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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와 “삼척 머리 위에 신령이 있다”

글/ 여일(如一)

【정견망】

어릴 때 이런 두 가지 다른 설을 들은 적이 있다.

“사람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人不知鬼不覺)”와 “삼척 머리 위에 신령이 있다.(三尺頭上有神靈)” 하지만 두 가지가 무엇이 다른지 자세히 생각해보지 않았다. 나는 많은 전통문화 이야기를 읽어본 후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사유와 관념이 생긴 후에야 비로소 진지하게 반성해보았다.

“사람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는 말은 중공 당문화의 관념이 주입된 후 신불(神佛)의 존재를 부정한 후에 현실 세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다. 탐욕과 이익의 추동 하에 사람이 나쁜 일을 해도 보응이 없음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사람에겐 또 내세나 윤회가 없다고 여겨 자신의 악행에 대한 변명과 심리적 위안을 얻는다.

사실은 “삼척 머리 위에 신령이 있다”는 말이야말로 진정 정확한 것이다. 다시 말해 조상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것으로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하늘의 이치에 부합하고 신불(神佛)을 긍정하는 기초 위에서 생긴 언어습관으로 사람을 강하게 단속하는 힘이 있다. 사람이 나쁜 일을 할 때 이 말을 생각하면 반성하고 생각하게 마련이며 아무것도 돌보지 않고 나쁜 짓을 하는 일이 없게 된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일종의 보호이며 신불의 가호에서 온 것이다.

다음 전통문화 일화로 이 점을 증명할 수 있다.

양재사(楊再思)는 초당(初唐) 시기 사람이다. 고종, 무주(武周 무측천), 중종 3대에 걸쳐 요직을 지냈다. 무측천과 중종 두 조정에서 재상을 지냈는데 아첨을 잘했고 업적은 전혀 없었으나 오히려 관운이 형통했다.

당 중종 신룡(神龍) 원년 중서령(中書令 역주: 당나라 삼성육부 중 중서성의 장관으로 재상에 해당)으로 있던 양재사가 죽자 같은 날 중서공선(中書供膳 역주: 중서성의 요리담당관)도 죽었다. 두 사람은 저승사자에게 이끌려 염라왕 앞에 갔다. 염라왕이 양재사에게 물었다.

“너는 살아 있을 때 왜 그렇게 많은 죄를 지었느냐? 이렇게 많은 죄를 어떻게 다 갚을 것이냐?”

양재사가 말했다.

“저는 죄가 없습니다.”

염라왕이 차사(差使)에게 명부를 가져오라고 했다. 잠시 후 누런 옷을 입은 관리가 명부를 가지고 왔고 그 자리에서 양재사의 죄상을 열거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었다. 무주 대족(大足) 원년 하북 일대에 메뚜기떼 재해가 있었는데 곡식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양재사는 창고를 열어 재난을 구하지 않고 백성들이 떠돌아다니게 방치했으며 2만여 명이 굶어죽었다. 재상은 마땅히 천시(天時)와 지리(地利)를 조화롭게 해야 하는데 양재사는 법령을 불공평하게 하여 평화로운 기운을 크게 손상시켰고 하남(河南) 삼군에 홍수가 터져 수천 명이 익사하게 했다.

이런 식의 죄상을 6,7건 양재사에게 보여주었다. 그러자 그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어 그저 꿇어앉아 죄를 청했다.

이때 갑자기 긴 털이 잔뜩 덮인 큰 손 하나가 나타나더니 단숨에 양재사를 붙잡았고 손가락 사이에 피가 흘러나왔으며 공중으로 솟아올라 사라졌다.

염라왕은 또 중서공선에게 왜 여기 왔느냐고 물었더니 차사가 대신 대답했다.

“그에게 물어볼 일이 있습니다.”

염라왕이 말했다.

“너는 잘못이 없으니 마땅히 풀어주어야 한다.”

이렇게 중서공선은 살아났다.

그는 사람들에게 여러 차례 이 일에 대해 이야기 했고 마침내 중종 이현(李顯)의 귀에도 들어갔다. 중종이 특별히 그를 불러 물어보자 공선은 사실대로 대답했다. 당 중종은 중서청에 이 일을 상세히 기록할 것을 명령했다.

양재사는 신하로서 조정을 십여 년간 장악했으며 자신은 나쁜 일을 해도 사람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삼척 머리 위에 신령이 있음을 몰랐다. 신의 눈은 번개처럼 밝아서 사람이 한 모든 일이 문서에 기록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선보(善報)나 악보(惡報)를 받는 근거가 된다.

중공은 사람들이 모두 “사람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는 삿된 설을 믿고 중공을 따라 멋대로 나쁜 일을 하게 만들어 사람더러 훼멸의 길로 더 빨리 가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삼척 머리 위에 신령이 있다” 신은 중공이 인류를 훼멸하는 죄악이 설치게 두지 않을 것이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진짜 의도는 신불(神佛)과 수련인을 박해해서 우주에 가득 찰 정도로 죄업을 짓게 만들어 죄업이 너무 커진 사람들이 신불에 의해 소멸되게 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중공은 불법(佛法)의 위력을 생각하지 못했다. 사상 유례가 없는 파룬궁 사부님에 대한 이런 모함과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박해 중에도 파룬궁 수련생들은 진상을 알림으로써 사람을 구할 수 있었다.

사람이 파룬궁 진상을 알고 파룬궁 사부님을 존경하고 파룬궁 수련생들을 선하게 대하는 동시에 성심껏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사람이 선념(善念)이 나올 수 있고 정의와 양지를 확고히 지키며 탈당센터에 중공관련 조직에서 탈퇴 성명을 하면 신불의 도움을 받아 사람 몸을 조종하는 중공 사령의 모든 사악한 요소들을 제거해 새로운 생을 얻을 수 있다.

이게 바로 “사람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는 말과 “삼척 머리 위에 신령이 있다”는 말의 차이점이다. 전자는 중공이 인류를 훼멸하기 위해 지어낸 거짓말이고 사람을 미혹시켜 무지한 가운데 파룬궁 박해에 참여하도록 유혹해 타인을 훼멸하는 동시에 자신을 훼멸시키기 위한 것이다. 반대로 후자야말로 사람이 마땅히 믿어야 할 것으로 이는 중화 5천년 전통문화 정수의 통속적인 표현이다.

파룬궁 진상은 사람의 정념과 양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세인들에게 전통문화를 부흥하고 전통으로 회귀해 중공 당문화 훼멸의 길을 버리고 전통의 길로 돌아와 악보(惡報)를 받는 심연에서 해탈되어 나와 진정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게 한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60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