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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불교 신자의 새로운 인생

작자/ 중국 복건성 대법제자

【정견망】

중국 복건성 영덕시(寧德) 깊은 산속에 두 명의 노거사가 산다. 비록 나이와 처지는 다르지만 모두 경건하게 불문(佛門)에 뛰어 들었고 고적한 암자에서 후반생을 지내고 있었다. 그녀들은 고생스럽게 신앙을 추구하는 과정에 온몸에 병이 들었을 뿐만 아니라 밤낮으로 시달려 남은 길을 어떻게 살아갈 지 점점 아득해진 상태였다.

하지만 두 노파는 생명의 마지막에 행운을 얻었다. 어느 대법제자(그녀 역시 한때 불문에 오래 귀의한 신자였다)가 대법의 “파룬따파하오, 쩐산런 하오”로 그녀들에게 큰 이익을 주었다. 그녀들은 “절에서 반평생 수행해왔지만 ‘따파하오’를 외우기만도 못하구나”라고 감탄했다.

85세 불교신자 이야기

나는 한 승려를 스승으로 삼아 21년간 모셔왔다. 늘 절에 가서 향을 피우고 부처님께 절을 올렸는데 정말이지 머리가 깨질 정도로 열심히 했다. 하지만 결국 아무 소득이 없었을 뿐 아니라 온몸에 병만 들었다. 고통과 근심이 많아졌는데 특히 늙어가면서 날마다 하루하루 마음을 졸여야 했다.

70대가 되었을 때 한번은 아래층 사랑채에 물건을 가지러 갔다가 잘못하여 허리뼈가 부러졌다. 뼈가 잘 붙지 않았고 치료도 되지 않아 늘 통증이 심했으며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링거 주사를 차례로 맞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또 부처님께 몇 번이나 빌어도 소용이 없었다. 비구니, 승려들도 초조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나는 아마 세상을 떠나는가 보다 하며 매우 비관하고 실망했다.

2012년 7월 81세였던 내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파룬궁을 수련하는 여동생이 찾아왔다. 그때 나는 몸이 아파서 기억력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내게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주었다. “리훙쯔 사부 하오 파룬따파 하오”라고 외면서 호신부를 지니고 다니라고 했다. 목마른 사람이 감로수를 얻은 것처럼 나는 성심성의껏 외웠다. 그러자 3달이 안되어 온몸의 병이 다 사라졌다.

바로 이때 그녀가 또 와서 물었다. “불가에 입문 수련한 지 그렇게 오래되었는데 승려가 무엇으로 당신을 구했나요?” “아무것도 없어” 그녀는 또 말했다. “사실이 증명하듯이 원래 그런 것 외우고 해봐야 아무 소용없어요. 저도 8년간 불교신도로 있었지만 온몸에 부체가 붙어 몸도 가누지 못하고 고생이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이제 알았는데 우리는 그 온통 난잡한 것을 다 훌쩍 던져버리고 한마음으로 파룬따파 하오만 외워요.” 나는 연신 좋다고 대답했다.

2015년이 되어 그녀가 또 나를 찾아왔다. 그녀는 내게 장쩌민이 범한 많은 범죄 사실과 기소의 중요성을 말해주었다. 나는 신속하게 실명으로 고소하고 장쩌민 기소에 돈을 보태겠다고 했다. 그녀는 “필요 없어요, 언니는 장쩌민이 한 나쁜 짓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만 하면 되요. 그럼 더 많은 사람들이 장쩌민을 고소하게 되어 공덕이 무량해질 거에요. 대법이 좋음을 알고 따파하오를 외우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외우게 하면 되요.”

현재 내 신체는 매우 좋아졌고 하루 종일 웃으며 지낸다. 나는 반드시 여동생이 부탁한 일을 하며 좋은 사람이 되겠다.

백세에 가까운 노 신도

나는 절에 가서 승려를 모신 지 28년이 되었다. 2008년 9월 어느 날 어느 좋은 사람이 우리 딸집에서 나오는 나를 보고는 말했다. “전에 외웠던 경전은 외울 필요 없어요. 소용없어요. 몇십년 외워도 병만 생기고 몸도 안 좋아요. ‘파룬따파하오’를 외워보세요.”

그리고는 “어르신 ‘파룬따파하오’를 외워보세요.”라고 권했다. 나는 그녀의 이 말이 너무 그럴듯하여 나는 곧 믿고 외웠다.

내가 외우자 느낌이 아주 좋았다. 예를 들면 나는 노인 중의 노인이며 길을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거의 힘이 하나도 없었다. 날마다 사는 게 힘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자 나도 모르게 팔다리가 가벼워지고 힘이 생겼다.

또 내가 93세 때 실수로 방에서 넘어져 머리에 큰 혹이 생겼다. 딸은 빨리 나더러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라고 했고 한참 외워보니 혹이 작아졌고 아프지도 않았다.

역시 같은 해 9월 19일 또 방안에서 넘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복주(福州)병원에 실려 갔다. 딸이 파룬궁 설법을 가져와서 들으라고 틀어주었다. 다음날 일어나니 걸을 수 있었고 아프지도 않았다.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빨리 나았다.

94세 되던해 4월 나는 또 넘어졌다. 손가락뼈가 부러졌는데 병원에 가서 붙였다. 의사는 “이 연세에는 뼈가 잘 안 붙어요.”라고 했다. 하지만 딸은 자신만만하게 “괜찮아요. 우리는 리훙쯔 대사님의 보호가 있어 빨리 나을 거에요.”

정말로 보름이 안 되어 좋아졌다.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해보니 다 나아 있었다. 의사가 놀라서 말했다. “이상하네요, 어째서 이렇게 빨리 나았지?”

딸이 또 말했다. “위대한 불법신통이 있고 사부님 법신의 보호가 있으니까요. 오른손으로 물건을 들고 먹을 수도 있어요.”

2015년 정월 초 이튿 날 밤에 잠이 든 후 나도 모르게 화로가 침대로 넘어져 석탄에 발이 데었다. 매우 아파 나는 큰소리를 질렀다. “리사부 하오! 파룬따파하오! 쩐산런 하오!” 딸은 또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내게 들려주었다. 그리고 또 션윈공연 시디를 보여 주었다. 이렇게 하여 얼마 안 가 다리가 나았다. 파룬따파는 정말 너무나 좋고 진귀하다. 그 무엇보다 더 낫다.

사부님은 나를 여러 차례 구해주셨다. 나는 내심에서 우러나와 외친다.

“파룬따파하오 ! 쩐산런 하오!”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2016/08/23/15401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