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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을 선하게 대하다 죽은 올케와의 대화

글/ 길림 대법제자 구술

【정견망】

2018년 3월 7일 올케가 세상을 떠난 지 7일째였다. 동북 지방 풍습에 따르면 사망 7일째 저녁 굴뚝 아래에서 종이를 태워 죽은 사람이 저승에서 망향대(望鄕臺 역주: 망자가 저승에서 자신이 살았던 이승을 되돌아볼 수 있는 전망대)에서 집을 보러 올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제수씨는 오히려 그날 밤 집으로 돌아왔다.

동생 부부는 금슬이 아주 좋았고 올케가 떠난 후 동생은 날마다 상심하여 울었다. 나는 외손자를 데리고 동생 집에 가서 함께 지냈다. 처음 7일 동안 친척들이 동생과 대화하며 너무 상심하지 않도록 했다. 저녁 8시가 지나자 내가 아이를 재우려고 달래고 있을 때 아이가 말했다. “외할머니 저 방에 누가 있는 것 같아요.”

나는 털이 곤두섰고 계단에서 하이힐 소리가 들렸다. 문을 이미 잠갔는데 어째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아이를 위로하며 아무 일 없으니 빨리 자라고 했다. 아이를 잠재운 후 나는 용감하게 그 방으로 갔다. 보니 죽은 지 7일이 되는 올케가 돌아와 관을 뒤집은 것이었다.

내가 그녀에게 “올케 어떻게 돌아왔어요?”라고 묻자 그녀는 고개를 돌려 나를 보더니 내게 무릎을 꿇었다. 나는 당시 눈물이 끊임없이 흘렀다. 그녀는 내가 우는 것을 보고 얼른 말했다. “절대 울지 마세요. 당신이 울면 제가 감당할 수 없답니다. 지옥에서 벌을 주다가도 당신이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면 지옥에서 형벌을 가하지 않고 몸도 가벼워집니다. 형님 말씀대로 파룬궁을 박해하면 보응을 받고 대법을 지지하면 복을 받는다는 말이 사실이었어요. 삼퇴하지 않고 죽거나 대법을 욕하던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서 벌을 받고 있어요.”

내가 올케는 어떻게 지냈는지 묻자 그녀는 “지옥에 장부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언제 좋은 일을 했는지 언제 나쁜 일을 했는지 똑똑히 적혀 있어요. 내가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어느 시에 몇 차례 경찰이 당신들 대법제자를 잡아가려 했을 때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주어 박해를 면했고 내가 유아원에 출근할 때 누가 주운 션윈 CD를 벽에 꽃 모양으로 못 박으려고 했을 때 내가 그녀들에게 무슨 CD냐고 묻자 그녀들이 파룬궁이라고 했어요. 나는 그녀들에게 파룬궁은 불법(佛法)이니 그렇게 하면 보응을 받는다고 말하자 그 누구도 감히 사용하지 않았고 그래서 나는 CD를 당신에게 주었어요. 당신은 또 나를 삼퇴시켰어요. 이런 일로 지옥에서 많은 죄를 면해주었고 내가 대법에 대해 좋게 대했기에 공으로 잘못을 보충해주었다고 했어요.”

“지옥에서 일반적인 죄에 대한 형벌은 모두 백일인데 죄가 클수록 기간이 길어집니다. 하지만 그들은 제게 7관(關)을 건너뛰게 했어요. 즉 칠칠 사십구일간 형벌을 받지 않고 다만 지옥의 형벌이 진짜임을 보게 했어요. 어떤 형벌은 감히 보지 못했는데 다 본다면 놀라 죽을 수도 있대요. 당신이 저를 구해주셨어요. 당신이 아니었다면 저는 견디지 못하고 지나갈 수 없었을 거예요. 지옥을 관리하는 사람이 ‘당신은 얼마나 큰 복을 받았는지 몰라! 대법제자가 있어서 파룬따파하오를 외워주었으니. 당신은 큰 고모 덕을 보았소. 그녀가 수련하지 않았더라면 당신은 육도윤회에 들어 축생의 길로 들어가야 했을 거요.’라고 알려줬어요.”

올케는 또 사람이 죽은 후 7일째 되는 날 하루 자유로운데 마음대로 다닐 수 있고 집에도 돌아올 수 있다고 했다. 며칠 전 사람들이 집에서 지전을 태우는 것을 보고 식구들에게 말을 했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고 단지 나만 고개를 돌려 한번 보았다고 했다. 당시 나는 바지가 흔들리는 것을 느끼고 그녀가 돌아온 것을 알았다. 그녀는 나와 말을 할 때 지옥에서 말하지 말라고 했다며 말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 슬쩍 잘난 척을 했다. 내가 그녀에게 다가가자 그녀는 뒤로 물러나며 내 몸에 빛이 있어서 가까이 할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두 시간 넘게 말했는데 그녀는 줄곧 꿇어앉아서 나와 말했다. 나는 그녀에게 얼른 떠나라고 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동생이 돌아와서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그쪽 지옥은 대낮이고 여기는 어둠이 아니냐. 올케는 오늘 하루는 나와도 된다면서 가려 하지 않았다. “형님 좀 구해주세요. 제가 돌아와도 형님만 보고 대화할 수 있는데 저는 남편과 아이를 내려놓을 수 없어요. 언니가 사부님께 부탁하면 할 수 있어요.”(속인도 사부님에게 부탁하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그녀에게 생사는 하늘에 달렸으며 너의 수명이 이미 다 했다. 그래도 네가 대법을 믿기 때문에 이미 몇 년을 연장한 것이다. 또 이미 화장했고 수련을 하지도 않으니 안심하고 떠나라고 했다. 내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워줄게. 그녀는 어쩔 수 없이 나더러 한쪽으로 피하라 하더니 비로소 일어났다. 문도 열지 않고 “쏴”하며 그림자도 없이 사라졌다. 정말 영화에서 연기하는 것 같았다.

그날 밤 그녀의 아들과 며느리가 꿈에 어머니를 봤다고 했다. 아들은 울면서 어머니에게 무엇이 필요하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 너희들은 울지 말아라. 울면 내게 더 좋지 않다. 마음이 흩어지게 하지 말고 내가 마지막 길을 다 걸어(7*7=49일을 가리킴) 다른 곳으로 가게 해다오. 그 어머니가 손가락으로 위를 가리키면 천국으로 간다고 하며 그곳이 가족의 세계라고 했다. 자식들은 그것은 꿈을 꾼 것이라고 여기며 어머니가 정말 그들을 보러 왔는지 알지 못했다.

이것은 내가 직접 겪은 일이다. 희망하건대 세인들이 중공 사당에 속지 말기 바란다. 빨리 중공 사당을 퇴출하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고 삼퇴하라. 이 삼퇴가 평안을 보우하는 것이 정말 확실하다. 하늘이 준 시간은 유한하니 빨리 시간을 다그쳐 삼퇴하고 중공의 순장품이 되지 말라.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56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