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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념 시 천목으로 본 것

글/ 중국 대법제자 소항(小航)

【정견망】

2020년 신년이 지난 후 우리 지역의 한 동수가 자료를 나눠주다 납치되었다. 역병 기간이라 사건이 처리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나중에 공안국 국보과(國保科) 악경이 이 동수에게 박해를 가중시키기 위해 공안국에서 사건을 입안했다. 박해를 확대하려는 것이다. 나중에 또 내부소식이 들려왔는데 사건 전담반이 우리 시에 와서 파룬궁에 대한 추적과 비밀 방문을 한다고 했다. 이에 우리 시(市) 동수들은 열흘간 24시간 릴레이 발정념을 조직했고 대다수 사람들이 참여했다.

열흘이 지난 후 어떤 동수가 발정념 효과가 매우 좋다고 느꼈으며 박해 동수가 후속 박해가 없었고 전담반 역시 소리만 컸지 별일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24시간 연속 릴레이 발정념을 지속하자고 제의했다. 다만, 이번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되 조건이 안 되는 동수는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또 시간도 15분, 30분, 한 시간 등 모두 가능하며 시간을 한정하지 않았고 끝나는 날도 정하지 않았다. 이전에 하던 연속 발정념은 마지막에 모두 흐지부지 되었는데 이번 발정념은 참여를 희망하는 동수들이 장기간 버티기로 했다. 하지만 참여 동수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처음 24시간마저 다 채울 수 없었고 시간이 있는 동수들은 두 개 정시 시간을 겸해야 했다.

내가 처음 발정념할 때 막 입정(入靜)했다. 천목으로 하나의 큰 교실을 보았는데 교실 안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고 모두 답안을 적고 있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몇 분 동안만 답을 적고 떠났고 어떤 답은 시간이 좀 많이 걸려 전면에 몇 사람이 끝날 때까지 조용히 답을 적고 있었다. 나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릴레이 발정념하는 상태임을 알았다. 당시 참여하는 사람이 매우 적어 어떤 사람은 잠시 하다 그만두었고 어떤 사람은 발하는 시간이 조금 길었고 어떤 사람은 한 시간을 했는데 물론 마지막까지 답안을 완전히 작성한 사람일 것이다. 그때부터 나는 매번 릴레이 발정념 할 때면 가능하면 한 시간을 견지했다.

한번은 내가 한 시간 정념을 마치고나서 책이 가득 찬 책가방을 메고 하교하는 것을 보았다. 이것은 물론 발정념 임무를 원만히 완성한 것이다.

한번은 발정념을 하는데 입장(立掌)한 손이 기울어졌다. 순간 “위험(危險)! 위험! 위험!”이라는 검은 글자가 눈앞에 나타났고 나는 즉시 정신을 차렸다. 발정념은 바로 정사대전을 할 때인데 손바닥이 기울어지면 사악이 다른 공간에서 우리의 신체를 해칠 수 있다. 그래서 동수들에게 발정념 할 때 반드시 정신을 차리고 두뇌가 뚜렷해야만 비로소 발정념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이것은 나 개인의 층차에서 본 것으로 천목이 본 것에는 제한성이 있다. 다만 일정한 층차에서 동수들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다면 여러분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