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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 길에서 다시 정진하다

작자/ 중국 하북 당산 대법제자 정온

【정견망】

나는 1995년 12월부터 수련을 시작한 대법제자로 올해 71세다. 아래 내가 구세력의 병업박해를 부정하고 진상을 말하고 인연 있는 사람을 구도한 일부 수련체험을 사존께 보고 드리고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법에 있지 않은 점이 있다면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구세력의 병업 박해를 철저히 부정하다

2004년 4월 어느 날 오후의 일이다. 한 동수 집에 가서 그녀와 교류했다. 이 동수는 한때 다른 난잡한 기공을 연마한 적이 있었는데 그녀가 대법을 수련한 후 난잡한 귀신의 교란이 매우 커서 목숨을 걸고 그녀를 가로막았다. 때문에 그녀는 수련상태가 그리 좋지 못했고 하다말다 하고 있었다. 나도 사람 마음과 집착, 동수를 원망하는 마음이 있고 수련에 정진하지 않아 구세력에 틈을 타게 되어 동수 집에서 한번 넘어졌다. 대퇴골이 매우 아팠으나 구세력의 박해를 부정하고 발정념하며 사부님께 가지를 부탁하고 벽을 짚고 일어섰다.

나중에 침대를 잡고 아픈 다리를 끌며 오가며 운동했다. 그날 밤 나는 동수 집에서 지냈다. 다음날 아침 발정념할 때 비록 가부좌할 수 없었지만 에너지가 매우 강했고 아픈 느낌이 없었다. 우리 딸이 전화를 하여 자기 집에 오라고 했을 때 비로소 내가 넘어져 다친 일을 말했다. 이리하여 가족들이 다 알게 되었고 모두들 조급해하며 나더러 병원에 가라고 했다. 나는 그들의 뜻을 거역할 수 없어 함께 병원에 가는 수밖에 없었다.

병원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대퇴골절이었다. 의사는 깁스를 해주었고 나는 약과 주사를 거절했다. 의사는 수술로 관골뼈를 바꾸자고 했으나 나는 절대 동의하지 않았다. 비록 깁스를 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다리는 정상이었고 붓지 않았다. 한번은 매우 편안해 졌고 미묘한 느낌이 들어 마치 파룬이 아랫배와 두 관골뼈 사이에 돌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매우 흥분되었고 그 느낌이 사라질까봐 꼼짝도 하지 않았다.

입원해 보니 대부분 뼈를 다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아프다고 여기저기서 낑낑거리며 매우 고통스러워했다. 그들은 내가 아무 일 없는 듯이 있는 것을 보고 매우 이상해했다. 내게 왜 아프지 않느냐고 물어보았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대법수련의 좋은 점과 신기함을 말해주었다. 그들은 매우 부러워했다. 내가 입원하여 일주일 대기하며 아무 치료를 하지 않았다. 처음 집에 돌아갔을 때에 딸이 내가 몸을 뒤집는 것을 도왔다. 그러나 며칠 지나지 않아서 나 혼자서 뒤집을 수 있었다. 또 동수들이 찾아왔을 때 나는 의자를 밀고 다리를 끌고 직접 문을 열어주었다. 넘어져 상한 대퇴골이 매우 빨리 회복되어 가족들이 다 대법의 신기함을 보았다. 더욱이 사악한 당의 무신론에 독해된 사위도 부득불 대법의 위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4주 후 동수가 나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니 사진상 뼈가 다 회복되어 정상이었고 갈라진 곳에 깊은 흉터가 없다면 외과 의사도 지난번이 오진이라고 할만큼 정상이었다. 보통 말하기를 뼈를 다치면 백일을 간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한달도 안 되는 시간에 부러진 관골이 나았으니 의사들이 놀랄 수밖에. 처음에 그들은 내가 시내 큰 병원에 가서 치료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내가 병원에 가서 재검사를 한 목적은 바로 대법을 실증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달 후 나는 식구들에게 부탁하여 동수들에게 물건을 보내주라고 했다. 그러나 식구들이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을 원망했고 내가 직접 가기로 모험을 했다. 나설 때가 되어 나는 돌아오지 못할까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매우 격동했다. 사부님께 뭐라 감사를 드릴 말이 없었다. 제자를 위해 감당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반드시 정진하여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부끄럽지 않겠습니다.

진상을 알려 박해에 반대하고 인연 있는 사람을 구도하다

1999년 7.20 이후 사악이 천지들 뒤덮듯 대법을 박해해 형세가 아주 엄준했다. 우리 주민위원회 주임은 사악의 지령을 받고 밤낮으로 나를 감시하고 내가 나가 법을 실증하는 일을 막았다. 나는 그들에게 진상을 말하고 대법이 박해받는 일을 말했다. 그들이 알고난후 삼퇴를 했을 뿐 아니라 자기 가족들에게도 진상과 삼퇴를 시켰다. 때로 그는 우리집에서 자료를 가져가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도 했으며 적극적으로 진상을 퍼트렸다.

한번은 내가 북경에 가서 법실증을 했다. 천진역에 도착했을 때 진상을 말하다가 체포되어 끌려가서 구류되었다. 내가 돌아와서 주민위원회 주임을 만났을 때 매우 부끄러웠으며 그에게 말했다. “내가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어요. 북경에 법을 실증하러 갔는데 당신에게 거짓말을 해서 미안해요!”

그러나 주임은 화를 내지 않고 도리어 내 손바닥을 치며 큰소리로 말했다.

“그런 말 마세요! 당신들은 다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 위원회 사람들은 다 당신이 좋은 사람임을 알고 있소!”

나는 매우 감동되었다. 대부분 위원회와 사무소 직원들은 진작 진상을 알았다. 내가 그들에게 대법제자가 혹형을 받고 시달리는 일을 말하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듣고 치를 떨었다. 왜냐하면 사악이 대법을 박해하는 것이 이렇게 잔혹할 줄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어떤 때 그들은 우리집에 어쩔 수 없이 찾아오기도 했으나 형식적이기만 하고 전혀 나를 어렵게 하지 않았다.

2000년 나와 몇몇 동수들이 불법적으로 구류되었다. 어느 날 감옥의 복도에서 공안국 부국장을 만나 그에게 진상을 말해주었다. 그는 매우 진지하게 들었다. 그후 그는 감옥에 들어가 동수들에게 몇가지 문제를 물었다. 마침내 그는 내심에서 말했다. “만일 우리 며느리가 파룬궁을 수련했으면 좋겠군!” 나중에 그가 우리 파출소에 와서 시찰을 할 때 그는 우리 파출소의 소장에게 내 이름을 언급하고는 “그 사람은 너무 좋은 사람이요!”라고 했다. 한번은 그가 어느 동수의 가게에 가서 그 동수와 내가 거주하는 곳이 같은 지역임을 알았을 때 그는 기뻐하며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사실 그는 파룬따파가 좋은 것을 인정한 것이지 나 이 사람을 지칭한 것이 아니다.

수련의 과거와 이미 겪은 풍파들을 되돌아보니 나는 매우 감격스럽다. 사존의 가지와 보호가 없이는 오늘까지 걸어오지 못했을 것이다. 오늘 이후 수련의 길에 오직 정진하고 인연 있는 사람을 구도하여 사존의 불은호탕에 보답해야겠다.

제자는 고개 숙여 사존께 인사를 올립니다! 사존의 자비하신 고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 http://www.zhengjian.org/node/155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