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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퇴하면 지옥의 형벌을 면한다

글/ 초충(初衷)

【정견망】

중국 고대의 많은 문헌에 지옥의 존재를 기록하고 있다. 예컨대 전해져 내려오는 불교나 도교 이야기 또는 고대 유생(儒生)이 쓴 야사・수필 등이다. 외국에도 사람이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서 형벌을 받은 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성경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세간 법률의 징벌을 받거나, 또는 각종 현세의 보응을 받을 뿐만 아니라 또한 저승에 가서 염라왕의 징벌을 받는다. 이것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것이다.

고서 《집복소재지도(集福消災之道) 역주: 직역하면 ‘복을 모으고 재앙을 없애는 법’이란 뜻》란 책에 어떤 사람이 수두신(痘神)을 성황(城隍)에 고소해 징벌을 받은 이야기가 있다.

진강(鎮江)에 떡 장사를 하는 백성이 있었는데 성이 우(于)씨였다. 그의 어린 아들이 수두에 걸려 요절했다. 그러자 우 사장은 고소장을 써서 성황당에 수두신을 고소하려 했다. 그의 아내가 그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고 그가 쓴 고소장을 빼앗아 부뚜막에 넣어 불태워 버렸다.

우 사장은 그날 밤 꿈에 귀졸(鬼卒 저승사자)에게 이끌려 저승에 갔다.

성황이 그에게 말했다.

“네 집 부뚜막 신(灶神)이 네가 수두신에게 고소장을 썼다고 하는데 대체 수두신이 무슨 죄를 지었단 말이냐?”

우 사장이 대답했다.

“수두신이 제게 제사를 받아내려 했으나 제가 응답하지 않자 이를 구실로 제 아들을 잡아갔습니다!”

얼마 후 수두신이 대전(大殿) 앞에 와서 성황에게 보고했다.

“그의 아들은 요절하게 되어 있었던 것으로 소신(小神)과는 무관합니다!”

이에 성황이 판결을 내렸다.

“이 백성이 무지해서 저지른 일임을 감안해 그를 양지현(楊知縣 역주: 양씨 성을 가진 현령)에게 보내어 처벌한다. 곤장 20대에 한 달 동안 병을 앓게 한다. 이로써 경고로 삼는다.”

그리고는 그를 이승으로 돌려보냈다.

당시 양촉정(楊蜀亭)이 단도현(丹徒縣) 현령을 맡고 있었다. 다음날 우사장이 문 앞에 조기를 걸었는데 마침 양(楊) 지현이 그 앞을 지나갔다. 이때 우 사장이 실수로 관아의 하인이 들고 있던 우산에 부딪혔다. 이 일 때문에 우 사장은 지현의 처벌을 받게 되었고 곤장 20대를 맞았다. 곤장을 맞은 우 사장은 병상에 누워 한 달을 요양한 후에야 겨우 상처가 다 나았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인간 세상에는 결코 우연한 일이 없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은 어떤 일의 전후 인과관계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각종 사람마음에 이끌려 쉽사리 무지하게 나쁜 일을 저지르게 된다. 하지만 그 어떤 목적에서 나왔든 사람이 일단 나쁜 일을 하기만 하면 반드시 보응이 따른다. 고대인들은 하늘을 공경하고 신불(神佛)께 예를 드리는 기초 위에서 전통문화의 훈도를 받았기 때문에 신불의 존재를 믿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 떡장수도 무지하게 두신(痘神 두창을 주관하는 역신)을 고소하진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대륙의 중국인들은 중공 당문화의 독해를 받아 무슨 부처요, 신이요, 수두신이요, 역신 등을 아예 믿지 않고 모두 봉건미신으로 간주해 비판하고 조롱한다. 누가 공개적으로 전 세계인에게 재난을 가져온 무한폐렴(武漢肺炎 중공폐렴)이 역신이 사람을 징벌하는 것이며 파룬궁을 박해한 악보라고 하면 사람들의 조소를 당할 것이며, 그는 과학을 말하지 않는다느니 지금이 어느 시절인데 아직도 사람을 속박하는 그런 봉건 미신을 믿는가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사람들이 옛사람들이 중시한 우주의 진상을 믿지 않는 것은 중공이 정권을 찬탈한 후 수십 년간 무신론・진화론 및 투쟁 철학을 주입한 결과이다. 하지만 이것이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하늘의 이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다. 사람이 불법을 수련하는 파룬궁(法輪功) 수련생을 박해하는데 참여하면 반드시 지옥의 보응을 받게 된다.

어느 파룬궁 수련생이 꿈을 꾸었다. 꿈에서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는 한 경찰이 기름 가마 앞에 꿇어앉아 대성통곡하는 것을 보았다.

“방금 몸이 잘렸는데 또 지금 끓는 가마에 떨어져야 한다니, 나는 파룬궁을 박해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우리는 명령을 집행했을 뿐이니 우리도 피해자다!”

기름 가마 속 기름이 내뿜는 열기가 사람을 태우는데 경찰의 벌거벗은 몸이 오랏줄에 묶여 온몸에 살과 피가 범벅이 되어 피가 줄줄 흘렀다. (명혜문장 《꿇어 앉아 악보를 받다(跪著遭惡報)》에서 인용)

중공이 인과응보가 없다고 말하면 인과응보가 없어지는가? 이것은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는 삿된 설이다. 중공은 마귀(魔鬼)이며 그것의 진실한 목적은 바로 인류를 훼멸하려는 것이다. 사람의 육신이 죽는 것은 진정한 사망이 아니며 사람은 또 윤회하고 전세(轉世)한다.

중공사령(中共邪靈)도 이 점을 다른 공간에서 똑똑히 보고 있다. 중공사령은 선악에 보응이 있음은 하늘의 이치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 이치의 빈틈을 타고 있다. 거짓말을 이용해 사람을 가두고 사악한 생각이 나와 정념이 없도록 유혹하며 중공을 따라 나쁜 짓을 저지르게 할 뿐이다. 특히 무지 속에 불법(佛法) 수련자를 박해한데 가담한 자들은 진정으로 훼멸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진정한 목적이다.

하지만 중공사령이 생각하지 못한 게 있으니 파룬궁 진상은 사람을 구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진상을 분명히 알고 삼퇴 조류에 가입해 대기원(大紀元 에포크타임스) 탈당 사이트에 탈퇴 성명을 하고 기존에 가입했던 중공 관련 조직(당단대)을 버리고 중공사령과 철저한 결별을 선언하면 복보를 받을 수 있다. 지옥형을 면제받는 것은 그 복 중의 하나다.

여기서 실제 사례를 하나 들어보자.

소봉(小鳳)이란 이름을 가진 파룬궁 수련생이 있었다. 그녀에게는 초등학교 교장인 이웃이 한 명 있다. 성이 오(吳) 씨라서 사람들은 그녀를 오 교장이라 불렀다. 얼마 전 오교장이 퇴직한지 아직 2년이 못되어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원래 이웃에 살았기 때문에 소봉은 전에 몇 차례나 찾아가 삼퇴를 권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오 교장은 삼퇴하지 않았다. 나중에 소봉이 선념과 인내심을 품고 성심껏 삼퇴를 권했음에도 소봉의 선심을 거절했을 뿐 아니라 파룬궁 사부님과 대법을 모함하는 듣기 거북한 말들을 했다. 소봉은 잠시 삼퇴의 말을 중단하고 정념으로 사악을 멸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봉은 고민하지 않고 기회만 있으면 찾아가 또 권고하려 했는데 유감스럽게도 기회가 사라졌다. 소봉은 암암리에 자기가 시간을 다그쳐 사람을 구하지 못한 것을 책망했다. 소봉이 이 일을 아직 완전히 잊지 않았을 때 얼마 전 어느 날 밤의 일이다. 소봉이 자정에 발정념을 한 후 보청기를 내려놓고 잠이 들었다. 희미하게 잠이 들었는데 누가 그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소봉, 소봉!”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소봉은 보청기가 있어야 겨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보청기를 하지 않으면 천둥이 쳐도 시계가 울리는 정도밖에 들리지 않는다. 그런데 이날은 보청기를 끼지도 않았는데 똑똑히 들렸다. 소봉이 일어나 입구로 나가 보니 이미 죽은 오 교장이었다. 그녀는 문 앞에 서서 아직도 소봉을 부르고 있었다. 소봉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것은 오교장이 이미 죽었는데 오늘 찾아온 것은 반드시 그의 주원신(主元神)임을 알았다.

소봉이 그녀더러 들어오라고 권했으나 오 교장은 감히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다. 많은 신들이 가로 막고 있어서 자신이 다가가지 못하게 하며 문도 두드리지 못하게 해서 어쩔 수 없이 이름을 부를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소봉이 물었다. “그럼 무슨 일로 오셨어요?”

오교장은 “소봉, 내가 잘못했어! 큰 죄를 지었어! 내가 살아있을 때 자네가 고심하여 여러 번 삼퇴를 권했는데 선악을 구별하지 못하고 삼퇴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하늘을 거역하고 부처님을 욕하는 나쁜 말을 했네. 이것은 나 스스로 멸망을 택한 셈이지. 나는 지금 지옥에 있는데 삼퇴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공산당원이라네. 그래서 날마다 혹형을 받고 있는데 매일 몇 차례씩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네! 나는 정말 너무 견딜 수 없다네. 다행히 자네 이름을 알고 있어 염라왕에게 엎드려 부탁해서 이번에 한차례 기회를 얻었다네. 인간세계로 가서 당신을 찾아가 정식으로 탈당을 해주면 나는 지옥의 고해를 벗어나 윤회로 들어갈 수 있다네.

소봉! 빨리 나를 삼퇴시켜 주게! 오직 당신들 대법제자들이 말해야만 쓸모가 있고 효과가 있다네! 나를 삼퇴시켜 주시게, 그럼 나는 진정으로 해탈할 수 있다네. 그렇지 않으면 저녁이 되면 또 큰 형벌을 받는다네. 나는 몇 차례나 죽었는지 모르는데 정말 너무 견딜 수 없다네!”

소봉이 말했다.

“가능해요! 내가 탈당시켜 드릴게요! 내일 아침이면 될 거에요.”

오 교장은 다시 한 번 부탁했다.

“제발 기억해주고 나를 꼭 탈당시켜 주게!”

오 교장은 한걸음 걸을 때마다 세 번을 뒤돌아보며 아쉬워하며 사라졌다.

소봉은 이어서 잠이 들었다. 새벽 두시쯤 되었을 때 그 오교장이 또 문에서 소봉을 불렀다. 소봉이 어째서 또 왔느냐고 했더니 교장은 자신이 부탁한 그 일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고 했다. “방금 또 기름 가마에 들어갔는데 이 고통은 정말 견딜 수 없으니 부디 퇴당시켜 주게!”

소봉이 말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내일 아침 첫 번째 할 일은 바로 당신을 삼퇴시켜 주는 일이예요.”

다음날 아침 소봉은 순조롭게 지옥에 있는 오 교장을 실명으로 삼퇴시켜 주었다. 삼퇴 성명을 해준 후 오 교장은 다시는 오지 않았다.

이로부터 알 수 있다시피, 파룬궁 수련생이 사람을 구하기란 이렇게 어렵다. 중공사당의 당문화가 사람에 대한 독해는 이렇게 뿌리가 깊다. 우주의 진상을 모두 쉬운 언어로 말했으며 사람이 추측할 필요가 없고 온 천지사방으로 찾아다닐 필요도 없다. 파룬궁 수련생이 집 앞에 갖다 주었는데도 아직도 어떤 이들은 거절한다. 심지어 신고하거나 파룬궁을 박해하는데 참여한다. 중공은 정말 파룬궁 박해를 이용하여 사람을 해치고 있다.

고인(古人)들은 온역(瘟疫 돌림병)이 퍼지거나 각종 천재인화가 나타나면 자기의 행위가 신불을 거슬렀는지 신불에 대한 존경이 부족하지 않았는지 반성했다. 하지만 오늘날 중국인들은 중공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남방에 대규모 홍수가 터지며 미국 등 서방 국가가 중공의 반인류범죄를 제재함에도 우주의 진상이 대체 무엇인지 사고하지 않으며 여전히 파룬궁 수련생들을 더 심하게 박해하고 있다. 이것은 원래보다 더 참혹한 보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지옥의 징벌 역시 더욱 가중될 것이다.

중공이 하루라도 망하지 않으면 인류를 훼멸하려는 그것의 죄악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중공의 학정을 돕는다면 오직 죽음의 길뿐이다. 이것이 오늘날 인류에게 가장 진실하고 가장 심령을 건드리는 교훈이다. 사람마음이 각성하고 도덕이 회귀해 삼퇴 조류에 가입하고 우주특성 진선인(真·善·忍)에 따르는 것만이 비로소 오늘날 인류의 유일한 출로이며, 또한 오늘날 인류가 가장 빨리 복보(福報)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