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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몽(托夢)하여 ‘삼퇴(三退)’한 이야기

글/ 여일(如一)

【정견망】

‘삼퇴(三退)’란 중공의 소년선봉대 공산주의청년단 및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을 간단히 부르는 말이다.

여기서 탈퇴란 중국 대륙에서 탈당신청을 하는 게 아니라, 사악한 중공의 본성상 탈당신청을 하면 박해를 받기 쉽기 때문에 대기원 탈당센터에 삼퇴 성명을 하는 것으로 대신하는 것이다. 이때 실명이 아닌 아명이나 가명, 필명도 가능하다. 왜냐하면 신불(神佛)은 사람의 마음만 보기 때문에 중공의 붉은 혈기 앞에서 중공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한 맹세를 지우기만 하면 유효하며 신불이 관할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미혹 중에 있어, 사람의 육안은 다른 공간의 진상을 보지 못한다. 가령 선악에는 보응이 따른다는 천리(天理), 인과응보(因果應報), 윤회 등을 사람의 육안으로는 조금도 보지 못한다. 오직 깨달음에 의해 현실 중에서 발생한 각종 현상이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순 분쟁 등에 대해 자신의 사고를 거쳐 천리를 깨닫고 선을 행하고 덕을 쌓는 중요성을 깨달을 뿐이다.

같은 이치로 파룬궁 수련생들은 세인들에게 중공의 진상을 알려주고 “천멸중공 삼퇴평안보(天灭中共、三退保平安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키니 중공을 탈퇴해 평안을 보우하라)”는 천기를 알려준다. 왜냐하면 사람의 육안으로는 다른 공간의 진실한 나타남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중국인들이 믿지 않고 게다가 아주 오랫동안 중공 당문화의 거짓말에 세뇌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사람을 구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2020년 2월 중순 해외 탈당센터에 삼퇴 성명을 발표한 사람의 수는 비록 3억 5천만 명을 넘었지만 14억 중국 인구에 비하면 아직 너무나 적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삼퇴’는 현재 살아있는 사람뿐 아니라 이미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도 소용이 있다. 현재 살아있는 친인이 그를 대신해 성명해도 효과가 있다. 필자는 여기서 세 가지 예를 들어 꿈에 탁몽해 ‘삼퇴’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독자 여러분들이 새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1. 사망한 서기(書記)가 꿈에 나타나 ‘삼퇴’를 부탁하다

한 파룬궁 수련생은 퇴직한 직공이다. 다음은 그녀의 회고이다.

2008년 어느 날 우리 공장에서 위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당서기가 꿈에 나타나 늘 나를 따라다녔어요. 가는 곳 마다 따라다녔습니다. 나는 본래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들떠보지도 않았죠. 하지만 매번 꿈에 나타났고 또 아주 불쌍한 모습으로 끊임없이 나를 따라다녔는데 마치 무언가를 부탁하려는 것 같았고 또 나를 아주 무서워했어요. 결국 내가 참지 못하고 물었죠. “당신 왜 늘 나를 따라다니는 거죠?”

그러자 그는 간절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말했어요.

“제발 절 좀 도와주세요! 제가 아는 사람들 중 오직 당신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제 몸에서 그 ‘기호’(공산사당의 짐승기호)를 지워주세요! 우리 지역에서 몸에 기호가 있는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서 죄를 받아야 합니다. 이 기호 때문에 저는 사람 몸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한창 벌을 받고 있습니다. 부탁입니다! 오직 당신만이 저를 도와 이 재수 없는 기호를 기울 수 있고 염라대왕이 저를 지옥에서 방출해 좋은 곳으로 보내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그 지방은 많은 망령이 다 당신 이 곳의 파룬궁 하는 사람을 찾아 도와주기를 바라는데 염라대왕은 공개적으로 우리에게 이 일을 말했고 또 게시문을 붙여 우리더러 스스로 어떤 방법이든 생전에 알던 파룬궁 수련생을 찾아가 이 검은 기호를 지워달라고 하면 이 기호를 지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저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깨어난 후 기억이 아주 뚜렷해서 그를 탈당시켜 주었어요. 그 후 몇 년 동안 더는 탁몽하지 않았으니 아마 이미 지옥을 떠나 좋은 곳으로 갔을 겁니다.

2. 망자가 탁몽해 온 가족이 삼퇴하다

이것은 어느 파룬궁 수련생의 사돈이 탁몽해 온 가족이 삼퇴한 이야기다.

“우리 사돈은 작년에 삼퇴 후 사망했는데 그가 탈당한 후 그의 집에서 다른 사람들은 아무리 권해도 탈당을 원하지 않아 몇 년 동안 그대로 있었다. 그런데 의외로 얼마 전 그들 일가족이 전부 찾아와서는 내게 진지하게 삼퇴를 부탁했다.”

온 집 사람들이 어떻게 갑자기 스스로 이렇게 빨리 변했을까. 알고 보니 바깥사돈이 떠난 지 얼마 안 되어 가족들의 꿈에 나타난 것이다. 그쪽에서 그는 자신이 만난 정황을 말해주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어느 갈림길에 도착했는데 그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모두 길을 가는 제비를 뽑아야 했다 이 표지증으로 자기가 가야할 길이 정해지는 것이었다. 사돈이 표를 뽑자 관리가 받아보더니 그 표를 버리면서 말했다.

“당신은 이미 짐승의 기호를 지웠고 대법이 좋은 것을 아니 복이 있소. 그 쪽지에 쓰인 지옥의 길로 가지 마시오, 이쪽에서는 당신을 관리할 수 없소이다. 당신은 저 큰길로 가야합니다.”

사돈은 ’삼퇴‘했기 때문에 그 쪽에서 행복이 있는 길을 걸었다.

안사돈이 말했다. 그날 이후 자신의 꿈에 늘 남편이 나타났는데 자신이 그쪽에서 장사를 하는데 장사가 아주 잘됐고 신변에 늘 5, 6명의 큰 수종들이 호위를 하고 있다고 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특별히 당부하기를 ‘부디 기억하시오! 반드시 당신 며느리의 어머니를 찾아가 반드시 삼퇴를 부탁하고 온가족이 삼퇴해야 하오. 탈당해야 사악의 기호를 지울 수 있고 구도받을 수 있고 복이 있소. 내가 탈당하지 않았더라면 쪽지에 쓰인대로 원래 그 두려운 길을 가야했을 거요. 당신은 부디 삼퇴를 기억하시오!’

“자금까지 안사돈은 늘 이 일을 언급하는데 그녀가 사는 아파트에 거의 모든 사람이 그녀 남편의 망령이 탁몽하여 온가족이 삼퇴한 기묘한 일을 알고 있습니다.”

3. 탁몽 4년에 삼퇴를 찾다

어느 파룬궁 수련생은 외지에서 차를 타는 중년 부녀가 그녀를 향해 길을 물었다. 이에 동수가 열심히 정황을 소개한 후 그녀에게 삼퇴를 권하려 했다.

그래서 물었다. “당신 삼퇴에 대해 들어보셨어요?”

“무슨 삼퇴요?”

“바로 탈당 탈단 탈대하는 것으로 그래야 평안을 보위할 수 있습니다.”

“아, 들어보았지 들어보았어!”

이 부녀는 이마에 기쁜 빛을 띠며 말했다 격동한 듯 말했다.

“당신들 파룬궁이구만, 내가 우리 남편을 퇴당시키려고 당신들을 찾아다녔어. 4년이나 찾아다녔다고.”

알고 보니 그녀의 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났는데 4년 전에 아내에게 탁몽해 반드시 파룬궁 수련생을 직접 찾아가서 탈당시켜줄 것을 부탁하라고 했다. 그에 따르면 그쪽 염라대왕이 말하기를 오직 삼퇴를 한 후에야 지옥에 가두지 않으며 어떤 신이 와서 그를 지옥에서 받아서 좋은 곳으로 갈수 있다고 했다.

어떤 사람은, 꿈은 사람의 환각이며 일상의 사유가 밤에 꿈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한다. 사람이 세상을 떠난 가족을 과도하게 그리워하면 환각을 일으킬 수 있고 사람이 상상해낸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공산당 당문화의 사악한 설에 독해된 것이다. 당사자가 매우 뚜렷하고 진실하게 꿈에 나타났는데 어떻게 환각인가?

탁몽은 민간에서 수천 년간 전해오고 있으며 고대에도 줄곧 존재했었다. ‘문화혁명’ 이후 내 기억에 철이 좀 들었을 때 마을에서 이웃 노인이 세상을 떠나거나 혹 어떤 사람이 사고 등으로 죽는 일이 있었다. 다음날 세상을 떠난 사람이 식구에게 탁몽해 일부 이야기를 말해주는 일이 있었다.

더 나중에 중공이 개혁개방 이후, 특히 장쩌민이 권좌에 오른 후 사람의 도덕이 갈수록 더 타락했다. 사람들은 오직 돈만 보게 되었고 돈을 위해서는 못하는 일이 없었다. 탁몽같은 일은 여전히 있었으나 믿는 사람은 갈수록 적어졌다. 중공 무신론 진화론은 사람을 해치는 도적이다!

세상을 떠난 사람이 ‘삼퇴’하면 지옥에서 죄를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더 좋은 곳으로 간다. 이것이 바로 ‘삼퇴’한 사람이 받는 복이다.

세간의 사람이 “삼퇴”후 마찬가지 복을 받는데 진정으로 목숨과 평안을 보위 할 수 있다.

2020년 2월 15일 명혜망에 실린 두 가지 사건을 보자.

첫째: 남편의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이 사라지다

우리 가정은 중국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중점 재해구역에 처해 있다. 설날 무렵 도시가 봉쇄되었고 거주하는 아파트도 봉쇄되어 밖을 나갈 수 없었다.

어느 날 오후 아내가 기침을 하고 목이 아팠다. 체온을 재보니 36.5도로 정상이었다. 몇 시간 후 다시 측정하니 37.4도였다. 그녀는 긴장하기 시작했다. 온도계를 들고 나를 찾아왔는데 나는 괜찮을 거니 긴장하지 말라고 말해주었다. 또 한참 지나 다시 온도계를 보여주었는데 38.5도였다. 이때 이미 밤이 되어 나도 좀 긴장했다. 체온이 이렇게 빨리 올라가니 신형바이러스 같아보였다.

격리될까 두려워 병원에도 못갔다. 그날 밤이 늦어 이미 약국은 다 닫았고 우리 둘은 노인(나는 80, 아내는 76세)으로 행동이 불편한데 어떻게 한다?

나는 1996년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노제자다. 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지금은 방법이 없고 오로지 대법뿐이오. 대법 사부님만이 구하실 수 있소, 얼른 9자 진언을 외우구려.”

그녀는 외웠다고 했다.

나는 “진심으로 외우진 않았을 거요. 당신은 평소 내가 대법 일을 말해줄 때도 늘 신경을 기울이지 않았소. 이따금 대법에 대해 불경한 말도 했소. 설을 지낼 때 나는 이전의 대역병과 온가족에게 상세히 진상을 말해주었고 당신들이 악당에 세뇌가 되어 내가 말하는 진상을 듣는 둥 마는 둥 했소. 9자 진언을 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악당을 찬송하는 텔레비전을 보고 악당의 가곡을 불렀지요. 당신이 이렇게 두 배에 발을 딛고 있으니 전혀 성의가 없는 것이며 진심이 아니요. 사부님께서 어떻게 보호하시겠소?”

하면서 나는 아내에게 《/span>홍음3>에서 관련된 시를 읽어주었다.

“나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가족이 덕을 본다오. 하지만 당신들은 은혜를 느끼지 못하고 집에 사부님 법상이 있어도 누구도 사부님께 절한 적이 없지요. 당신 이제 사부님 법상 앞에 가서 절하고 잘못을 인정하며 사부님께 구해달라고 부탁드려 봐요!”

살고 싶은 생각에 그녀는 변했다. 그녀는 이번에는 진짜 믿었고 내게 즉시 가서 사부님께 절을 하겠으며 잘못을 인정했다. 시간만 나면 성심성의껏 “파룬따파하오, 쩐산런하오”를 외웠다.

사부님께서 그녀를 돌보셨다. 그녀는 10시경 잠이 들었는데 얼마 안가 땀을 줄줄 흘렸다. 새벽 3시 내가 일어나 연공할 때 그녀의 체온은 37.7도로 내려갔고 8시가 좀 넘자 37.3도, 오후 한시쯤 되자 36.5도로 정상이 되었고 기침도 없으며 목도 아프지 않았다. 불과 20시간 만에 완전히 나았다!

현재 그녀는 아침저녁으로 사부님께 향을 올리고 날마다 “파룬따파하오 쩐산런하오”를 외우며 대법에 대한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것은 내가 세 가지 일을 더 잘하는 환경을 열어주었다.

사부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다음은 두 번째 이야기다.

내게는 무한에 시집을 간 여동생이 있다. 무한폐렴이 폭발했을 때 나는 여동생에게 예방에 주의하라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사당의 거짓 선전에 독해되어 나의 일깨움에 주의하지 않고 폐렴이 폭발하는 기간에 그곳 병원에 가서 배달 판매를 했다.

1월 23일 그녀의 몸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전신에 힘이 빠지고 어지러우며 손발이 쓰리고 열이 나는 등이었다. 처음에는 보통 감기라고 생각하며 감기약을 먹었으나 효과가 없었다. 비로소 문제의 엄중성을 의식하고 우한 폐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전에 그녀에게 진상을 말한 적이 있고 그녀는 삼퇴도 하고 《전법륜》도 보았다. 나는 27일에 소식을 들은 후 즉시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산런하오”를 외우라고 하며 대법 음악을 보내주며 들으라고 했다. 그녀는 그대로 했다.

다음날 그녀는 열이 물러가고 증상도 많이 나아졌는데 여전히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곤란하다고 했다. 나는 계속 9자 진언을 외우고 대법 음악을 많이 들으라고 했다.

사흘째 되자 그녀는 자기 몸이 완전히 나았으며 집안일도 할 수 있다고 했다.

더 많은 세인들이 대법 진상을 알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으면 좋겠다. 그것이 목숨을 구하는 법보이다.

이상의 두 가지 이야기는 세인들에게 ‘무한폐렴’의 흉악한 기세를 피하고 생명을 구하는 약방(藥方)임을 알려준다. 진상을 알고 빨리 ‘삼퇴’하며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산런하오”를 외우기 바란다.

자료 1: 2013년 1월 8일 명혜망 문장 《꿈에 탁몽하여 짐승의 기호를 지운 세 가지 이야기(托梦牵缘抹兽记故事三则)》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5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