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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 법상 앞에서 발생한 신기한 일

작자/ 중국 안휘 대법제자 정련

【정견망】

우리 부부와 모친은 대법을 수련한 지 20년이 되었다. 모친은 올해 89세로 대법 수련으로 신체가 매우 건강하고 스스로 생활하신다. 사악이 대법을 박해한 후 힘겨운 수련 과정 중에 우리 친정, 시댁 자매들은 모두 바른 작용을 일으켜 사악이 우리에게 행한 무리한 박해를 억제하고 또 우리 수련을 지지해주었다. 그들 다수는 법을 얻었으며 또 “파룬따파 하오, 쩐산런 하오, 사부 하오”를 알고 있다.

2017년 음력 정월 칠일 오전 손아래 남동생이 딸과 함께 우리 집에 인사를 왔다. 동생은 들어오면서 축복의 말을 하고 사부님 법상에 절을 했다. 질녀도 따라서 절을 하고 허스 했다. 우리 집에는 거실 북쪽 가운데 방에 사부님의 대법상을 모시고 있고 좌측에 “진선인”, 파룬도형, 우측에는 법륜상전 도형이 걸려 있다. 그곳은 우리가 연공, 가부좌, 발정념하는 방이다. 정오 발정념 시간이 되어 나와 남편은 사부님 법상 앞에 가부좌를 틀고 발정념 준비를 했다. 이때 4살 된 조카가 달려와 우리 중간에 앉았다. 아직 발정념 시간이 남아 내가 물었다. “애야, 벽에 파룬이 도는 게 보이니?” “안 돌아요.” “잠시 보고 있으면 돌 거야.”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고 파룬도형을 잠시 보더니 말했다. “돌아요, 큰 파룬이 돌고 작은 것도 돌고 모두 다 돌아요.”

내가 말했다. “얘야, 넌 속으로 반드시 사부님이 좋다는 것을 기억해라.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구하고 모든 중생을 구하러 오신 것이야, 너는 ‘파룬따파 하오, 쩐산런 하오, 사부 하오’를 잘 기억해야 한다.”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하게 말했다. “알아들었어요, 저녁에 집에서 마음 속에서 돌고 있어요.” 하면서 아이는 손가락으로 자기의 명치를 가리켰다. 당시 우리는 아이 때문에 정말 기뻤다. 그 어린 생명의 심처에 사부님과 대법이 숨어있다니.

발정념이 끝나고 나는 얼른 사람들에게 줄 밥을 차렸다. 이때 오빠네 큰 딸이 17개월 된 아기를 안고 왔다. 모친(동수)도 역시 왔다. 이 아이는 아직 말을 못하는데 출생 한달 이후 늘 사부님의 설법녹음을 들었다. 평소 나도 늘 사부님에게 허스할 것을 가르친다. 내가 부엌에서 바쁘게 일하는데 조카딸이 기뻐서 달려오더니 말했다. “고모, 아이가 사부님 법상에 허스를 했어요. 아무도 그에게 하라고 시키지 않았는데 자기 혼자서 사부님 법상을 모시는 방으로 달려가서 고개를 들고 사부님 법상에 두손으로 허스하고 입으로는 아, 아 하며 사람들에게 알렸어요.”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매우 기뻤다. 모두 아이가 영성이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작년 8월경 우리 집에서 사부님 법상을 보았으며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사부님을 기억하고 있었다. 온가족은 불은 호탕의 에너지에 푹 빠져 있다.

오후 두시 경 동수가 우리집에 자료를 가져가려고 왔다. 설이 다가오므로 백합꽃과 과일을 사부님 법상에 올렸다. 나는 그에게 스스로 재를 올리는 책상 위에 놓으라고 했다. 나는 동수와 함께 사부님께 절을 올리고 서로 격려 하며 말했다. “오늘부터 수련을 잘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원만하여 사부님 따라 돌아갑시다.” 오후 6시 발정념이 끝난 후 몸을 일으켜 동수가 사부님 책상 우편에 놓았던 백합화를 보았는데 사부님의 불광에 푹 빠지자 완전히 피어 색깔이 선명했다. 이 꽃은 동수가 보내올 때 시들했는데 정말 만물은 영이 있다. 우리가 직접 보았다.


원문위치
: http://www.zhengjian.org/node/156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