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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영이 있다: 구도 받은 잉어

글/ 구술한 내용을 다른 동수가 정리

【정견망】

나는 가부좌 중에 천목으로 늘 다른 공간의 일부 장면을 볼 수 있다. 대낮에 진상을 말할 때도 일부 동식물을 만나는데 다른 공간에서 그것들의 생명이 체현된 형식을 볼 수 있다.

어느 날 내가 동수와 시장에 가서 진상할 때의 일이다. 우리가 생선가게에 있는 대형 수족관 앞에 갔을 때 갑자기 어항 속에서 펄쩍하며 한 마리 큰 잉어가 뛰어나오더니 묵직하게 내 발 아래에 떨어졌다.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잉어가 입을 뻐끔뻐끔 했는데 나는 즉시 그것이 대법제자를 찾아 진상을 들으려고 목숨을 건 것이라고 생각했다.

잉어는 대법제자가 이곳을 지나는 것을 보고 그렇게 높은 수족관에서 뛰쳐나온 것이다. 나는 즉시 사유전감으로 말했다.

“잉어야 잉어야, 들어봐. 대법제자가 너에게 진상을 알려줄 테니 분명히 알아들어야한다. 네가 천만년 윤회전생한 것은 바로 오늘 이 시각을 위한 것이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꼭 기억하거라, 기억해야 한다!”

내가 진상을 마치자 생선가게 주인이 잉어를 어항 속으로 집어넣었다.

그날 밤 가부좌 할 때 이 잉어가 내 공간장에 나타났다. 그것의 주왠선(主元神)은 한 마리 도롱뇽이었다. 오리발 같은 두 발을 가졌는데 먼 곳에서 나를 향해 헤엄쳐 왔다. 내 앞에 멈추고는 두 눈으로 간절히 나를 봤는데 마치 감격스런 정을 표현하는 것 같았다. 한참이 지난 후 고개를 떨구고는 헤엄쳐 갔다. 한참 떨어진 후 갑자기 또 몸을 돌려 한발을 들고 나를 항해 흔들며 작별을 고했다. 잠시 후 그것이 또 돌아와 두 손으로 허스(合十) 모양을 하며 감사의 절을 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섭섭한 듯이 떠나갔다.

며칠 후 그것이 또 왔는데 이번에 한 마리 잉어가 저울판 위에 나타났다. 그 뜻은 이미 세상 사람에게 팔려갔으며 이 잉어는 이미 물고기로 태어나 진상을 듣는 사명을 완성했다는 뜻이다. 나는 정말 이 작은 생명이 대법을 얻고 구도된 것이 기뻤다.

파룬따파는 너무 신기하다! 대법 사부님은 너무나 자비로우시다!

제자는 고개 숙여 사부님께서 고생을 마다않고 운운중생을 자비롭게 구도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59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