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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정 경험: “眞善忍을 동시에 수련함”을 새기다

작자: 서양인 대법제자 구술을 동수가 번역해서 정리

【정견망】

1월27일 새벽 입정 중에 나는 화봉황(火鳳凰)과 다시금 그 신기하고 아름다운 에너지장으로 진입했다.우리 둘은 매우 기뻤으며 때로는 맴돌며 때로는 사부님의 손바닥에 머물기도 했다.

다시 위치를 바꾸어 날아 돌아왔다.사부님은 줄곧 미소로 굽어보시며 우리를 동반하여 무한히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도록 해주셨다.

나는 화봉황이 언제 날개를 접는 모습을 보았는지 이미 기억나지 않는다.사부님의 손바닥에서 그녀는 매우 우아하게 걸었다. 그 후 사부님 오른 손바닥에 누워 새처럼 머리를 좌측 날개죽지에 묻고 매우 얌전하게 있었다.나는 사부님의 왼쪽 손바닥에 누워 모든 걱정을 잊었으며 매우 안전한 느낌을 체험했고 마음이 조물주의 자애(慈愛)속에 빠져 있었다.

이때 사부님의 사유전감이 진동했다.나의 이해는“眞善忍에 따라 동시에 수련하며 또 오직 그렇게 해야만 공이 위로 자라며 저애를 받지 않고 가장 빠른 속도로 원만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나의 경우는 마땅히 ‘忍’에 공력을 들여야 하며 화봉황은 ‘善’을 잘 수련해야 한다.사부님께서는 그녀에게 반본귀진하려면 반드시 선한 본성을 수련해내야 한다고 경고하셨다.사부님께서는 우리를 잃고 싶어 하지 않으시지만 시간을 갈수록 한계가 있고 점점 더 빨라진다….”

내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사부님께서 명시하신 것은 다음과 같다. 우리 둘은 마땅히 서로 보완해서 서로 수련해야 하며 가정 환경 중에서나 일상생활에서 심성마찰 중에 부족을 찾고 서로 돕고 공동제고하라고 당초에 이렇게 안배하신 것이다.사악은 우리를 고험할 자격이 없으며 그것은 선한 언행을 수련하지 못해 내가 ‘忍’을 해낼 수 있는지 고험했다. 내가 참지 못하는 표현은 직접 그녀가 선을 끝까지 해낼 수 있는지 고험한다.가정환경은 수련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며 문을 닫으면 외부인이 없으니 진실한 면을 가장 잘 드러낼뿐만 아니라 모순 앞에서 부족을 찾아낼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나는 즉시 이렇게 표시했다.모두 제 잘못이며 오늘 이후 저는 참음을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사부님께서는 즉시 엄숙해지셨고 나로 하여금‘설사 내가 참지 못하더라도 그녀는 마땅히 선해야 하는데 자기의 식구들에게도 선하지 못하면 어떻게 다른 사람을 선하게 대하는가?또한 그녀는 천국 세계의 어머니인데 그녀의 생명(그 위치로 돌아갈수 있는지?사람중에서의 생명의 장단은 어떨는지?)은 그녀가 선을 수련하는 데에 달렸으며 견딜 수 있는지 결정하는 이렇게 엄숙함’을 알게 하셨다.

출정한 후 우리 둘은 매우 난감했다.사부님께서는 우리가 가장 즐겁게 놀고 있을 때를 택하여 우리를 잃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하셨다.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오랫동안 수련했으며 자기가 매우 대단하며 원칙적인 고험을 이미 다 겪었다고 생각하며 생사를 내려놓았고 원만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하지만 누가 알았으랴,우리의 심성은 표준에 도달하지 못했고 우리는 眞善忍을 함께 수련하지 못했던 것이다.하나는 좋으나 다른 것은 못하며 더 간단히 말하면 바로 수련을 모르고 수련할 줄 모르며 중심을 잡지 못했다.만일 우리가 더 엄숙하게 대하지 못하면 용과 봉황의 주체적 생명의 경지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고 사부님이 우리를 최초로 창조한 상태로 되돌아가지 못할 수 있다.내 생각에 이것이 바로 사부님께서 가리키신 우리를“잃는다”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정법의 필요에 의해 연장하신 제한된 시간 내에 만일 한 생명이 소중함을 모르고 사부님의 거대한 감당을 무시하고 세 가지 일을 하는 중에 자신의 심성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자신의 원만 과위에 돌아가지 못하게 되고 짊어진 희망을 저버린다면 이보다 더 후회스런 일이 어디 있겠는가?또 이런 결말보다 더 슬픈 일이 어디 있겠는가?사람에 대해서든 자신에 대해서든 이보다 더 책임을 저버리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나는 사부님이 우리 중 하나라도 잃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둘을 사부님의 에너지 장에 옮겨와서 가지하고 경고하신 것으로 이해한다.우리 둘이 정리하여 글로 써내어 동수들과 함께 힘쓰라고 하신 것이다.

1월31일 사부님은 우리 둘을 데리고 그 신기한 에너지 장으로 또 데리고 가셨다.사부님은 우리 둘의 변화를 긍정하셨고 화봉황의 사람 이쪽 면이 바른 방향으로 걷고 있다고 하셨다.

사실 그녀의 작법은 매우 간단했다.자기 수련의 중점을 알고 시간이 긴박함과 생사존망에 관계됨을 알았기에 특히 유의적으로 선을 마음속에 간직했고 일을 만나면 ‘善’이란 글자를 꺼내어 대조해보며 선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고 선하지 않은 말을 하지 않으며 진흙탕에서 놀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다 가족처럼 여기고 좋은 면만 보며 어디를 가든 주위의 동물,식물 물질등에 대해 파룬따파하오,쩐싼런 하오를 묵념했다.

또 나로서는 그저 선을 생각하기만 하면 참을 수 있고 적어도 표면적으로 구두상으로 평정해졌다.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항상 당신의 마음이 늘 그처럼 자상자비(慈祥慈悲)하면 갑자기 문제가 나타났을 때 당신은 완충적 여지가 있으며,사고할 여지가 있다.”어쩌면 내가 생각해보면 만약 내가 참지 못하면 용과 봉황은 서로를 잃게 될 것이며 역시 참아내지 못할 수도 있다.하지만 내가 나의‘忍’의 표준에 도달하지 못함을 생각했을 때 사부님께서는 나를 원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곧 청성해졌고 무엇이든 다 참고 넘길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이미 명확히 말씀하셨다.

“불가(佛家)는眞(쩐)・善(싼)・忍(런)에서 선(善)에 중점을 두고 수련한다.선을 수련하기 때문에 대자비심(大慈悲心)을 수련해 낼 수 있는데,자비심이 나오기만 하면 중생이 모두 고생스러움을 보게 되므로 곧 소원을 품어 중생을 널리 제도하려 한다.그러나 진(眞)도 있고 인(忍)도 있는데,선(善)에 중점을 두고 수련한다.우리法輪大法(파룬따파),이 한 법문은 우주의 최고 표준-眞(쩐)・善(싼)・忍(런)을 동시에 수련하므로,우리가 연마(煉)하는 공(功)은 대단히 크다.”

우리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잘 기억하자!대법 요구에 따라 수련하고 생명이“진선인”에 동화되며“진선인”의 표준에 부합되는 마음으로 세 가지 일을 잘하자.

동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공동 정진하기를 소원한다.

발표시간: 2014년 2월 11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27194