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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공간에서 본 대법의 신기

작자/ 소로 구술

【정견망】

이것은 진실하지만 아주 신비한 일이다. 우리 집에서 일어나지 않았다면 무어라 말해도 나는 믿지 않았겠지만 확실히 이런 신기한 일이 발생했다.

2017년 6월 27일 밤 10시 경, 아버지는 평소처럼 채소를 가득 실은 봉고차를 몰고 집으로 향했다. 톨게이트에 거의 도달했을 무렵 갑자기 차에 이상이 생겨 아무리 브레이크를 밟아도 밟아지지 않았다. 톨게이트 양쪽 차도에는 많은 승용차들이 있었고 도로에는 또 행인이 있었다. 통제를 잃은 차는 오른쪽도 가도 안되고 왼쪽으로도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어떻게 하지? 시간이 없었다.

급한 나머지 아버지는 톨게이트 중간 시멘트 범퍼에 부딪히는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범퍼에 막 부딪히려는 순간 아버지는 대법을 수련하는 이모가 해준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 크게 외쳤다. “리대사(大師)님 구해주세요!”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차가 시멘트 범퍼에 부딪혔다. 차량 속도가 매우 빨랐기에 차 앞부분이 망가졌고 바퀴도 터졌다. 차는 왼쪽으로 전복되었고 안전벨트를 멘 아버지는 운전대에 끼어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사람들이 깜짝 놀랐으며 운전자에게 큰일이 났을 거라고 생각했다.

잠시 후 경찰과 사람들이 달려왔고 힘들게 아버지를 차체 속에서 천천히 끌어냈다. 다행히 아버지는 손목에 찰과상과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만 있을 뿐 별일 없었다. 사람들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이렇게 큰 사고인데 차주가 아무 일이 없다고 모두 이상하다고 했다.

아버지도 너무 놀라 정신이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나 속으로는 분명 파룬따파 리훙쯔 대사님께서 자신을 구해주셨음을 알았다. 평소 파룬궁을 연마하는 이모로부터 파룬따파가 박해받는 진상을 들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위급할 때 대법 사부님께 부탁하여 위험이 없어지고 평안 무사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아버지는 이모가 준 호신부를 차에 걸어 놓았고 이모가 말한 것을 다 믿었다. 또 초등학교 때 가입했던 소선대에서 탈퇴해 짐승의 도장을 지웠다. 오늘 비로소 신불(神佛)의 보호를 받았으며 그렇지 않았더라면 결과는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사고 당시 나는 집에 있으면서 아버지가 늦도록 돌아오지 않는 것을 보았다. 평소 이 시간이면 진작 귀가했어야 했다.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자 좀 두근두근했는데 갑자기 눈 앞에 티비 화면 같이 아버지가 있는 곳에 많은 각종 각양의 생명이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span>전법륜을 읽었으므로 이때 천목이 갑자기 열려 아버지 공간장에서 많은 생명이 빚을 받으려 하는 것을 보았다. 그중 네 남자가 아버지를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면서 오늘 목숨을 가져가야겠다고 했다. 나는 그들이 목숨을 빼앗으러 온 것임을 알았다.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나는 이모가 생각나서 얼른 전화를 걸어 방금 내가 본 것을 말했다. 이모는 “조급해 하지 말고 평소 가르쳐 준 방법을 사용해 보거라.”라고 말했다. 나는 “알았어요, 이모.”라고 하고 전화를 내려놓았다,

얼른 가부좌 하고 허스하며 파룬따파 사부님께 부탁했다.

“리사부님 우리 아버지를 구해주세요! 얼른 아버지를 구해주세요! 우리 집도 대법과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버지는 좋은 분이에요! 우리 모두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믿습니다. 아버지를 구해주세요.”

잠시 후 천목으로 보니 도인 복장을 한 리 사부님이 한 대의 마차를 몰고 아버지가 있는 톨게이트 쪽으로 질주했다. 도중에 누군가 나타나 길을 막았지만 일일이 다 뚫고 지나갔다. 톨게이트에 거의 닿았을 무렵 또 많은 생명이 나와 가로막았고 톨게이트 직원은 마차를 지나가게 해주지 않았다. 순간 마차가 경찰차로 변해 요금소를 순조롭게 통과했고 아버지 사고가 난 지점으로 도달했다.

사고 지점의 다른 공간에서는 아버지 전생의 빚쟁이들이 전부 다 몰려왔다. 돈을 달라, 목숨을 내놔라, 오늘은 그를 놔주지 않겠다 하면서 모두 목숨을 가져가겠다는 것이었다. 문득 도의 복장을 한 사부님께서 그들에게 각종 원한을 선해(善解)해주셨다. 나중에 사람들이 차례로 떠나갔다. 오직 네 명의 빚쟁이들만 가지 않았다. 그들은 여전히 용서하지 않고 그의 목숨을 달라고 했다. 리 사부님이 고심하며 권하자 또 세 명이 떠났다. 하지만 아직 한명이 남았다. 그는 원한이 너무 깊어 어떻게 해도 떠나려 하지 않았다. 줄곧 리 사부님을 따라 우리 집까지 왔으며 소파에 앉아 떠나지 않았다. 사부님이 착한 말로 달래고 또 달래자 선해되어 마침내 떠났다.

이때 이 빚쟁이 귀신은 화가 난 듯 호소했다. 아버지가 전에 어떻게 그의 돈을 빚졌고 또 어떻게 목숨의 빚을 졌는지 등등. 한스럽게 이를 악물고 말했다. “오늘 고인(高人)의 보호가 아니었더라면 너는 진작 목숨이 없었을 것이다.” 아버지는 빚쟁이에게 자신을 놓아달라고 빌었다. 빚쟁이는 그래도 듣지 않았다.

빚쟁이의 원한을 없애기 매우 어렵자 나는 정말 괴로웠고 방법이 없었다. 나는 빚쟁이에게 아버지를 놓아달라고 부탁했다. “우리 아버지는 우리집을 받치는 기둥입니다. 저와 동생은 대학에 다니고 있는데 아버지가 없으면 우리 가족은 어떻게 합니까? 제발 부탁입니다….”

그 빚쟁이가 말했다. “너는 네 아버지가 빚진 돈과 목숨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원래는 오늘 그의 목숨을 가져가기로 했는데 신의 보호가 아니었다면 결코 그를 놓아주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는 화를 내며 가버렸다.

이 사건 후 아버지는 매우 두려워했다. 오늘 리 대사님의 보호가 아니었더라면 아마 황천으로 갔을 것이다. 그러면 온 가족이 다 끝장났을 것이다. 정말 어떻게 리 사부님의 구명지은에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여기서 우리 온가족은 리훙쯔 사부님께서 생명을 구하고 구도해주신 은혜에 재차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리대사님 감사합니다!”

이 사건을 말하여 사람들이 대법의 신기함을 알게 하고 대법 사부님께서는 중생을 구도하러 오신 것을 알게 하고 싶다. 오직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만 믿으면 된다. 동시에 공산당, 단, 대를 퇴출하면 위난의 시각에 대법사부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세인들이 빨리 파룬궁 진상을 알기를 권한다. 사악한 당을 따라 대법 사부를 비난하고 대법제자를 박해하지 말기 바란다. 그들은 “진선인”을 수련하는 좋은 사람이며 부처 수련하는 제자이다. 불제자를 박해하면 당신은 우주와 세간에 최대의 악연을 짓게 된다.

이것은 영원토록 갚을 수 없는 죄업이다. 당신의 가족과 자손들까지 연루된다. 사람이 하는 일은 하늘이 보고 있으며 선악에는 보응이 있다. 고개만 돌리면 피안의 세계다. 빨리 파룬궁 진상을 알고 공산당을 탈퇴해 자신과 가족에게 좋은 미래를 선택하기 바란다!


원문위치
: http://www.zhengjian.org/node/239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