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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일어난 신기한 일

글/ 요녕 대법제자 구술(동수 정리)

【정견망】

나는 올해 65세로 집은 요녕성 서부의 한 향촌(鄕村)에 있다. 일찍이 우리 현(縣)에서 한차례 대법법회가 열린 적이 있었는데 나도 들으러 갔다. 당시 나는 아직 법을 배우기 전이었다. 하지만 돌아온 후 담배를 피울 수 없었다. 당시 나는 담배에 아주 심하게 인이 박인 상태였다.

우리 마을에 대법을 배우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나는 곧 그들을 찾아갔다. 그들은 나더러 가부좌를 하라고 해서 단번에 가부좌를 했다. 이때부터 나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대법을 배운 후 사부님께서는 곧 나의 천목을 열어주셨고 나는 다른 공간의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눈앞에 늘 다른 공간의 꽃이 나타났는데 몹시 예뻤다. 《전법륜》을 볼 때면 책이 오색으로 알록달록했으며 파룬(法輪)도형을 볼 때면 다른 공간의 누대(樓臺)・정각(亭閣)를 볼 수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더 보고 싶었다. 한번은 내가 책을 볼 때 눈이 좀 흐릿해지는 것 같았다. 이때 나는 현관(玄關)을 보았다. 바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았다. “그것은 마치 풍선 막과 같이 투명하다.”(《전법륜》)

대법을 배운 지 이미 20여 년이 되었기에 내게도 신기한 일이 많이 일어났다.

아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의 일이다. 한번은 우리 집 가스통에 가스가 다 떨어졌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가스를 충전할 수 없었다. ‘어떻게 하지?’ 아이가 학교에 가야하니 먹을 것도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사부님께 부탁했다. ‘사부님 저를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이렇게 생각하고 다시 밸브를 열자마자 가스가 들어 있었고 그것도 반달이나 사용했다.

나는 평소 치통이 있었다. 30대 때부터 아프기 시작했다. 일단 통증이 시작되면 거의 죽을 지경이었다. 그럴 때마다 집에 앉아 있을 수 없어 왔다 갔다 했다. 대법을 수련한 후 이빨이 아픈 병이 다시 도졌다. 그날 밤 길을 걸으면서 “파룬따파하오”를 외웠더니 아프지 않았고 그때부터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다.

중공 깡패 집단이 대법을 박해하자 세인들이 독해(毒害)되었다. 우리 마을의 동수들은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진상 자료를 나눠주었다. 한번은 우리 세 사람이 밖에서 자료를 나누어 주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 당했는데 그가 오토바이를 타고 우리를 추적했다. 그가 이쪽 거리에 있을 때 우리는 저쪽 거리에서 자료를 나누어 주었는데 아무리 추적해도 그는 우리를 보지 못했다. 우리가 다 나눠주고 난 후에야 경찰차가 도착했다.

도중에 나와 다른 동수는 부뚜막보다 높지 않은 비탈 옆에 쭈그리고 앉아 있었다. 경찰차는 바로 언덕에 있었고 경찰이 차에서 내려 사방을 살폈으나 우리를 보지 못했다. 나중에 우리는 흩어져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또 한 번은 내가 전동차에 한 언니를 태우고 십여 리 밖의 마을에 진상자료를 배포하러갔다. 돌아올 때 마침 오르막 언덕이었다. 내가 막 언덕을 올라갔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우리 마을 입구에 닿았다. 언니와 나는 모두 사부님께서 우리가 다른 공간으로 가도록 해주신 것이라고 느꼈다.

내 기억에 또 한 번은 혼자 진상 자료를 나눠주러 나갔다. 길을 가면서 자료를 나눠주었는데 실수로 옥수수 대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 넘어지는 순간 한손을 잘못 짚어 손목뼈가 튀어나왔다. 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며 계속 자료를 다 배포했다. 집에 돌아온 후 다른 식구들에게 말하지도 않았고 해야 할 일을 했더니 며칠 지나서 다 나았다.

매번 진상자료를 나눠줄 때 다른 동수는 손전등을 가지고 다녔지만 나는 가져가지 않았다. 자료를 배포할 때 어떤 사람이 빛을 비춰주는 것을 느껴 고개를 돌려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나중에 사부님께서 나를 도와주신 것임을 깨달았다. 자료를 배포할 때, 플래카드를 걸 때, 스티커를 붙이거나 울퉁불퉁한 도랑을 건널 때면 늘 한 가닥 빛이 내가 가는 길을 가르쳐주었다.

우리 집에는 최근 몇 년간 우담바라화가 폈는데 문 위, 전동차 위, 채소 위에도 피었다. 여러 송이가 다발로 된 것도 있고 몇 송이씩 또는 한 송이씩 피기도 했다.

이런 신기한 일들이 발생한 것은 모두 사부님께서 주신 것이다. 나는 마땅히 더욱 정진해서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