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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제자 림림의 신기한 일

글/ 산둥 대법제자 정리

【정견망】

림림(琳琳 린린)은 올해 11세로 초등학교 4학년 우등생이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할머니를 따라 법을 배웠고 션윈을 보며 진상을 알렸다. 지금은 이미 독립적으로 법을 실증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작년 설날 사부님께서 천목을 열어주셔서 조사정법(助師正法)의 길에 신기(神氣)를 더해주셨다. 아래에 림림이 겪은 일부 신기한 일들을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2019년 아주 무덥던 어느 날 정오의 일이다. 림림이 고쟁(古筝)학원에서 수업을 마치고 혼자 집으로 가던 길에 흙을 실은 대형 트럭에 부딪혔다. 단번에 길가의 큰 나무에 부딪혔으며 나무 아래 앉게 되었다. 당시 차 앞범퍼가 움푹 들어갔고 앞 창문 유리가 다 부서졌다. 운전사는 놀라 얼굴이 창백해졌으며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했다. 림림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전전긍긍하며 다가가 한손으로 벌벌 떨며 주머니 지갑을 꺼내어 백 위안짜리 몇 장 꺼내어 긴장하여 림림에게 말했다. “얘야 괜찮니? 이 돈은 내가 가진 전부인데 줄 테니 병원에 가보거라. 절대 공안에게 말하면 안 된다!”

림림은 “나는 아무 문제 없어요. 이 돈은 차 수리비로 쓰세요.” 하고는 가버렸다. 대법 사부님의 법신이 보호한 것이었다. 기사는 멍하니 그곳에 서 있다가 감격하여 어쩔 줄 몰랐다.

2. 정념이 신위를 드러내어 학교에 올린 혈기를 해체하다.

할머니는 그녀에게 말했다. 림림아 내일 방학이 끝나는데 개학하면 혈기(血旗)를 게양할 테니 우리 발정념을 하자. “사부님 부디 가지하시어 공산 사령의 모든 패물(敗物)을 해체하고 신통으로 혈기 줄이 끊어지게 해서 혈기가 사람을 해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두 사람이 발정념을 한 후 림림이 말했다. “작은 신동(神童)이 줄을 자르는 걸 봤어요.”

다음날 오전 혈기는 꼭대기에 오르지 못하고 떨어져 내려 다른 반의 어느 남자 아이에게 부딪혀 다치게 했다. 학교에서 아이를 검사하고 치료하는데 3천 위안이 들었다. 다음 주말 저녁 림림과 할머니는 다시 발정념을 했다. “사부님 가지를 부탁합니다. 신통으로 올리려는 혈기를 가져가 주세요.” 다음날 혈기를 올리려 할 때 사무실에 혈기가 보이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누군가 훔쳐가 버렸다. 그런데 감시 카메라를 조사해보아도 아무도 사무실에 들어온 사람이 없었는데 오직 혈기만 그림자처럼 날아가 버린 것이었다.

개학하고 3주가 되던 주말 저녁 림림과 할머니는 또 발정념을 했다.

“사부님 가지해주세요다. 신통으로 혈기 배후의 일체 사악 요소를 해체해 주세요.”

다음날 혈기를 막 올렸는데 전부 갈라져 작은 파편이 되어 버렸다. 교사들이 이상하게 여기며 고민했다. 그 일이 있은 후 림림은 사유전감으로 혈기가 하는 말을 들었다. “오르락 내리락 하니 귀찮아 죽겠네.”

4주 째 주말 저녁 림림과 할머니는 또 발정념을 했다. 혈기는 또 떨어져 내려 다시 대법의 신기를 보았다. 이후 학교에서는 혈기를 게양하지 않고 체조를 하기로 결정했다. 림림은 이 기간에 끊임없이 동급생에게 진상을 말하여 전체 반의 50여 명 학우가 소선대를 탈퇴했고 어문, 수학, 영어 체육 교사에게도 진상을 알려 삼퇴시켰다.

3. 한번은 수업 중 중간 체조(보통 5분)할 때 남학생이 줄넘기를 하는데 림림이 그 앞에 서 있었을 때 실수로 림림의 목에 줄이 걸렸다. 그녀는 목이 막혀 숨을 쉴 수 없었다. 속으로 외쳤다. “사부님 구해주세요.” 그 순간 줄이 두 개로 끊어졌고 남학생은 세게 넘어졌다. 사부님 법신이 림림을 보호하신 것이었다.

4. 며칠 전 학교에서 학부형 회의를 여는데 림림이 칠판에 환영사를 썼다. 발아래 의자 다리 하나가 갑자기 부러져 림림이 거꾸로 떨어졌다. 림림이 작은 소리로 말했다. “사부님 얼른 구해주세요.” 이상하게도 림림은 한 무더기 솜 위에 떨어진 것 같았다. 알고 보니 책 가방 하나가 머리 아래를 받치고 있었다. 사부님의 법신과 파룬이 또 한번 림림을 보호한 것이었다.

이 책가방 속에는 솜과 종이 등이 들어 있었다. 이상하게도 그녀의 반의 학우들은 누구도 이 책가방 주인이 없었고 가방에 파룬 도안이 있었다. 결국 담임선생님이 가방을 경비실에 갖다 주었다.

5. 최근 또 한 가지 신기한 일이 있었다. 림림 짝궁의 할머니가 방과 후 짝궁을 데리러 왔다. 림림은 짝궁 할머니의 얼굴이 누렇고 신체가 약한 것을 보고는 물었다. “네 할머니는 왜 저래?” 짝이 말했다. “할머니는 위암이라 밥을 잘 못 드시고 수술하신대.”

림림이 짝에게 말했다.

“할머니께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우라고 하지 않았구나.”

짝은 자기는 안 믿는다고 했다. 그래서 림림이 짝꿍 할머니에게 진상을 말해주자 그녀는 믿고 동의했다. 그날 밤 짝꿍 할머니가 9자 진언(眞言)을 잠이 들 때까지 외웠다. 막 누우려고 할 때 갑자기 구토 반응이 일어나더니 한 무더기 끈적한 고깃덩어리 같은 것을 뱉어내 식구들이 깜짝 놀랐다. 노인의 병이 재발했나 걱정이 되어 병원에 가서 검사했더니 암이 없어졌음을 발견했다.

할머니는 또 밥이 먹고 싶어졌다. 이렇게 신기하게도 수술할 필요가 없었다. 퇴원하여 집으로 돌아왔다. 이틀 후 짝궁 할머니가 아이를 데리러 왔을 때 림림을 보고는 손에 4백 위안을 주며 말했다. “가지렴, 네가 나를 구해줘서 감사하단다. 네가 아니었으면 나는 살지 못했을 거야.”

림림이 얼른 말했다.

“할머니 돈은 필요 없어요, 사부님께서 구해주신 거에요. 그러니 우리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림림 짝궁의 식구들은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체험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55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