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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서 수련해도 발정념의 위력을 볼 수 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매영(梅影)

【정견망】

나는 닫혀서 수련하는 대륙 대법제자로 평소 천목으로 사물을 보지 못한다.

닫혀서 수련하는 동수들은 발정념을 할 때 사물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쉽사리 주의력이 분산되어 발정념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 또 어떤 대륙 동수는 현재 미국 대선을 겨냥한 발정념 문제에 대해 공간적인 거리가 너무 멀다고 여겨 자신의 정념이 과연 능력이 있는지 의심한다. 나는 여기서 이런 동수들과 이런 방면에서 자신의 일부 심득을 교류하고자 한다.

1999년 박해가 발생한 후 사존께서는 우리더러 발정념을 가르쳐주셨고 그때 열악한 수련환경의 압박과 나에 대한 사악의 감시와 박해 및 수련을 포기하라는 가족들의 거대한 압력 하에서 나는 발정념을 대단히 중시했다. 4차례 정시 발정념 외에도 나는 늘 잠자기 전에 시간을 짜내 2시간 연속 발정념을 했으며 이렇게 5년을 견지했다. 이 기간에 확실히 여러 차례 사악의 박해를 해체했고 한 차례 한 차례 마난을 넘길 수 있었다. 나중에 환경이 느슨해지면서 나는 2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해서 연속 발정념을 하는데 매년 이렇게 지속하고 있다.

현재 미국 대선을 겨냥한 발정념에서 나는 원래 시간을 제외하고 낮에 따로 한 시간을 증가시켜 장시간 발정념을 하고 있다. 나는 전에 장기간 발정념을 한 기초가 있기 때문에 이번 미국 대선을 겨냥한 발정념 중에서 감수가 아주 강렬했고 인식의 제고가 아주 빨랐으며 층차 역시 끊임없이 승화함을 느꼈다.

초기에 발정념을 할 때 나는 자신의 천목으로 볼 수 있는지 없는지 상관하지 않았고 늘 주의력을 눈앞의 위치에 집중했다. 이곳은 마치 하나의 초점과 같은데 나의 염력을 이 초점에 집중하면 주의력이 분산되지 않는다. 내가 이곳을 주시하면서 발정념을 하는데 뜻밖에도 오래지 않아 나는 이 점 위에 색깔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검은 색이 나타나면 나는 더욱 주시하며 그것을 멸(滅)하는데 검은 색은 점점 옅어지다가 때로는 그것이 내가 볼 수 없는 곳으로 가버린다. 그러면 나는 곧 의념 속에서 ‘일파조(一把抓)’와 ‘섭혼대법(攝魂大法)’을 생각하면서 그것을 잡아다가 파룬(法輪) 안에 넣고 제거해버린다는 이런 일념을 움직인다. 그러자 검은 색 물건이 마치 물처럼 나의 아랫배로 흘러들어갔다. 나는 아랫배의 파룬을 볼 수는 없지만 강렬한 전동(轉動)과 거대한 흡인력을 느낄 수 있다. 이런 것들이 모두 제거되고 나면 눈앞이 투명해지는데 때로는 또 붉은 빛으로 변한다. 이어서 또 새로운 검은색이 눌려 내려오는데 나는 또 계속해서 그것을 멸한다.

이번에 미국 대선을 겨냥한 발정념도 처음에 나는 이런 방식을 사용했다. 그러나 나중에 힘이 충분치 못함을 발견했는데 그런 흑색물질의 농도가 너무 컸다. 이때 머릿속에서 이런 일념(一念)이 나타났다. ‘내가 연마해 낸 공의 밀도는 너보다 백 배 천 배 억 배 큰데 너 따위가 무어냐?’ 이 일념이 나오자 강대한 에너지가 나를 그곳에 고정시켰고 마치 하나의 산처럼 듬직하게 조용히 멈췄고 그런 흑색물질은 완전히 나의 에너지 속에서 녹아 없어졌다.

이전 한동안 시간에 발정념을 하면 일부 몹시 진하고 끈끈한 흑색물질이 나타났는데 마치 역청(아스팔트)과 같아 종전의 방법으로도 깨끗이 멸할 수 없었다. 또한 이런 것들이 또 끊임없이 나왔는데 끊임없이 나왔고 한 시간이 다 되어도 멸할 수 없어 교착상태가 나타났다. 나는 감히 느슨해질 수 없었고 자신에게 아무리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것을 완전히 멸한 후에야 멈추자고 일깨웠다.

이때 머릿속에서 일념이 나타났다. ‘네 뿌리가 아무리 깊고 기세가 아무리 크다해도 나는 우주의 연화원리에 따라 수련하고 너는 단지 우주 중의 한 물건일 뿐이다. 너는 우주 연화원리의 제약을 벗어날 수 없다. 네가 무엇을 만들어낼지라도 해체되어 원시물질로 돌아가는 중에 제거될 것이다’

이 일념 하에서 나는 또 사존께 그것을 없애는 것을 가지해달라고 청했다. 그러자 진하고 끈끈한 흑색물질이 해체되기 시작했다. 이런 것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거의 온밤을 지새웠는데 마치 결사적으로 싸우는 것처럼 염력을 고도로 집중해야 했고 완전히 중단할 수 없었다. 그것을 완전히 멸할 때까지 조금의 실수도 없어야 했다. 눈앞이 다시 밝아진 후에야 나는 비로소 한숨을 돌렸다.

나는 비록 닫혀서 수련하지만 장시간 염력을 집중한 발정념을 한 후로는 점점 색깔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내 생각에 이는 사존께서 우리를 점오(漸悟) 중에서 수련하도록 배치하신 것이다. 만약 우리 자신이 어느 방면에서 능력을 강화하고 정법의 필요가 있는 상황에서 우리에게 그 방면의 공능을 열어주실 수 있다.

거리가 멀어서 자신의 발정념이 능력이 있을까 의심하는 문제에 대해 사존께서는 법에서 일념을 움직이면 바로 눈앞이라는 법리를 말씀하신 적이 있다. 오직 이 한 점을 굳게 믿는다면 우리 신통의 일면이 그곳을 완전히 덮어버릴 수 있다.

나는 또 다른 각도에서 여러분들과 작년에 내가 꾼 꿈에 대해 나눠보고자 한다. 꿈속에서 어떤 목소리가 내게 알려주기를 나의 발정념이 다른 공간에서 영상으로 녹화되고 있다고 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속으로 생각했다.

‘아뿔싸, 나는 밤에 늘 알람소리를 듣고 깨어난 후 침상에 앉아 발정념을 하는데 머리를 빗거나 옷을 단정히 하지 않았다. 이는 대법의 형상에 큰 손실을 준 게 아닐까?’

그러자 그 목소리가 또 내게 알려주기를 내게 거울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내가 두근두근 불안한 마음으로 그 거울을 보니 그림 속의 나는 뜻밖에도 서양 여신의 형상이었고 내 옆에 사람 절반 정도 크기의 사자 형상의 신수(神獸)가 있었다. 그것은 내가 타는 것으로 우리는 막 출정하려 했다.

이건 정말 너무나 뜻밖이었다. 주변 사람들 모두 나더러 마치 임대옥(林黛玉 역주: 홍루몽의 여자 주인공으로 여리고 가냘픈 청순가련형 인물)처럼 전형적인 동양여성이라고들 했기 때문이다. 또 나 자신이 수련한 후 일부 전세(前世)의 기억이 열린 적이 있는데 몇 세에 걸쳐 중국 고대 궁궐에서 관원을 지냈다. 또 문화혁명 시기에는 천문(天門)이 열리는 꿈을 꾼 적이 있는데 꿈속에서 나는 서생이었는데 어쨌든 늘 남성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자신의 생명이 마땅히 동양인 형상의 남자 원신일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단 한 번도 내가 서양 백인과 관계가 있으리라곤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번 꿈속에서는 아주 확실하게 고대 그리스 여신의 모습이었다. 부드러운 흰 천으로 만든 긴 옷을 입고 있었는데 심지어 허리를 묶는 주름마저도 아주 똑똑히 볼 수 있었다.

지금 이 꿈을 생각해보면 내게 오늘날 미국 대선을 위한 발정념을 할 때 내 생명 속의 일부분이 서방을 덮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가? 기왕 이와 같다면 무슨 거리가 멀고 가까움이 있겠는가? 근본적으로 자신의 능력 범위를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대륙 동수 매 사람의 생명내원은 모두 일반적이지 않으며 생명이 층층 아래로 걸어오는 과정 속에서 또 일찍이 각종 생명 형태를 겪었으니 모두들 마땅히 이런 생명배경과 능력을 구비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다년간 늘 《전법륜》을 외우는 방식으로 법공부를 한다. 빨리 외우지는 못하고 반나절에 고작 3~4페이지를 외우지만 글자 하나하나가 마음속 깊이 들어온다. 《전법륜》을 외운 수확은 완전히 언어로는 형용할 수 없지만 그중 하나를 말하자면 매번 수련 중에서 문제에 부딪힐 때면 법이 직접 일념을 내보내 나더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도해준다.

바로 앞에 언급한 것처럼 발정념에서 곤란에 봉착했을 때 내 머릿속에 갑자기 일념이 나타났다. 사실 이 일념은 자신이 ‘총명’해서 생각해낸 것이 아니라 완전히 법이 내 머릿속에 쳐서 넣은 것이다. 아울러 이 일념 속에는 《전법륜》 속의 일부 글자와 구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글자와 구절의 표면까지 관통해 매 글자가 직접 그 배후의 강력한 법력을 펼쳐내는데 눈앞의 이 일에서 작용하는 위력은 비할 바 없다. 만약 《전법륜》을 외워 생명의 미시적인 곳까지 깊이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이 한 점을 해낼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최근 몇 년간 한 번 한 번 《전법륜》을 외울 때마다 몹시 행운임을 느끼며 진작 더 일찍 외우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나는 법을 외울 때 조급하거나 초조하지 않으며 다만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는 것만 신경 쓰는데 외우면서 추구하지 않으니 일체가 다 그 속에 있다.

이것은 최근의 일부 수련 깨달음인데 글로 적어 여러분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만약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롭게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