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다

작자/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오랫동안 나는 원한의 마음이 매우 무거웠다.집에 자매가 많은데 모든 사람에게 나는 적지 않게 대가를 치렀다.그녀들이 가게를 열 때 나는 성심껏 도왔고 대소사도 많이 처리했지만 늘 호전되지 않았는데, 내가 일이 있어도 그녀들은 꼼짝하지 않았다.만날 때 나는 그녀들이 찍소리도 하지 않는다고 나는 인사하지 않았다. 연공 가부좌할 때 이런 일이 늘 뒤집혀 나왔고 미워하는 마음을 누를 수 없었는데,생각할수록 그들은 내게 빚이 너무 많았다.나 역시 자기의 상태가 옳지 않다고 느꼈다.하지만 이런 혼란한 일을 늘 떨치지 못했고 늘 그물 속에서 갇혀 돌파하지 못하는 느낌이었다.

한번은 나는 태 마음 속 억눌린 말을 노 수련생에게 호소했다.그녀는 묵묵히 듣기만 하며 끼어들지 않았다.내가 말을 마치자 말을 잇지 않고 그저 미소만 지으며 말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우리가 애초 법을 얻었을 때 겨우서른 몇 살이었는데 그때 정말 젊은이의 패기가 있었지.하루 종일 흥분한 듯 무슨 일인 것처럼 길을 걸어도 몇 번 펄쩍 뛰어야 했지.그러나 금세60여 세가 됐어. 백발이 되었고 치아도 몇 개 빠졌지.무얼 먹어도 함부로 씹지도 못하고 건물을 오르내리는데도 옆에 손잡이를 잡아야 해.길을 걸어도 뛰지 못하고, 눈이 흐릿해져 안경도 도수가 높고, 잘 잊어버려 잠깐 몸을 돌리면 뭘 하려 했는지 잊어버리지.과거에 무얼 먹어도 맛있었는데 지금은 부드러운 것만 먹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예전에 돈이 없어도 과일을 보면 탐나서 사고 싶었는데, 지금은 돈이 있는데 과일을 보아도 움직이지 않아.”

내가 말했다. “우리는 성명쌍수인데 늙음을 승인하면 되겠습니까?”노 수련생은 말했다. “자네는 이 삼계에 있는데, 삼계는 모든 걸 제약한다네.대법의 표준에 도달해야만 삼계의 제약을 받지 않지.도달했는가?못했지.그럼 생로병사의 삼계 요소에 이끌리게 되어있어.”나는 좀 생각해보았다.많은 주위 수련생이 다 이런 상태였다.법을 얻은 초기에 다수의 수련생은3~40세였는데 현재 모두60~70세로젊은 수련생이 드물다.이어서 노 수련생이 말했다. “자네만 말해도서른이전에는 어땠어?그때 우리는 하루 종일 법 공부,홍법,교류 이리저리 뛰었지.그 정진하던 힘을 무엇도 막지 못했지?그때 사람 마음이 그리 많지 않았고 수련도 가벼웠어.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백발이 되었고 주름살이 늘었으며 허리가 굽었고 눈도 노화되어 이미 노인이야.이 현실을 승인하지 않고 되겠는가?우리 수련인은 신체가 다 이런데 조급하지 않은가?아직 속인의 그 작은 일을 다툴 마음이 있는가?의미가 있을까?”

수련생의 이 말에 나는 마음에 맺힌 것이 단번에 풀어졌다.당시 진동이 있었다.‘나는 왜 이런가?무엇을 원망하는가?쟁취하는가?무엇을 내려놓지 못한 것이 있을까?’나는 이런 원한이 있어서 안 된다.이렇게 생각할 때 명백한 일면이 조급히 불러 일깨웠다.‘얼른 따라 올라가자,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나는 단번에 원한,불평,따지고 계산하고 이기적인 등 마음이 강대한 에너지에 의해 순간 다 없어지는 것을 느꼈고 마음이 가벼워졌다.

나는 생각했다.나는 왜 친척들에게 그렇게 오래 원망했는가?무엇 때문에 집에서 늘 화를 냈는가?수련생과 쟁론할 때 늘 자기가 옳다고 여기며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수련이 못하다고 여겼는가.수련생의 결점을 볼 때 수련생이 뒤떨어져 있다고 하며 뒤에서 뭐라고 흉보았다.법을 얻은 초기 나는 이런 상태가 아니었고 그때는 매우 가볍고 사람의 마음도 버렸다.현재는 퇴보하여 초기 같은 상태가 없고 속인 마음에 이끌리고 있다.사부님께서말씀하셨다. “당신은 당신이 누구를 위해 수련하고 있는지 아는가?당신의 명(名)을 위해서인가?당신의 분노와 증오를 위해서인가?당신 마음속의 집착을 위해서인가?당신의 육친[親人]을 위해서인가?당신이 집착하는 일을 위해서인가?당신이 내려놓지 못하는 일을 위해 수련하는 것인가?그것은 바로 제거해 버려야 할 것들이 아닌가?” 년 미국서부법회설법

사실 누가 당신에게 잘못 대할 때 수련인에 대해서는 모두 귀인이며 당신을 성취하는 것을 돕고 있다.만일 속인이라면 원한이 있든 말든 죽어서 가지고 내세로 갈 뿐이며 다음 생에 이어서 원망한다.그러나 우리는 대법제자가 아닌가.내가 이런 것을 내려놓지 않고 원만할 수 있겠는가?

어떤 때 커다란 사람 마음을 본 것 같다.만일 하나의 이치를 알 수 있다면 단번에 눈앞의 상태를 돌파한 느낌이며 마치 강에서 언덕으로 뛰어오른 것 같이 그 나쁜 것은 순식간에 없어진다.심성이 조금 승화되어 올라오면 아래의 물질은 자연적으로 당신을 제약하지 못한다.나는 내 수련이 한참 뒤떨어졌다고 느끼며 늘 이렇게 일깨운다:노력해야 한다!사부님께 걱정을 안 끼치고 반드시 따라 잡아야 한다!!

약간의 느낌을 써내어 교류하고자 한다,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으면 수련생들이 비평과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