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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념에 대한 작은 깨달음

글/ 중국 대법제자 중생(重生)

【정견망】

우리 대법제자들은 모두 발정념(發正念)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발정념은 사부님께서 우리 대법제자더러 잘하고 하신 세 가지 일의 하나로 당연히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정사대전(正邪大戰)을 앞에 두면서 대법제자의 정념은 중대한 가운데 더 중요하게 체현되었다. 이에 발정념을 잘하는 것에 대해 자신의 작은 체험을 한번 말해보고자 한다.

나는 여러 차례 법학습 소조에 참가했고 법을 배우기 전에 늘 한 차례 발정념을 한다. 그런데 동수들이 발정념을 할 때 대부분 손바닥이 넘어지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어떤 이는 여전히 잠에 빠져 있고, 어떤 이는 몸이 앞으로 기울거나 뒤로 젖혀지곤 한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게 어디 발정념인가? 이는 모두 흐리멍덩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주셨다.

“악당(惡黨)의 그런 사악한 영(靈)의 요소들이 당신을 혼미하게 하는데, 당신이 혼미하면 할수록 그것은 더욱 당신을 혼미하게 한다. 그것은 바로 당신이 발정념을 하지 못하게 하는데, 당신이 발정념을 하여 그것을 깨끗이 제거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발정념으로 그것을 소훼(銷毁)하기에 그것이 곧 교란하고자 한다.”(《로스앤젤레스 시 법회 설법》)

하지만 우리는 사부님의 말씀에 따라 잘하지 못했고 발정념을 진정한 세 가지 일로 삼고 잘하지 못했다. 어떤 동수는 법공부와 사람을 구하는 일은 아주 잘하지만 발정념은 중시하지 않는다. 심지어 네 차례 정시 발정념조차 다 하지 않으며, 어떤 이는 심지어 낮과 저녁의 정시 발정념조차 하지 않는다. 더 심한 이는 세계에 이렇게 많은 대법제자들이 있으니 나 하나쯤 빠져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만약 우리 중에서 한 사람이 이런 생각이라면 몰라도 수많은 대법제자들이 모두 이런 생각이라면 그럼 어떤 상태가 되겠는가. 우리의 정체(整體)에 큰 누락이 나타난 것이 아닌가? 사부님께서 만들어주신 악을 제거하는 큰 그물에 구멍이 뚫리는 게 아닌가? 그렇다면 사악에겐 또 빠져나갈 구멍이 생기는 게 아닌가?

정법이 오늘까지 이르러 우리 매 대법제자는 모두 마땅히 자신을 법 속에 놓고 한번 가늠해 봐야 한다. 자신은 여전히 정법시기 대법제자라고 할 수 있는가?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마땅해 일으켰어야 할 역할을 했는가? 나는 자신의 사전 큰 소원을 실현했는가? 나는 사부님의 정법노정을 따라가고 있는가? 나는 사부님께서 잘하라고 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있는가? 만약 잘하지 못했다면 그럼 빨리 잘해야 한다.

어떤 동수는 아마 자신은 이미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잘하지 못했다고 변명할 것이다. 동수여 이는 옳지 않다. 전력을 다했다는 이것은 당신 사람의 관념일 뿐이며 오직 사람만이 “전력을 다했지만 일을 잘하지 못했다”고 표현할 수 있다. 우리는 대법제자이기에 오직 진정으로 전력을 다해야 하며 반드시 모든 일을 잘할 수 있어야 한다. 좋지 않은 관념은 사람의 관념이고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진아(眞我)가 아니다. 우리가 반드시 자신의 관념을 찾아내 그것을 제거해야만 우리가 발출하는 정념은 비로소 정념이 될 수 있고 비로소 힘을 지닐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발출한 것은 아마도 끈적끈적한 물질일 것이며 좋은 작용을 일으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또 좋지 않은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 모두 법을 잘 배우고 자신의 정념을 강화해 발정념을 잘하고 이번 정사대전 중에서 우리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역할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나는 현재 매일 저녁마다 한 시간 발정념을 견지하며, 미국 대선에 대한 교란을 제거하고 중생이 구도 받는 것을 교란하는 일체 사악을 깨끗이 제거하고 있다. 정념을 발하면 할수록 나의 공간장(空間場)은 더욱 좋아지고 더욱 밝아지며 더욱 청랑해진다. 아울러 발하면 발할수록 사부님의 가지를 느낄 수 있었다. 한 시간 동안 나는 마치 부드러운 매트 위에 앉은 것 같았고 머리 전체로 거대한 에너지가 두드러지면서 밖으로 무궁한 에너지를 발출해 직접 중생의 몸까지 닿는다. 나는 우리가 오직 정법형세에 부합하고 천상(天象)의 변화에 협력하기만 하면 자연히 거대한 힘을 지닐 수 있다고 본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실 자비는 거대한 에너지이며, 바른 신(正神)의 에너지이다. 자비로울수록 이 에너지는 더욱 커서 어떤 좋지 못한 것도 모두 해체할 수 있다.” (《각 지역설법 9》〈2009년 워싱턴 DC국제법회설법〉)

“선의 최대 표현은 바로 자비이다. 그는 거대한 에너지의 체현이다. 그는 일체 바르지 못한 것을 모두 해체할 수 있다.”(《각 지역설법 9》〈2009년 워싱턴 DC국제법회설법〉)

나는 사부님의 설법에 대해 보다 깊은 인식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인식하기에 우리는 대법제자이니 우리가 정신(正神)이 아닌가? 그렇다면 정신이 발출하는 강대한 에너지는 우리 정념의 작용 하에서 일체 바르지 못한 것을 모두 해체할 수 있다.

오늘 자신이 깨달은 작은 것을 써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롭게 시정해주기 바란다.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