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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을 믿으니 기적이 잇따르다—한 대법제자 가족의 감사

글/ 호북 대법제자 가족 명우(明宇)

【정견망】

나는 운좋게 대법제자의 집에 태어났고 외삼촌, 모친, 이모가 모두 대법제자다. 나는 많은 대법의 기적을 목도했다. 외삼촌과 모친은 한때 큰 병이 걸렸지만 대법을 수련한 후 모두 나았다. 우리 지역에는 또 대법의 신기한 사례들이 많이 있다. 나도 대법경서와 자료를 적지 않게 보았고 대법이 사람을 제도하는 불법임을 안다.

나는 모친의 수련을 아주 지지한다. 몇 년 전 모친이 내 아이를 돌보아야 했기에 집에 일부 진상 자료와 스티커가 있었다. 한밤중 3시에 나는 화물차를 몰고 가서 스티커를 붙이고 현수막을 걸었다. 다른 사람이 플래카드를 떼어버릴까 염려해 화물차 지붕에 올라서서 아주 높은 곳에 걸었다.

4년 전에는 사촌 형이 큰 병에 걸렸다. 나는 대법만이 그를 구할 수 있음을 알고 모친과 외삼촌을 재촉해 대법제자를 불러 사촌에게 홍법하게 했다. 하지만 사촌은 사당의 독해가 깊어 대법으로 들어오지 않았고 결국 죽고 말았다. 그를 생각하면 몹시 유감이다.

2019년 8월 어느 날 밤 11시 경 화물차를 몰고 무한으로 모래를 운반했다. 사거리에서 갑자기 소형차가 내 차 앞으로 가로질러 지나갔다. 만일 직접 부딪혔다면 그 소형차의 사람은 사망할게 뻔했다. 당시 내 차의 모래 중량은 25톤 이상이어서 브레이크 잡기가 너무 어려웠다. 당시 오직 일념만 있었다. ‘저 사람이 온전해야 한다.’ 나는 얼른 방향을 한쪽으로 급히 틀어 그 차량을 피했다. 차는 신호등의 철탑에 부딪혔고 그 후 길 옆 난간을 넘어 전복되었다. 철탑에 부딪히는 순간 나는 한 가닥 힘에 의해 창문 밖으로 내동댕이쳐져서 길 위에 떨어졌다.

왼쪽 손바닥이 골절되었고 왼쪽 허벅지가 강철 파편에 걸려 찢어져서 뼈가 드러나 끊임없이 피가 흘렀다. 위급할 때 나는 대법 책을 읽을 때의 한 단락이 생각났다. 대법 사부님의 말씀이었는데 대략 위난이 올 때 어떤 사람은 엄마를 부르는데 왜 사부를 부르지 않는가? 라는 뜻이다. 그럼 나도 사부님을 부르자! 그래서 속으로 외쳤다. “대법 사부님, 저를 좀 도와주세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

그리고는 기절했다. 다행히 다른 사람이 나를 인근 병원에 보내 구급치료를 받게 했다. 담당의사는 정말 너무 위험했으며 또 한밤인데도 돌고 돌아서 삼갑(三甲 대형종합병원) 병원으로 왔다고 했다.

새벽 2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까지 대수술을 했고 수혈비만 1만 위안이 넘었다. 왼쪽 허벅지가 강철에 찢겨나가서 없고 뼈가 드러났으니 이식 수술을 해야 했다. 그래서 오른쪽의 피부를 옮겨왔다. 나중에 외삼촌과 모친이 왔는데 성심껏 9자 진언을 외우라고 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 나는 곧 묵묵히 성심껏 외웠다.

나는 회복이 매우 빨라서 이 병원에서 한 달을 더 있다 퇴원했다. 그 후 우리 지역 병원으로 와서 붕대를 교체했다. 일주일이 넘자 상처가 다 아물었고 가제가 저절로 떨어졌다. 원래 움직일 수 없던 왼쪽 네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비록 그랬지만 나는 여전히 걱정이 되었다. ‘내가 퇴원할 때 의사는 설령 상처가 낫더라도 길을 걷기는 어려울 거라고 했다. 나는 우리 집의 대들보인데 다리가 불구가 되면 어떻게 하지? 늘 집에 누워 있을 수 없지 않은가?’ 그래서 나는 대법 사부님께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기적이 또 나타났다. 두 달 후 나는 곧 자리에서 내려와 지팡이를 짚고 걸을 수 있었다. 또 한 달 후에는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었다. 얼마 후에는 또 운전도 할 수 있었다. 현재 나는 또 새차를 샀는데 이미 운전한지 두 달이 넘는다. 나의 상황을 아는 사람들은 매우 놀란다. “죽지 않은 것만도 명이 긴 거고 불구를 면하기 어렵다고 했는데 이렇게 운전을 하다니?” 그렇다, 대법 사부님이 보호하는 사람은 바로 보통이 아니다.

나는 나중에 사고 현장을 찍은 사진을 보았다. 트럭 앞의 네 바퀴가 다 없어졌고 차 앞쪽 강철판 쇠고랑이 끊어졌으며 차 문이 비틀어졌다. 차량 앞부분이 엉망으로 부서져 완전히 폐차 처분을 해야 했다. 만약 내가 차안에 있었더라면 완전히 피떡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시 내가 어떻게 창문으로 나올 수 있었을까? 나는 이것이 신기하다. 나는 체중이 거의 90kg이 넘고 높은 곳에서 딱딱한 길바닥에 떨어졌다. 당시 관성이 아주 컸을 텐데 머리는 조금도 다치지 않았고 내장도 상하지 않았으니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이다.

나는 또 생명을 보전했을 뿐 아니라 불구가 되지도 않았다. 더 신기한 것은 약 석 달 후 또 운전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었다. 이것은 대법이 창조한 신기한 기적이다!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온가족을 대표해 자비롭고 위대하신 리훙쯔(李洪志) 대사님께 경건하게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사부님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새해 되세요!”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56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