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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변화

작자/ 정심

【정견망】

수련인의 일언일행은 주위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 특히 가족과 아이들이다. 오늘날 중국 사람들은 공산당 문화에 세뇌당해 거짓, 악, 투쟁, 배금주의 이기심이 극에 도달했다. 전통으로 되돌아가려면 오직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만이 이런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나는 1995년 법을 얻었다. 수련 중 진선인으로 자기를 씻고 부단히 속인에서 양성된 이기심, 각종 마음, 관념을 버렸다. 수련 중 아이에게 영향도 매우 크다.

막 법을 얻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13살 아들이 말했다. “둘째 삼촌 집의 전기계량기를 뒤로 돌려서 백 위안을 절약했어요.” 내가 말했다. “그건 안 된다. 그것은 훔치는 행위이며 대법에서 말하기를 그건 덕을 잃는 행위이다.” 아들이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엄마는 수련하지만 저는 안하잖아요.” 나는 이 일을 주의하지 않고 지나갔다. 며칠 후 밤에 법공부를 하고 돌아오니 아들과 어느 한 사람이 (도와주러 온 사람) 거기서 전기계량기를 돌리고 있었다. 나는 얼른 그들을 제지했다. 그들은 듣지 않았다. 평소 아들은 내 말을 잘 듣는 편이었으나. 나는 마음이 급했다.

품속에서 일백 위안을 꺼내 화로에 대며 엄숙하게 말했다. “얼른 멈춰라. 그렇지 않으면 나는 이 돈을 화로에 던질 것이다.” 그 둘은 나를 보더니 아무 말도 않고 그쳤다.

매일 사부님의 서적을 공부하고 설법을 듣기 때문에 아들의 심령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법에 동화되었다. 우리는 식료품 가게를 열었는데 가끔 아들이 물건을 팔곤 한다. 고객이 돈을 더 많이 주면 그는 진지하게 사람을 찾아가 돌려준다. 한번은 고객이 물건을 사고 갔는데 아들은 고객이 바닥에 돈을 떨어뜨린 것을 발견하고 주워서 쫓아갔다. 그는 고객을 향해 고함을 질렀다 “돈… 돈…” 고객은 기분 나빠하며 말했다. “돈은 다 계산하지 않았소? 또 무엇 때문에 난리요?” 아들이 떨어진 70 위안을 그에게 건네주자 그는 부끄러워 얼굴이 벌개지며 말했다. “이 아이는 참 좋구만.”

한번은 아들이 학교에서 자전거를 주차했는데 바닥에 일백위안이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생각했다. “내가 자전거를 주차하고 맡기는데 내가 돌아와도 여전히 돈이 있으면 줍겠다.” 그런데 그가 맡긴 후 돈이 아직 그 자리에 있어서 그는 주웠다. 집에 돌아온 후 매우 흥분하고 신비하게 내게 말했다. “엄마 돈을 주웠어요.” 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에게 간단하게 법에서 깨달은 실과 득의 관계를 말해주었고 옛 사람들은 길에 떨어진 물건도 줍지 않고 밤에 문을 닫지 않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는 흥미 있게 들었다.

그는 처음으로 이렇게 큰돈을 주웠기에 일백위안이면 좋은 것을 많이 살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많이 말하지 않고 어떻게 하라고 요구하지도 않았다. 하루가 지나 그는 그 돈을 선생님께 드려 학급비로 쓰기로 했다. 선생님이 말했다. “이렇게 착한 학생이 있구나. 돈을 주우면 아무도 모르는데 내가 이것을 네게 상으로 주어야겠다.” 그래서 선생님은 교무실에 이 이야기를 했고 다른 선생님들도 평가하기를 “당신은 선생으로서 학생만큼 경지가 높지 않군요.” 결국에 일백위안을 반비로 쓰기로 했다.

아들이 막 법을 얻어 수련하려 할 때 장쩌민이 파룬궁에 대한 악독한 박해를 발동했다. 아들은 지금 이미 성년이 되었다. 비록 수련을 하진 않지만 일을 만나면 진선인의 표준으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한번은 대련에서 학교에 다니는 젊은이가 이곳에 신분증을 만들러 왔다. 신분증은 20여 일이 지나야 얻을 수 있고 그는 또 급히 대련으로 학교에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아들에게 신분증이 완성되면 부쳐달라며 500위안을 수고비로 주었다.

아들은 그가 입은 옷차림새와 행동거지가 자질이 괜찮은 것을 보고 말했다, “보아하니 나쁜 사람 같지 않은데 내가 도와줄께요. 500위안을 줄 필요는 없고 20위안이면 됩니다.”

아들은 제때에 그에게 신분증을 부쳐 주었다. 그 젊은이는 매우 감동하여 아들에게 우편으로 대련 특산품을 보내주었다.

이건 모두 내가 대법을 수련하여 대법이 나를 바꾸고 아들도 바꾼 것이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 http://www.zhengjian.org/node/243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