 배운다는 것을 알고 화를 풀기 위해 파룬궁 서적인 《전법륜》을 뒷간 변소에 던져버렸다.

다음날 정오 이 모는 아내가 먹으라고 준 국수를 보니 그릇 속에 더러운 구더기들이 기어 다니고 있었다. 그는 화가 잔뜩 나서 아내에게 어떻게 구더기를 집어넣었냐고 소리를 질렀다. 아내가 보니 여전히 그냥 국수일뿐 구더기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후 연속 3일 간 그가 그릇을 들기만 하면 그릇 속에 구더기가 기어 다녔다. 파룬궁 수련생이 이 일을 알고 그에게 이것은 그가 불법(佛法) 서적인 《전법륜》을 모독했기 때문에 보응이 나타난 것임을 말해주었다.

2019년 7월 16일 이 모는 법을 어기고 마을 토지를 팔아 별장을 짓고 공금을 횡령한 이유로 체포되었다.

자고이래 인과응보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특히 불법(佛法)을 모독한 자는 죄업이 몹시 심각하다. 여러분들에게 권하니 절대 중공의 거짓말을 믿고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박해하지 말기 바란다!

3. 《전법륜》을 훼손해 보응을 받은 후 회개하다

무안시에 장(張)모 씨가 있었다. 그의 부모와 처자는 모두 파룬궁을 수련해 수익을 보았다. 어느 날 장씨가 밖에서 장사하는데 일이 좀 생겨서 고민하고 있었다. 집에 돌아온 후 아내에게 화풀이를 했다. 그 후 그는 화가 난 상태에서 대법 서적 《전법륜》을 변소통에 버렸다. 아내는 그 일을 알고 《전법륜》을 변소에서 꺼내어 깨끗이 씻은 후 잘 말렸다. 그러나 훼손이 심해서 나중에 어쩔 수 없이 책을 불태웠다.

장씨 자신의 말에 따르면 《전법륜》을 변소에 던진 그날 밤 수만 개의 바늘이 몸을 찌르는 느낌을 받았고 온몸이 아파 견딜 수 없었다고 한다. 다음날 지역 명의를 찾아가서 검사해보아도 아무런 이상도 없었다. 이같이 바늘이 찌르는 상황이 연속 3일을 지속했다.

이 기간 아내는 그에게 《전법륜》을 훼손해 보응을 받은 것이니 빨리 참회하고 잘못을 보충하라고 권했다. 나흘째 되는 날 그는 갑자기 깨달아 더는 대법을 반대하지 않겠다고 표시했고 아내에게 대법수련생들을 불러 파룬따파 비디오를 틀어달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또 직접 참회서를 써서 대법을 지지한다고 표시했으며 대법제자를 통해 명혜망에 성명을 발표해달라고 했다. 장 씨 집에서 파룬따파 비디오를 튼 그날 온몸을 바늘로 찌르던 극심한 아픔이 바로 사라졌다. 그는 이때부터 대법을 굳건히 믿고 식구들이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지지했으며 아들 며느리에게도 함께 수련하자고 했다.

옛사람의 말에 잘못을 알고 고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선한 것은 없다!고 했다. 회개는 제때에 해야 하며 악보(惡報)가 닥칠 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는다!

4. 《전법륜》 책을 태운 조(趙)씨가 급사하다

무안시에 사는 조(趙) 모는 원래 무안시에서 건재상을 했다. 부친이 병이 있어 1998년 파룬궁을 수련한 후 건강을 회복했다. 하지만 2000년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 부친이 610요원에 체포되어 세뇌반에 잡혀가서 집에 없는 사이에 식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법서적인 《전법륜》과 다른 대법서적을 몰래 교외로 가져가서 불태워버렸다. 그가 대법서적을 불태운 지 3년만에 악보를 받아 병으로 사망했는데 그때 나이가 35세였다.

5. 동사무소 서기가 박해에 참여해 식물인간이 되다

하북성 한단 무안시 서관가(西關街)의 부(副)서기 장용(張勇)은 46세다. 부친이 원래 무안시 법원에서 일했고 장용은 17세 때 서관가 위원회에서 일을 했는데 사람이 좀 경박했다. 서관가에서 주로 건설, 민병(民兵) 및 치안을 담당했다.

1999년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 서관가 부서기 장용은 이 지역 파룬궁 수련생들을 박해하는 운동에 참여했다. 동사무소에서 당원을 소집해 파룬궁 비판대회를 조직했다. 또 서관가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체포해 무안시 간수소 ‘세뇌반’에 보내는 일도 했다. 파룬궁을 모함하는 벽화 타일을 붙이는 일 등을 조직했다.

2019년 음력 11월 초닷새의 일이다. 장용과 사무실 위원들이 다른 집 장례식에 참가했다가 집안에 돌아온 지 10분도 안 되어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져 인사불성이 되었다. 병원에 가서 응급치료를 받고 식도에 음식물 주입관과 배뇨관을 꽂았으나 식물인간이 되었다. 나중에 북경시 병원에 가서 치료했다. 지금까지 50만 위안을 치료비로 썼지만 여전히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선인들은 화(禍)와 복(福)은 문이 없고 오직 사람이 자초한 것이라고 했다. 악보가 몸에 닥칠 때 그 누가 대신할 수 있겠는가!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