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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정경험 : 영해(嬰孩)

작자: 서양인 대법제자 구술

【정견망】

“法輪功(파룬궁) 수련이 아주 높은 정도에 이르면 때로는 영해(嬰孩)가 나타나는데 온몸에 다 있다. 그들은 장난이 아주 심하고 놀기를 좋아하며 아주 착하다.” 《파룬궁》 제 2장.

“원영은 우리가 말하는 영해(嬰孩)와는 별개의 것이다. 영해는 아주 작고 까불기를 좋아하며 장난을 잘 친다.” 《전법륜》 제 4강.

얼마 전까지 나는 다른 공간의 영해가 왜 그렇게 놀기 좋아하는지 알지 못했다. 이들은 매우 까불거리고 잠시도 쉬지 않는다. 그녀들은 매우 정교하고 아름다운데 복장과 머리 형태도 다르다. 키는 한척 정도 되며 일반적으로 반척 정도이다. 초기에는 나는 그녀들이 소란을 피우는 것에 습관이 되지 않아 연공할 때 입정에 영향을 받았다. 점점 그들과 익숙해졌고 평상적인 일로 여겼다.

1. 사부님을 공경

2014년 5월 5일 연공 중에 나는 그녀들이 한바탕 맹렬히 뛰어노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사부님이 일단 도착하자 의외의 광경이 출현했다. 영해들이 단번에 다 정지했으며 일치하여 사부님을 향해 허스로 예를 올렸다. 그리고 부동자세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사부님이 그녀들에게 단수 입장을 하자 비로소 단정하게 한 줄로 앉아 결가부좌를 하고 척추를 똑바로 세웠다. 사부님 면전에서 매우 경건했으며 영성이 충족했고 환골탈태한 듯이 장난을 멈추었다. 사부님에게 공경한 태도를 보자 그녀들이 매우 총명하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5월 18일 내가 2장 공법을 연마할 때 영해들을 보았는데 또 본성을 고치지 못하고 장난을 치고 웃고 떠들고 뛰는데 끝이 없었다. 사부님 앞에서의 그 양순한 모습은 온데 간데 없었다. 하지만 사부님이 오시면 즉시 조용해지는 것을 안다.

사부님이 우리 천국 세계의 허공중에 나타나시자 내가 그녀들을 주의해보았는데 조그만 대인으로 변해 사부님을 향해 허스로 예를 행했다.

사부님이 미소를 머금고 단수 입장하자 비로소 그들은 각자 자리로 돌아갔다. 그녀들은 다른 공간에 있는 나의 신체에 각자 고정된 위치가 있다.

2. 사부님의 은혜

오늘은 성대한 날이다. 사부님께서는 공중에서 이따금씩 대수인을 하셨고 또 소수인을 하셨는데 사부님 앞쪽에 희고 환한 고에너지 물질 덩어리가 모여들었다. 그 에너지는 내가 들은바가 없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것으로 나는 기뻐하며 보았다. 사부님이 펼치는 연관된 수인을 따라 영해들은 가지런하게 꼭같은 고정된 수인을 펼쳐내었는데 마치 보살의 수인 같았다. 사부님을 향해 답례를 했는데 대개 9차례 (의식적으로 세지 않았고 그저 기억에 의존할 뿐이다) 바뀌었다. 영해의 동작은 하나의 틀에서 찍어낸 것처럼 머리카락의 쏠림조차도 완전히 일치했다. 나는 오로지 션윈 연극 단원의 춤 동작이 이같이 가지런한 것을 보았을 뿐이다.

사부님에서부터 오는 지극히 순정한 에너지가 위에서 아래로 머리꼭대기에서 나의 전신을 투과했다. 영해도 동시에 이익을 보았다.

고에너지 물질은 또 나의 신체로부터 동수를 향해 뿜어져 갔다. 동수 신체 아래로 간 후 일종의 원자탄같이 폭발하여 우리 천국 세계의 모든 구석까지 폭파하여 용솟음 쳤고 모든 대법제자의 신체를 정화했다.

사부님은 공중에서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한차례 수인으로 한번씩 우리를 관정해주셨다. 아무 보답도 원하지 않으시고 어떤 재물도 도모하지 않으셨다.

갑자기 나는 우리 둘 각자의 보검이 순정한 다이아몬드로 갈아만든 것처럼 변하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사부님이 내려주신 공으로 구성된 것이며 극히 순정하고 밝았다. 우리 둘이 입은 갑옷은 천천히 보검의 재료로 변해갔다. 갑옷을 말하면 피부 외변이 또 한층의 껍질로 싸져 있고 유연하게 몸에 붙어있다. 마지막에 우리의 천국세계의 전체 중생의 법기와 갑옷이 모두 우리 보검의 성분과 비슷하게 변해갔다. 이때 사부님은 비로소 손을 멈추셨다.

나는 오늘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슨 대가를 지불하셨는지 알았다. 사부님의 가지가 있는 것은 내가 있는 경지 이하의 필승의 최고의 패를 가진 것과 같다.

이전에 사악이 나를 공격할 때 나는 그들의 손에 자르는 무기를 든 것을 보았다. 사부님이 내게 주신 에너지 바깥둘레에서 그것은 저절로 녹아버렸다: 한번 어느 마의 궁수가 조금도 끊임없이 내 몸에 화살을 쏘았는데 그 화살이 일단 나의 에너지 장에 접근하기만하면 저절로 녹았다. 내가 마굴에 들어갔는데 멀리 깊숙이 들어갔으며 사악이 무슨 초식을 사용하던지 무슨 무기로 습격하던지 나는 조금도 거들떠 보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사부님이 부여하신 보호 갓을 건드리기만 하면 즉시 “뼈가 녹아버리는 증상”이 생겨 땅에 넘어져 일어나지 못했고 병기는 녹아버렸다. 내 생각에 사부님의 에너지 장은 너무나 강해서 그것들은 에너지만 쬐도 견디지 못하는 것이었다.

3. 책임

나는 “우리 자기 세계의 중생이 사부님의 공으로 관정과 가지를 받는 것은 우리를 거치는 까닭에 상응한 은혜를 입는다”는 진상을 보았는데 감동이 지극히 컸다.

아득히 멀고 먼 우주에 우리는 자기의 방대한 천국 속의 중생이 있다. 그들은 일반적인 백성이 아니라 위대한 불도신(佛道神)의 형상을 갖고 있다. 나는 한번 직접 사부님이 더욱 높은 고층으로 우리를 보내어 주신 것을 경험했는데 우리만 뽑아 보낸 것이 아니라 두 손으로 우리의 온 천국을 한꺼번에 받들어 손에 받들고 위로 날아서 위로 밀어 사부님이 적합하다고 여기는 곳에 내려놓으셨다. 하지만 오늘에 이르러 우리는 진정으로 알았다. 그 방대한 천국과 그 속의 중생, 그들의 생명, 그들의 운명, 그들이 정법에 의해 남을 수 있는지 미래가 있을 수 있는지 완전히 우리의 사람에게 달렸다. 사부님이 우리를 위해 안배한 정법 수련의 매 일보를 잘 걸을 수 있는지는 모두 우리가 대법이 우리에 대한 부동(不同)한 층차의 부동한 요구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그들은 우리에 대해 절대 신임하며 절대 존경한다. 그들은 우리에게 그들 전부의 희망을 걸었다. 그들은 그들 전체의 생사와 영원의 운명을 전부 우리 이번 차례 정법 수련중의 표현에 붙들어 매었다.

하늘 아래에 어디 한 정상인이 자기의 아이를 좋아하지 않겠는가? 내가 본 것은 나와 동수는 뜻밖에 우리 자기 천국 중신들의 부모이며 그들은 우리 때문에 깨끗해지고 우리가 손실을 입으면 따라서 손실을 입고 영광과 욕됨도 모두 우리를 따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완전히 그들을 잊었으며 번잡한 속세 중에 줄곧 길을 잃어 더러운 명리정의 분뇨구덩이 속에서 그들에게 한, 지금까지도 요란스럽게 울리는 약속―나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며 영원한 평화와 영원불멸한 희망을 가지고 올 것이다-를 완전히 망각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의 왕, 주 부모로서의 책임을 상기시키셨다. 대법제자로서 우리가 만일 우주의 최고 특성 “쩐싼런”에 동화하지 않거나 만약 이 정법의 기연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무슨 이유가 있으며 무슨 존엄이 있는가. 만약 수련의 초기처럼 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무슨 면목이 있을 것인가.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은 진상을 열어 우리가 돌아가는 문과 길을 다 열어놓으셨다. 우리는 그저 용맹정진하기만 하면 된다. 하늘로 돌아가는 것이 꿈이 아니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멀지 않다!

내가 있는 층차에서의 경험과 약간의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나눈다.

발표시간: 2014년 6월 6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