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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할머니가 정념으로 동수를 구하다

글/ 형양(衡陽) 대법제자

【정견망】

2년 전 어느 날의 일이다. 동수 K가 공원에서 진상자료를 배포하다 우연히 한 경찰을 만나 경찰이 막 그를 심문하려 했다.

이때 80대 노년동수 M이 마침 이 장면을 보았다. 그녀는 이 장면을 보자마자 곧 K를 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에 자기 주머니에서 ‘9평 공산당’ 한 권을 꺼내 경찰에게 보여주면서 말했다. “당신 ‘9평’ 필요해요?”

그러자 경찰은 “당신도 파룬궁이군, 이리와요, 내가 물어볼게 있는데…”

이렇게 경찰은 M을 심문하느라 K에 대해서는 잊고 말았다. 나중에 다시 K를 찾아보니 그의 모습은 이미 보이지 않았다. 경찰이 M 동수를 보니 이미 80이 넘은 고령이라 잡아도 어쩔 수가 없을 것 같자 결국 흐지부지 끝냈다. 한차례 위험한 풍파가 안전하게 해결된 것이다.

동수 M은 담력도 있고 식견이 있었으며 자신의 안위는 고려하지 않고 오직 동수를 생각했기에 자신도 무사했다. 왜냐하면 그녀는 정념이 충족하고 두려운 마음이 없었으며 사부님께서 옆에 계심을 믿었기 때문이다. 사부님께서는 반드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실 것이며 반드시 사악을 싸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정말이지 사부님께서 《홍음 2》-〈사도은(師徒恩)〉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이 있노라(弟子正念足 師有回天力)”와 같았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4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