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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소책자’의 신기

작자: 산동성 유방(濰坊) 주민

【정견망】

나는 산동성 유방에 거주하는 80대 노인이다. 17-8세 때 땔감을 주우러 나갔다 지뢰를 밟아 다리를 다쳤고 지뢰 파편이 가슴에 박히는 부상을 당했다. 1949년 이후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하고 지뢰 파편을 꺼냈으나 다리는 굽힐 수 없었다. 30대부터 지팡이 신세를 졌으며 늘 다리가 아프곤 했다.

그러다 작년 음력 섣달 스무엿새 나는 쓰러져 아예 걸을 수 없게 되었다. 심하게 넘어져 다리도 매우 부어올랐고 통증이 심해 견딜 수 없었다. 잠도 못자고 신음했다. 갑자기 이전에 어떤 사람이 진상 소책자 주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성심껏 외우면 어려움이나 병이 있을 때 외우면 좋을 것이라고 말해준 것이 기억났다.

그래서 소책자를 찾았는데 아직 외우기도 전에 나는 정신이 흐릿해졌다. 그런 희미한 상태에서 얼굴이 불그레한 사람이 내 다리를 잠시 보더니 가버렸다. 몇 분 후 나는 깨어났는데 이때 다리에서 철커덕 하는 소리가 나더니 아프지 않게 되었다. 다시 다리를 움직여 보았는데 정말 아프지 않았다. 정말 이상하다 어째서 아프지 않지? 아직 외우기도 전인데 아프지 않다니? 정말 너무 신기하다. 나는 감격해서 아들에게 말했다. “내 다리가 아프지 않네, 이는 소책자 때문이야, 손에 들자마자 잠시 희미해지더니 깨어난 후 아프지 않게 되었어, 이건 파룬따파가 아프지 않게 한게 틀림 없어.”

아들은 믿지 못하고 내가 헛소리를 한다고 여겼다. 나는 내 나이가 이미 80이 넘었는데 헛소리를 하겠느냐고 했다. 내 다리는 정말로 아프지 않다니까, 대법은 너무 좋고 너무 신기하다. 이것은 내가 직접 겪은 일이다.

나는 이때부터 중공의 사람을 해치는 그런 거짓말을 다시는 듣지 않는다. 이제 만나는 사람마다 말을 한다. 어떤 사람은 겁이 나서 나더러 말을 못하게 하며 혼자만 알고 있으면 된다고 한다. “중공이 설사 내 머리를 잘라도 나는 말하겠소, 나는 양심을 덮을 수 없소이다. 좋은 것은 좋은 것이지 왜 양심에 없는 말을 하겠소?” 나는 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말하며 대법 사부님이 제자를 통해 진상소책자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http://www.zhengjian.org/2015/04/10/144583.玄妙的“真相小本本”.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